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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승합차에 조합원 가두고 탈퇴 강요
금속노조와 국회의원들이 노동부를 향해 포스코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노조와 이용득 의원실(민주당), 이정미 의원실(정의당)은 1월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포스코가 금속노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차별, 불법행위를 벌이고 있다고 증언했다. 포스코는 금속노조 파괴를 위해 노조 조합원들을 협박, 회유해 노조에서 탈퇴시키거나 다른 노동조합 가입을 유도하는 등 조직적인 부당노동행위를 지시했다. 정용식 노조 포스코사내하청지회장은 “포스코는 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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