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약속, 새활용!
우유팩 지갑, 유리병 접시, 폐소화호스 가방... 새활용 제품들을 만나보자!"우와~" 들어서자마자 감탄사가 쏟아집니다. 날씨가 너무 춥다며 아무 데도 안 가겠다던 아이들이었는데, 퉁명스러운 표정은 온데간데없습니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건물 구석구석을 살피며 모든 것에 신기해합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참 잘 찾아왔구나, 싶습니다. 지난해 9월에 문을 연 이곳은 국내 최대 업사이클링 문화공간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입니다. 전시장과 스튜디오, 새활용 소재 라이브러리와 은행이 들어서 있고, 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강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재활용', '리사이클링'이 형태를 다시 재사용한다는 뜻인 반면, '새활용'은 업사이클.......


해솔반 친구들은 먼저 남극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얼음이 녹아 살기 힘든 북극곰과? 펭귄을?위해,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며 친구들과 함께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포스터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요?'포스터를 다른 반 친구들과 동생들을 위해 설명하고 멋진 아동극을 통해 환경 보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아나바다 시장'에 참여한 이후 종이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을 생활화하였습니다. 더불어 물을 절약하는 습관까지 들였다고 해요!
환경운동연합은 쓰레기와 지구, 북극곰과 펭귄에 대해 공부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지구가 더 이상 뜨겁지 않을 수 있도록, 북극곰과 펭귄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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