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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약속, 새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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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약속, 새활용!

익명 (미확인) | 목, 2018/01/25- 08:00

우유팩 지갑, 유리병 접시, 폐소화호스 가방... 새활용 제품들을 만나보자!"우와~" 들어서자마자 감탄사가 쏟아집니다. 날씨가 너무 춥다며 아무 데도 안 가겠다던 아이들이었는데, 퉁명스러운 표정은 온데간데없습니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건물 구석구석을 살피며 모든 것에 신기해합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참 잘 찾아왔구나, 싶습니다. 지난해 9월에 문을 연 이곳은 국내 최대 업사이클링 문화공간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입니다. 전시장과 스튜디오, 새활용 소재 라이브러리와 은행이 들어서 있고, 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강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재활용', '리사이클링'이 형태를 다시 재사용한다는 뜻인 반면, '새활용'은 업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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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대신 가정과 평화룰루랄라 경주 여행의 추억 #명절#시댁#노동#시어머니#형님#동서#두근거림#스트레스#상차림#귀경길#명절 증후군#합의 설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벌써 가슴이 떨리거나 한숨이 나오거나 하지는 않나요.아마 저마다의 나이와 처한 조건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습니다.아, 전혀 그렇지 않다면 다행이고 즐거운 일입니다. 처해진 조건에 따라 시댁인 경우도, 시댁으로 가야 하는 이도 또는 역할이 시어머니, 큰며느리, 중간, 막내 등등시댁에서의 나의 자리도 다 다르겠습니다.또한 시댁이 없는 경우도 있겠지요. 특히나 집안의 문화, 종교, 규모에 따라 명절을 지내는 방식도 방법도 저마다 다를 텐데요.대한민국의 며.......

일, 2020/01/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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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혜원이 엄마와 집 앞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통째로 베어 먹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지나가는 동네 어른의 참견에 무심히 답을 하면서 토마토를 맛있게 먹던 장면 말이지요. 다 먹은 토마토 꼭지를 밭에 던지며 ‘저렇게 던져놔도 토마토가 잘 자라더라’라는 혜원 엄마의 말은 아이를 키우며 아이에게 참견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요즘 엄마들에게 건네는 일침으로 들렸는데요. 나도 예전에는 토마토를 그렇게 통째로 먹는 것을 좋아했는데요. 요즘엔 그 맛을 좀처럼 즐길 수 없었던 것 같아요. 토마토가 예전의 그 맛이 나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토마토를 주로 샐러드나 볶.......

토, 2020/02/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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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요~며칠전 (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 앞으로 꽤 큰 택배 하나가 도착했습니다.뭘까요? 부피도 크고, 무게도 제법 나가는 택배상자입니다.보낸이는 ‘에이팟 코리아(A-PAD KOREA)’네요.에이팟코리아는 아이쿱생협과도, 씨앗재단과도 많은 활동을 함께 해 온 재난구호단체입니다.일단 택배를 받았으니 바로 ‘언박싱’을 진행하기로 합니다.개봉된 박스 안에는 예상외의 깜짝 선물이 들어있었는데요.자연의 맛 그대로! 오대쌀!이 들어있습니다. 택배상자가 무거울만도 했다..싶습니다.그런데 쌀 위에 살포시 놓여있는 예쁜 편지 봉투~누가 봐도 정성스럽게 꾹꾹 눌러쓴 흔적이 팍팍 나는 글씨체가 참 예쁩니다. 택배 상자가 무거웠던 또 하.......

토, 2020/01/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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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수다와 바느질이 만났다세상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작업, 바느질금정 아이쿱 패브릭 공방, ‘지음’ 「똑! 똑! 우리는 밥을 짓는 엄마들이지요?<지음>은 재료를 들여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말하는데요. 우리처럼 엄마들은 밥을 짓고, 작가들은 글과 그림을 지을 테고요.작곡가들은 노래를 짓겠네요. 우리는 같은 시간에, 같은 재료를 가지고 밥을 짓지만집집마다 다른 밥상이 차려지잖아요? 우리가 <지음>에서 지을 무엇도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하지만 만든 이의 모습을 닮아 있겠지요?<패브릭 공방:지음>에서 나의 속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과 나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2019년 6월, 금정 아이.......

월, 2020/01/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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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편하고 필터 교환 가능한 수제 천 마스크구하기 어렵다면 만들자.구하기 어렵고, 가격은 비싸고,꼭 써야 된다, 안 써도 된다.그러다 천 마스크도 괜찮다 하니 만들어 써 보자.이왕이면 필터도 넣을 수 있는 걸로.약국에 마스크 품절된 지 오래. 정부가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으니 조만간 마스크 품귀 현상은 풀릴 것으로 보이지만.가장 급한 곳 먼저, 대구 경북 먼저, 확진자와 의심 환자, 그 주변 먼저 나눠주고, 나는 있는 마스크 쓰고 천 마스크를 만들어 쓰면 된다.솜씨 좋은 지인이 유아용 거즈 손수건으로 하나 만들어봤는데 나름 깔끔하고 쓰기 편하다고.이참에 필터 교환이 가능한 간편 뚝딱 핸드메이드 천 마스크 만들.......

수, 2020/03/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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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플라스틱 다이어트가 한창이죠? 가까이 다니는 쇼핑몰에서 먹는 커피도 어느 틈엔가 종이컵, 종이 빨대로 바뀌었는데요. 익숙지 않은 종이 빨대 맛이 너무 강렬해 빨대도 필요 없이 그냥 마시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뚜껑은 플라스틱이었는데 뚜껑도 필요 없다 말하면 진짜 플라스틱 제로 커피가 되니 나름 뿌듯하답니다. 아이쿱자연드림 매장에 가봐도 예전과 달리 포장재에서부터 플라스틱을 많이 줄인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가령 포장김에 플라스틱 트레이가 없다든지, 정육 포장 트레이도 전부 종이 트레이로 바뀌었다든지, 미세 플라스틱 제로 소금이 출시되었다든지, 미세 플라스틱 제로 생수가 출시되었.......

수, 2020/01/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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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이사장 오미예, 이하 씨앗재단)은 지난 12월 26일, 30일 양일에 걸쳐 구례군(군수 김순호)과 괴산군(군수 이차영)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사업을 진행했습니다.이는 매년 진행해오던 지역사회기여의 일환으로 해오던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구례,괴산 각각 2천만 원, 총 4천만원 상당의 유기농 쌀과 우리밀라면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씨앗재단은 이러한 지역사회 나눔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해왔는데요,올해를 포함하여 지난 6년간 기초생활 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함에도 지원받지 못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약 3억원 가량.......

토, 2020/01/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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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대구지역 피해복구를 위한 전국 아이쿱생협 모금운동 참여 | 대구지역 소상공인과 아동센터와 상생, 협력 아이쿱생협재난대응위원회(이하 아이쿱재난대응위)가 3월 10일부터 대구 수성구에 거주하는 200명 아이들에게 2주 동안 점심식사 지원에 나섰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매출감소 등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함께 돕고자 ‘대구 자영식당’에 도시락 공급을 의뢰하며 지역사회 피해복구에도 힘을 보탠다.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교육부의 점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우선 전달한다. 특히 아이쿱재난대응위는 지난해 12월 아이쿱생협과 재해구호.......

토, 2020/03/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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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잠든 밤, 아이쿱을 움직이는 손길들부산 배송센터 새벽의 현장 「영화 1917」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와 ‘블레이크’에게 하나의 미션이 주어집니다.함정에 빠진 영국군 부대의 수장 '매켄지' 중령에게 '에린 무어' 장군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하는 것! 전쟁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미션과 사투를 이어가는데 두 명의 병사가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바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의 전쟁은 공포와 불안을 조절할 사이도 없이 집안에서 택배에 의지해야만 했습니다.부산에서도 확진자가 나오자 가정공급이 폭발적으로 몰.......

월, 2020/03/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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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새로 쓰는 도시에서 고쳐서 다시 쓰는 도시로서울은 역사가 선사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수도로서 기능을 한때는 1392년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며 민심을 일신하고자 천도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지금의 서울은 고개가 아플 정도로 아찔한 고층 빌딩,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휘황한 네온사인, 최첨단을 달리는 대도시로 또는 조선 500년 도읍지로서 잘 정비된 궁궐로 세련된 대한민국 수도로서 이미지가 강합니다. 하지만 도심 속을 조그만 더 깊이 들어가 보면 그 안에 숨은 지난 세월의 더께가 남은 낡고 노후한 서울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곤 합니다.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지금의 모습을 갖춘 서울은 보고 가는 여행.......

월, 2019/10/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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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 친환경 소비이제 갓 성인이 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팀버랜드'입니다. 매일 한 옷만 입고 다니는 듯 보여 친구들 사이에서 '겨울만 되면 인터스텔라에 진입했다'라는 놀림을 당하기도 했었는데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그 옷이 그 옷 같은 팀버랜드만의 고유한 장점 외에 아이가 팀버랜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팀버랜드가 보여주는 환경친화적 활동 때문이었습니다. 착한 기업이라는 것이죠. 1952년 시작된 팀버랜드는 2008년부터 Green Rubber 기술을 제품에 접목한 최초의 신발 제조로 이름을 올렸는데요. Green Rubber는 폐타이어로 만들어진 재활용 고무를 사용하여 밑창을 만드.......

토, 2019/09/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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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2일, 카이스트 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 시장’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껴 쓸 수 있을까? ‍?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친구들은 담임 선생님과 함께 자꾸 발생하는 종이 쓰레기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 끝에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해솔반 친구들은 먼저 남극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얼음이 녹아 살기 힘든 북극곰과? 펭귄을?위해,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며 친구들과 함께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포스터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요?'포스터를 다른 반 친구들과 동생들을 위해 설명하고 멋진 아동극을 통해 환경 보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시장' 해솔반 친구들은 지구와 환경을 위해 버려지는 재활용품들을 모아 놀이했습니다. 또한 재활용품 외에도 아직 사용할 수 있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져와 필요한 사람이 다시 쓸 수 있도록 아나바다 시장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은 '아나바다 시장'에 참여한 이후 종이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을 생활화하였습니다. 더불어 물을 절약하는 습관까지 들였다고 해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친구들은 '아나바다 시장'을 통해 발생한 판매 금액 618,62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쓰레기와 지구, 북극곰과 펭귄에 대해 공부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지구가 더 이상 뜨겁지 않을 수 있도록, 북극곰과 펭귄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 2024/0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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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집으로’를 마치며

“플라스틱과 카드영수증”

 

청주시가 쓰레기 문제로 시끄럽다.
후기리에 조성하기로 한 지붕형 매립장을 청주시가 갑자기 노지형으로 추진하다고 해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혜시비, 업체와 골프여행, 협박 등등 점입가경이다.

하지만 이런 논란들 속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우리가 쓰레기 문제를 이야기 할 때는 이미 발생한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를 중점에 두고 생각한다. 때문에 소각을 할지 매립을 할지 어디서 처리 할지를 두고 항상 문제가 발생한다.

지구를 지키는 시민실천 5월 캠페인 ‘쓰레기를 집으로’는 발생한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보다는 발생량을 줄이고 어떤 종류의 쓰레기가 발생하는지를 알아보려고 시작했다. 환경단체에 일하고 있어 쓰레기 문제에 민감하고 평소 손수건과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등 일회용품 사용을 덜 쓰고 있어 쓰레기를 많이 만들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첫날부터 시련이 닥쳤다. 커피…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습관적으로 먹는 봉지커피… 한 달 내내 봉지커피 껍질이 나를 따라 다녔다. 또한 각종 회의 때마다 나오는 생수병과 음료, 커피숍에서 나오는 일회용품(저렴한 커피숍이 많이 생기면서 머그잔이 없는 곳도 있다.) 간식으로 먹은 과자봉지, 카드영수증 등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나왔고 내가 이렇게 많은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특히 플라스틱과 카드 영수증은 피할 방법이 없었다.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서 물건을 살 때마다 영수증이 발생했고 커피숍에 가서 테이크 아웃하면 플라스틱과 영수증이 함께 왔다. 일회용품은 좀 귀찮지만 신경을 조금만 쓰면 줄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영수증은 방법을 몰랐는데 최근 스타벅스에서 종이 영수증을 발행하지 않고 전자영수증을 발행하는 것을 보고 저런 방법이 많이 확대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상은 점점 편하게 바뀌고 있고 우리의 삶도 거기에 맞춰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일회용품을 덜 쓰자고 말하는 것은 조금 불편하게 살자고 말하는 것이고 어느 정도 스스로 감수해야 될 부분이 있다. 난 오늘 얼마나 불편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오늘 발생시킨 쓰레기가 그 답을 대신 한다.

 

수, 2017/05/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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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쏘아 올린 리싸이클링 얼마 전 ‘재사용 우주선’이 발사에 성공했다. 재사용 우주선이라니. 우주선 앞에 붙은 이 수식어가 낯설어...
월, 2017/06/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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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테이블 이슈브리핑 2018-2 폐비닐 수거 대란, 플라스틱 생산 및 사용 규제로 나아가야.   중국의 폐비닐 수입 중지, 예견된...
화, 2018/04/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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