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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약속, 새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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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약속, 새활용!

익명 (미확인) | 목, 2018/01/25- 08:00

우유팩 지갑, 유리병 접시, 폐소화호스 가방... 새활용 제품들을 만나보자!"우와~" 들어서자마자 감탄사가 쏟아집니다. 날씨가 너무 춥다며 아무 데도 안 가겠다던 아이들이었는데, 퉁명스러운 표정은 온데간데없습니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건물 구석구석을 살피며 모든 것에 신기해합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참 잘 찾아왔구나, 싶습니다. 지난해 9월에 문을 연 이곳은 국내 최대 업사이클링 문화공간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입니다. 전시장과 스튜디오, 새활용 소재 라이브러리와 은행이 들어서 있고, 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강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재활용', '리사이클링'이 형태를 다시 재사용한다는 뜻인 반면, '새활용'은 업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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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오일 #자연드림 #아르간오일 #천연성분 #아이쿱 생협 #피부관리 #보타니아코로나19로 우리 생활 곳곳에 변화가 있죠?마스크가 없으면 안 되는 삶을 살고 있는데요, 그래선 지...... 예전에 비하면 화장을 거의 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한때는 메이크업 제품에 꽂혀 코덕이라 불리던 때도 있었는데요, 요새는 바를 일이 없으니 각종 색조 화장품을 화장대 구석에 처박힌 상태입니다. 그 대신 예전에 비해 피부관리, 보습 관리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겨울이 되면 피부가 유난히 까칠해질 때가 있죠?얼굴뿐만 아니라 손발, 다리까지 온몸이 건성인 저는 보습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요.다른 계절엔 괜찮다가도 겨울만 되면 더.......

금, 2021/01/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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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에 첫아이를 낳았을 때는 얼마나 두려웠던지 친정으로 시댁으로 1년을 떠돌다 집으로 돌아왔었답니다. 육아 노마드 생활을 청산할 수 없었던 이유는 너무 바쁜 남편 탓에 밤이나 낮이나 홀로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었던 것이죠. 엄마가 될 준비가 1도 없었던, 오로지 나 하나만을 생각하며 살았던 30년 세월이 어떻게 하루아침에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모성애로 치환될 수 있을 것인지요. 지금이야 아이 셋을 다 키워놓고, 누군가 말하길 아들 셋 엄마 같지 않게 여유롭다는? 빈말까지 들어가며 '그까짓 거' 하며 피식거리지만 저도 약 15년 정도는 육아 헬 속에서 살아야 했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 고난을 견뎌.......

토, 2021/01/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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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분들에게 전하는 사회적 경제 협동 선물 세트비누 & 칫솔소셜벤처 닥터노아 닥터노아마루 칫솔사회적기업 소화아람일터 어성초 세안비누사회적 협동조합 경기시흥작은자리자활센터 하루숲 진피비누누야하우스 식이유황비누올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죠.동장군이 울고 갈만한 날씨였는데요.어김없이 까치까치 ‘설날’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해마다 오는 설이지만 매번 고민하는 게 바로 선물인데요.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이 앞서고 있는데, 고마운 분들과 특별한 분들을 위한 사회적기업들의 좋은 상품들로 선물세트가 출시되었습니다. 올해는 고민 없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생활용품 선물세트로 준비하면 되겠는데요.눈길과 손길.......

월, 2021/01/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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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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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기후 위기.나부터 일상의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기후 위기는 인류의 위기, 지구촌 전 생물의 멸종 위기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우리는 사회 다방면에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 대신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에너지 차량을 이용하고 전자제품을 덜 사용하며, 기업은 탄소발자국을 줄인 상품을 개발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그러나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온도를 상승시키는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범은 사실 가축과 목축업이다.가축을 기르며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모든 교통수단의 배기가스 양보다도 많고, 가축이 뿜어내는 메탄가스가 자동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의 양보다.......

목, 2021/01/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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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심리치유공간 이웃(대표 이영하, 이하 ‘치유공간 이웃’)이 2021년 1월로 문을 닫는다. 2014년 9월, 세월호 참사 피해자의 심리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한 공간으로 문을 연 지 6년 반만이다.만남 (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이 ‘치유공간 이웃’과 첫 인연을 맺은 것은 2015년 5월이다. 아직도 온 국민이 세월호의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당시, 씨앗재단은 헤아릴 수 없는 충격과 고통으로 힘들어할 피해자의 심리지원과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는 치유공간 이웃의 취지에 공감하며 지원을 시작했다. 첫 일 년을 빼고는 5년 반 동안 이웃과 쭉 함께 해왔다. 이어짐씨앗재단 말고도 세이프넷의 많은 분들이 치유공간 이.......

토, 2021/01/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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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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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 녹색식물이 들어왔어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우리나라 인구 4명당 1명이 반려인입니다.또 하나의 가족으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진정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환경이나 개인의 여건, 건강 등 상황에 따라 반려동물 대신 반려식물에 관심과 애착을 가지고 있는 이들도 많이 있습니다.햇빛과 바람, 물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어 환영받는 반려식물을 접해보았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집에 꼼짝없이 있다 보니 텅 빈 공간이 겨울을 더 쓸쓸하게 만들지 뭐예요.식물에 무지한 1인이지만 집콕생활 덕분에 녹색식물에 자연히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무언가를 키운다는 게 어려운 일이기도 하.......

화, 2021/02/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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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2일, 카이스트 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 시장’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껴 쓸 수 있을까? ‍?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친구들은 담임 선생님과 함께 자꾸 발생하는 종이 쓰레기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 끝에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해솔반 친구들은 먼저 남극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얼음이 녹아 살기 힘든 북극곰과? 펭귄을?위해,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며 친구들과 함께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포스터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요?'포스터를 다른 반 친구들과 동생들을 위해 설명하고 멋진 아동극을 통해 환경 보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시장' 해솔반 친구들은 지구와 환경을 위해 버려지는 재활용품들을 모아 놀이했습니다. 또한 재활용품 외에도 아직 사용할 수 있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져와 필요한 사람이 다시 쓸 수 있도록 아나바다 시장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은 '아나바다 시장'에 참여한 이후 종이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을 생활화하였습니다. 더불어 물을 절약하는 습관까지 들였다고 해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친구들은 '아나바다 시장'을 통해 발생한 판매 금액 618,62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쓰레기와 지구, 북극곰과 펭귄에 대해 공부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지구가 더 이상 뜨겁지 않을 수 있도록, 북극곰과 펭귄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 2024/0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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