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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당의 당원제명에 대한 중앙당 윤리위에서의 재심 논점과 해명입니다]

#경북도당사태

회계부정 공금횡령. 선거비용착복에 대하여, 설명해보시지요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공금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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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당의 당원제명에 대한 중앙당 윤리위에서의 재심 논점과 해명입니다]

#경북도당사태

회계부정 공금횡령. 선거비용착복에 대하여, 설명해보시지요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공금횡령....

익명 (미확인) | 화, 2018/01/23- 23:05
[경북도당의 당원제명에 대한 중앙당 윤리위에서의 재심 논점과 해명입니다] #경북도당사태 회계부정 공금횡령. 선거비용착복에 대하여, 설명해보시지요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공금횡령. 선거비용. 착복.저희가 그 문제에 대하여 형사고소를 하였습니ᄃᆞ.누가 누구를??저희가 김상선지역위원장을 고소한 것입니다,이것은 허위의 사실로서 제소를 한 것입니다,도당윤리위는 우리의 진술이 받아들여지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소명으로 끝낼 일이 아니라 사실을 밝히고 넘어가야겠다.고소날짜는 언제였습니까오늘대질심문을 하였습니다.거기에 대해서 김상선은 공금횡령, 선거비용착복. 회계부정에 대하여 아니라고 분명히 시인하였습니다.그래서 경찰관이 그럼 왜 그런주장을 했느냐.. 물으니까김상선이 임시사무원을 유금자가 추천해놓고 관리를 하지않았기 때문에 돈이 지출된 것이 아니냐,그래서 그런거다. 자기에게 출근보고도 하지않았다.그러니까 선거 사무원이 일하지않은 것을 동조내지는 방조하였다하였던 거지요???네.네..알겠고요,허위사실 sns공유한 내용은 어떤 건가요?제가 올렸는데요, 류효상의 뉴스브리핑의 형식을 차용해서 경북도당의 내용을 올린 것입니다. 그런데, 허위사실을 올린 것이 아니라 비판적내용을 올린 것인데, 두 번 올린결과 이것은 내가 수단을 잘못사용하는 것 같다고 판단되어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경북도당측에서는 이 사실에 대해서 류효상 측에, 이사람이 이런 일을ㄴ 하였으니 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류효상 측은 사안이 경미하여 대응하지 않았습니다.그 사실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은 아니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그사실이 우리 민주당에 누가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우리민주당에 누가되었다기보다는 현재의 경북도당이 우리민주당에 누가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표현을 하게 된 것입니다 #경북도당사태 #윤리위 #경북도당사태도당이 좀 답답해서 올렸다는 말씀이지요?네. 혹시 언론사쪽으로 올린 건 있나요? 아닙니다.그럼 기자회견한 건 아니고, 혹, 기자와 대화를 했나요?? 아닙니다.그럼 페이스북이나 sns에 올렸다는거지요? 그걸 받아서 기사화 되었습니까? 아닙니다.그런 건 없습니다. 그럼. 직접쓴 것은아니고, sns에 받아서 올린 것?아닙니다. 직접 쓴 겁니다. 류효상의 뉴스에 1-10까지 있으면 그 중 하나를 덧붙인겁니다.여기에 공유라는 표현이 있어서. 그것을 류승하님은 이해를 했다고했는데, 유금자님은 그것을 했나요? 아니요. 전 전혀. 네. 전혀관여한 바없다. 네. 류승하님은 재미삼아서 했다고하는데, 그게 맞나요. 그게 나쁜뜻으로 재미있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형식을 빌어보면 어떤가 하여 그렇게 해 본 것입니다. 당원으로서 당은 아픈상처를 입는데, 재미있다고하면 남들이 듣기에는 좀 그렇지않을까요?아. 네. 한번 직접 첨부된 것을 읽어보시면 느낌을 아실 것도 같습니다.12월 6일 징계처분통보를 받으셨는데, 징계의결서는 지금까지 못봤나요? 네. 징계의결서내용을 못봤습니다. 네. 징계의결서는 못받으셨다는 말이지요? 네. 통보장만 왔어요. 저희가 중앙당에 재심신청서를 쓰려니까 그게 필수첨사항이더라고요, 도당에 연락하니까 그게 없어도 되는 것이라고 오히려그래서 그것만 첨부했습니다.지시사항위반도 징계사항으로 들어가있는데요. 이게 구체적으로 뭔가요? 김상선위원장이 지시를 했는데, 저는 초장에 짤렸어요. 그래서 지시를 받을 이유가 없었어요. 뭐가 지시사항인지 모르겠어요.언제 민주당에 들어왔나요? 저는 대학에서 민주당쪽에 있다가 지금까지는 권리당원이 아니었고, 소장직을 맏으면서 권리당원에 들어왔습니다. 소장직은 언제? 저는 안철수가 분당하고 나갈 때, 속터져서 들어왔습니다. 민주당외연확장의 의미에서 들어왔군요.그러면 이거는 받아보셨잖아요, 경북도당.의 징계결정공문, 윤리위원회의 결정사항인 징계결정행위. 회계부정행위, 지역위원장지시위반행위 인터넷00허위사실게시물공유행위 등 이 세가지 이유로 징계를 받으셨는데, 이걸 다 부정하시는 건가요? 네. 부정했어요. 그런데 부정했음에도 왜 경북도당에서는 징계를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녹취를 하려고했습니다. 이런일이 있을까봐. 그런데, 녹취는 안된다고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아니다 예기했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저희에게 질문한게 김상선위원장을 도와서 일을 해줄수있겠느냐 해서 저희는 안되겠다 예기했구요, 그리고 김홍진도당위원장을 인정하겠느냐고 했을 때는 아니다. 경선을 거치지않았으므로 아직은 인정하기는 어렵다 예기했어요. 그러고 끝난 뒤, 어느 윤리위원회 한분이 말씀하셨어요. 도당위원장 인정하지않은거. 우리는 이거 괘씸해서 이 두사람 제명해야겠다. 그럼 본인은 도당위원장을 인정하지않아서 징계를 받았다고 생각하시는거예요? 네. 그렇게 했고요. 도당위원장을 좀 비판하셨구만요. 예? 여기보면 가짜뉴우스 중 하나는 경북도당위원장선출에 오중기와 관련된 조강특위위원이 연루되고있다. 이렇게 쓰고있는데, 이렇게 주장하신 적이 있어요? 류승하씨. 네. 있습니다. 혹시 그게 무슨. 팩틉니까? 네. 팩틉니다. 네? 조강특위에 연루됐다? 네. 그렇습니다. 조강특위에 김혜숙.? 전혜숙의원이 직접 말을 했습니다. 자기가 큰 공헌을 했다. 많은 당원들이 있는 곳에서 자랑삼아 말했습니다. 도움을ㄴ 줬다. 공헌을했다? 네. 오중기씨보다 더 큰 역할을 했다. 뭘 역할을요? 네. 현도당위원장을 단수지명하는데데하여, 네공천할 때, 전혜숙위원님은 지금 국회의원이시잖아요. 네. 동대문에서아니 광주갑이랍니다. 아. 본인이 그렇게 의견을 냈었습니까? 네. 많은당원들 앞에서 자랑삼아서. 네, 자랑삼아서?. 네. #경북도당사태그리고 저희가 여기 올 때 무엇으로 제명절차를 밟는지 잘 몰라서 이런저런 소명준비를 해 왔습니다. 이걸 한부씩 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가 제소내용을 받지못함으로서 방어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련 많은준비를 하게 되었고요, 저희는 현재 나열되어있는 사실들에 대해서 sns에 글을 썻다 이외에는 모두 긍정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뒤에 보시면 김상선이란ㄴ 분이 지역위원장인데, 자료를 보시면 저가 자비로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뒤쪽에 보시면 현수막의 연락처가 김상선쪽 사람인 회계의 전화번호입니다. 63만원 들었는데, 이분은 이것을 사조직을 운영한 것이다. 하여 거기에 같이 넣었습니다 그다음장은 뉴스룸을 사랑하는 쪽인데, 우리가 경북도당윤리위의 처분에 대하여 실명을 게재하여 사람들이 많이보는 곳에 공유를 하였습니다. 저에게 이것이 오기전이었고요, 그 뒷장은 어떤 사안이 있을 때 지적을 하면 좋은데.., 제가 봉화군 연락소장직을 해임을 당했습니다. 이분에 의해서 그런데, 여기 여러 가지 이유가 나와있는데요, 그 해임시점이 대선이 끝나고 3일 후인 해단식날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건 부려먹을건 다 부려먹고 마지막에 어차피해단되는건데 이때 이렇게 해임을 해도되는 것이가 했습니다. 뒷장을 보시면 그 sns상에 당원한분이 이런 발언을 합니다. 해임사유에 해당되는 것은 위원장님인 것 같다. 민주당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 사람을 파리목숨하는 거 이거 말이되는가 하는 것을 올리고있습니다, 그다음 뒷장을 보면은 제가 투표일날 사비로 음료수들고 어려운지역에서 수고하신다고 우리참관인들 찾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김상선지역위원장 뿔을내고 난리납니다. 이게 좀.. 그래서 봉화군민주당모임에서 보면은 반응이 좋고 호의적인데, 뭐 이런 이상한반응이 나와서 저도 깜짝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그다음장은 봉화경찰서에 12월 5일날. 저희가 다른혐의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참을 수있는데, 돈에 대한 것. 당비횡령. 이것은 범죄적사안입니다. 이것은 누명입니다. 어떻게 경북도당이. 지역위원장이 당원을 저는 상당히 열심히 한 당원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누명을 씌워서 제명을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런데, 류승하씨가 오해를 한 것이 징계의견서를 안받아서 오해와 어려움이 있겠는데, 징계처분의견서에는 여러 가지 말씀하시는 사조직운영이나 게시. 잇권개입. 지역민과의 불화 이런 것들은 그쪽에서도 인정을 하지않아서 징계사유로하지않았어요. 그럼 뭐가 징계사윤가요? 징계사유는 세가지예요. 회계부정행위. 회계부정행위는 뭐냐하면 류승하씨는 유금자당원이 선임한 선거사무원이 선거사무원수당을 부정수급하는데 동조하고 방조함 이것만 되어있어요. 나머지는 인정이 안되고있어요. 좀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아요. 반박하는데, 의견서를 못봣기 때문에, 통보서에도 회계부정행위. 딱 한 장으로 되어있어서 그게 뭣에 해당되는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의견서를 보면은 아까말한 것들은 징계사유로 안되어있고, 윤리위원회에 의하면 선거사무원. 수당부정수급을 동조방조함. 그담에 지역위원장 김상선지시를 여러차례 불응한 것이 확인됨. 그리고 고발뉴스. 짜깁기한거. 유포행위. 제가잠깐만. 그러나 도당위원회에서 질의한 것은 이것들 다입니다, 근데 여기올라온 것은 그 중에 어떤 것이 선택되엇는지몰랏는데, 도당에서는 모두입니다. 이것받으셨잖아요. 여기 쓰인거예요. 회계위반 지시위반. 허위게시물공유. 공금횡령은 없어요. 회계부정행위가 어디까지인지. 네 윤리위원회에서 그걸 물었기 때문에.그래서 의견서를 통보해야할 것 같은데... 네.. 회계부정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는데, 임시사무원을 관리안해서 돈을 수령하게한 것이 회계부정이면 그 임시사무원관리는 지역위원장이 하는거 아니예요? 지역위원장이 못하니까 소장시킨거아닙니까. 저는 소장 해임된지 오래였고, 시작한지 이틀만에 해임되었어요. 여기보면 임헌문당원이 선거사무비를 부정수급한 것을 동조하고.. 방조했다. 그런 적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경찰서에서 김상선이 직접 예기했어요. 그런데, 류승하선생님. 김상선지역위원장이 긴급공지해서 류승하연락소장님은 그 직에서 해임되었습니다. 공지했을 때, 본인이 봉화연락소장해임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였던거 류승하씨가 쓴거 아니예요? 네. 그사람과 다시는 같이하고싶지안아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헤어지는 건 좋은데, 얼마전에 이쪽 지역위원장과 지역위원장쪽 사람인 회계님께서 두번이나 식사자리를 마련해서 거기에서 이지역 연락소장을 맏아달라고 했습니다, 다시?? 네. 저는 딱 거절했습니다. 네...아까 임시사무원추천한거 맞습니까? 유금자씨가? 네. 아니 뭘 잘못했나요? 몰라요? 김상선위원장이 말하는 것은 출근을 안했다는 거고, 일을 안했다는 건데, 누누이 예기하는 건데, 일을 안한게아닙니다. 뭐 횡령했다거나. 우리가 사무실이 통유리고, 대형tv놓고 밤새 틀었는데, 거기가 지역이 벽보띁고, 난리예요. 이분이 근처에서 식당을 경영하는데, 수시로 같이 운동다니고, 24시간 근무를 한거예요. 알겠습니다, 혹시 임시사무원에게 보고를 받을 위치에 있지안았잖아요. 그렇지요, 네. 그렇지요? 책임성있는 위치에 있지않았지요? 네. 추천했다는 이유뿐이잖아요? 지금? 네.그리고 저는 회계부정이라는 것을 통장에 관여를 안하는데, 오늘 경찰서에서 이예기를 듣고 깜짝 놀랐거든요, 그랬더니 경찰서에서 경찰관이 이걸 어떻게 회계부정이라고 예기를 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김상선이 자기는 그걸 회계부정으로 본데요,네. 그럼 추가로 질문하실 것. 그럼 류승하님은 현 지역위원장과는 같이 일할 수 없고.. 우리 당에서는 일을 하실껀가요? 그럼요. 그러면 어찌되었던 못났던 잘났던 지역위원장과 동조하고 화해하고 같이나가야지 그렇지않아도 취약지역에서..저 뿐만 아니라 군수나오시는 분이나 하시는 말씀이 저사람에게 공천을 달라고 하기는 어렵다. 불합리하다는?? 불합리하다는 것이 아니라 저인간과는 못한다. 는 것입니다, 지역위원장이 일반대중에게 평판이 안좋은가요? 없습니다. 봉화는 한표도 없습니다, 한표도? 아니.. 그게아니라 봉화는 그쪽에 관련되고, 말을 들을 수 있눈 사람이 없습니다. 김상선위원장이 우리에게 화해의 전화를 했던때가 김홍진위언장과 지역순회를 할때였는데, 그때, 지역에서 사람이 아무도 나가지않은거예요. 그분은 연고가. 영양입니까? 다른곳에서 왔는데, 너무늦은시간에 전화를 했던거예요.그리고 이건 사담인데, 제가 대선 운동할 때, 저사람이 어떤사람인가 검색을 해 봤어요. 그런데, 나오는게 전혀 없어요. 그래서 저쪽에 관련된 회계님하고 예기를 해보니까 회계가 하는 말이 저분은 검증이 된 분이다. 또 국민티비. 조합원이고, 김용민이 힘을실어줘서 들어왔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거예요. 그래서 아.. 빽이 대단하구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것 받아들이고, 민주당에는 호응을 하겠지만 저사람과는 함께 일하지못하겠다 생각하고, 제가 해임된 이후에는 이쪽에 관심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요근래와서 김용민씨쪽에서 보니까 그사람도 알더라고요. 김용민씨가 고게 그런 말이 확인만 되면은 곧바로 고소하고싶다 그러더라고요, 유금자님. 한탄조 3분 촛불집회, 환경운동. 동네. 농민회를 등에업고...돈벌이를 했으며... 명예회손..가짜뉴스를 넣어서 징계사유를 했잖아요. 네. 그럼 거꾸로 김상선지역위원장이 쓴 sns글도 거기도 해당행위죠? 사실은?? 네. 그래서 저희도 당 내에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이것을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했고요, 그리고 농민회를 등에업고 각종잇권에 개입했다는 분분이 있는데, 제가 전농회원입니다. 앞으로 조직차원에서도 대응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내용들에 대해서 검증하지않고, 판단을 한 경북도당의 판단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네. 말씀.. 봉화에 우리당원이 많나요? 120여명입니다. 경북영양영덕등은 4-5백명입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주당이 백만, 백오십만당원이라고하는데, 경북이 1만정도입니다. 이유는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이나 같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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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중에 "갑질" 대기업의 중소기업 강탈사건 문재인대통령께서 조사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한라건설과 아시아신탁의 담합 의혹에 대한 재조사를 촉구하는 에이원개발 유영모 대표의 1인 시위 장면..【영남취재본부=김도형기자】kpilbo.com...지난해 6월 24일 국회에서 ‘대기업의 갑질과 전관예우로
화, 2017/07/1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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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시대는 끝났다! 국민TV 본격 시사토크쇼 김용민 정영진 최욱의 '맘마이스' 구독이 필요합니다▶▶▶ http://goo.gl/b4okS6 *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 광고문의 전화 : 02-3144-7737, [email protected]
일, 2017/07/1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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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7/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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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거 성주투쟁 407일 with CameraFi Live
목, 2017/08/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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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체제의 굴레를 벗고 평화체제로 나아갑시다.

존경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주시민 여러분!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일,
이날, 이 땅 한반도에서 6.25한국전쟁의 총성이 멈췄습니다.
그러나 3년간의 한국전쟁은 5백만명에 가까운 사상자와 막대한 재산피해, 이산가족, 강토의 훼손 등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아픔을 남겼습니다.

내일, 우리는 예순 네 번째 7월27일을 맞이합니다. 나라가 두 동강이 난채 봉합하지 못하고 흘려보낸 64년의 세월입니다. 한반도 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이 벌인 전쟁으로 수백만명의 우리의 형제자매들 곡소리로 채웠던 저 들녘, 그 뜨겁고 시뻘건 피로 물들었던 온 산하가, 시퍼렇게 쑥물이 들 때까지, 깊게 패인 한을 붙잡고 이만큼 몸서리쳤으면 됐지, 도대체 언제까지 이 참혹한 시간을 견뎌야 한단 말입니까?

1953년의 정전협정은 미완의 종전입니다.
당시 협정 당사국들이 합의했던 평화협정 체결이 64년간 성사되지 못함으로써 이 땅의 주인인 우리에게 실로 감당하기 힘든 굴레를 안기고 있습니다.

장기간 이어진 정전체제가 남과 북의 민족구성원들에게 일상적인 전쟁의 공포에 시달리게 했고, 이 공포는 정치, 경제, 외교, 안보, 언론, 문화, 사상 등의 제반 영역 전체에 상시적 영향을 주면서, 남과 북 공히 정상적인 국가 공동체로 나아가는 길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남과 북의 책임있는 지도자들은 더 이상 정전체제하에서 고통받고 있는 민족구성원들을 방치하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비정상적으로 낭비되고 있는 국가적 역량을 민족 구성원들의 복지와 존엄한 인간의 품위를 지키며 살 수 있는데 온전히 쓰여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우리가 가진 모든 능력과 힘을 합하고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자신들과 앞으로 살아갈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입니다.

평화란 과연 무엇입니까? 가톨릭 교회는 “평화는 단순히 전쟁의 부재만이 아니며, 오로지 적대 세력의 균형 유지로 전락될 수도 없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힘에 바탕하여 평화를 유지하고자 것은 마치 모래성을 쌓는 것처럼 무망한 짓이요, 진정한 평화는 화해와 협력에 바탕할 때 실현 가능한 것입니다.

형제자매여러분! 그리고 평화시민 여러분!

과거 동아시아에서 벌어졌던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6.25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중심으로 벌어진 강대국들 간의 싸움에 우리는 어떤 처지에 있었습니까? 전장터는 우리네 땅, 우리네 산하였음에도 전쟁의 주역은 언제나 힘 좀 쓰는 나라들이었고, 우리는 배제되었습니다. 한반도 주변 열강들에 의해 벌어진 전쟁의 피해와 희생은 고스란히 우리 민족이 떠안아야만 했던 통한의 역사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축사에서 “모든 역사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라면서 “여야와 보수진보의 구분 없이, 초당적 협력과 국민적 지지로 남북화해와 협력, 평화번영의 길이 지속되게끔 하겠”다고 다짐했고, 국민들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부디, 그 다짐이 허공에 외치는 외마디가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한편 한반도의 주인인 우리가 해야할 노력도 결코 등한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미국의 군사무기체계, 사드 한국배치를 둘러싸고 한반도를 중심으로 군사적 대치와 대결이 가중되고 있고, 나아가 전쟁위기가 반복적으로 고조되고 있는 형국입니다. 평화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 공동체의 내외적 상황에 민족의 구성원으로서 우리 신앙인들도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대결과 적대정책이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정전체제를 화해와 호혜평등의 평화체제로 전환시켜 냅시다. 그리고 그 진정한 시작은 정전협정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맺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적인 공존공영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민족구성원들을 고통의 나락으로 내몰고 사리사욕을 채우던 타락한 박근혜 정권을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도 갈아업은 위대한 민주평화시민 여러분!

같은 민족끼리 서로를 죽이는 상호비방, 대결과 적대정책을 중단시키고, 분단체제를 악용하는 세력들이 키워놓은, 이 지긋지긋한 전쟁의 공포를 제거해 내는 일에 함께 합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번거롭게 할지라도, 때로는 희생이 따를지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 그렇게 해서 이웃의 고통을 나눌 수 있다면, 이 또한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웃사랑의 실천입니다.

평화를 열어가는 길, 통일을 만들어가는 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옷 소매 걷어부치고 나섭시다. 우리가 가는 그 길에 강고하게 얽힌 풀섶을 만나더라도 함께라면 그것은 장애일 수 없습니다.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고, 그 과정에서 쓰러져 우리의 살과 뼈가 문드러질지라도 우리가 닦은 그 길위에 우리 자녀들이 우리 후손들이 성큼성큼 걸어갈 수 있는 것이라면, 기꺼이 감수할만한 고난이자 고초이지 않겠습니까?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 비로소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땅이 썩어 그 밀알 역시 함께 잘 썩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일은 결국 우리 각자의 몫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썩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그 어떠한 결실을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 함께 평화통일의 결실을 위해 썩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밀알들이 됩시다. 아멘!

2017년 7월 26일
소성리 한반도 평화기원 미사
원불교 성주성지 대각전에서
황동환 이사악 신부

 

화, 2017/08/0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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