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쌍용차지부, 인도 원정투쟁 마치고 귀국
해고자 문제 해결을 위해 인도로 떠났던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원정투쟁단이 53일간의 투쟁을 마무리 짓고 1월 23일 귀국했다.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와 범국민대책위는 1월 24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원에서 ‘해고자 복직, 손배가압류 철회, 국가폭력 진상규명, 한상균 석방, 인도 원정투쟁단 귀국 기자회견’을 열고 투쟁경과 보고와 투쟁 계획을 발표했다. 쌍용차지부는 “아난드 마힌드라그룹 회장이 대리인으로 지목한 프로키 뮈헤지르 부사장(인사참모)을 만나 우리 의견과 해고자 복직 요구안을 전달했다고”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