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회원] 문희순 회원님 환영합니다^^
문희순 회원님은 복수고등하교 선생님이십니다.
2017년 여름,
시민참여형대안에너지시나리오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생물놀이터,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 다양한 환경활동을 함께 하고 싶어 회원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합니다.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환경을 사랑하는 문희순 회원님 환영합니다^^
문희순 회원님은 복수고등하교 선생님이십니다.
2017년 여름,
시민참여형대안에너지시나리오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생물놀이터,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 다양한 환경활동을 함께 하고 싶어 회원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합니다.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환경을 사랑하는 문희순 회원님 환영합니다^^
대전시 환경정책과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수박을 선물하시면서 회원가입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쾌적한 대전을 만들어가는 환경정책을 입안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회원행사에서도 자주 뵙겠습니다.
대전의 시민단체 활동가들은 ‘내 컵’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왕성한 활동을 하는 YOUNG 활동가 4인방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위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김민성(대전충남민언련), 전홍수(대전YMCA), 김선미(대전충남녹색연합), 김상기(대전참여자치연대)입니다!
카페에서 머그컵에 차를 한 잔 하면서 내 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평소, 내 컵이나 텀블러를 항상 사용하시는지?
전홍수: 사무실에서도 행사 때에도 일회용 컵은 쓰지 않는다. 특히 캠프를 갈 때에도 ‘내 컵’은 필수품으로 공지하고, 그래도 컵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따로 준비한 텀블러를 구입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김선미: 녹색연합 사무실에서도 일회용 컵은 쓰지 않는다.
김상기: 참여 사무실에서는 종이컵을 쓰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사무실이라 머그컵을 놓기가 힘들고, 설거지를 할 공간도 없어서 더 어렵다.(환경연합曰: 그래도 불가능 한건 아니니 시도해보세요!)
Q. 왜 ‘내 컵’ 쓰기가 힘들까요?
김민성: 요즘 카페들의 종이컵이 상당히 예쁘다. 일종의 악세사리처럼 인식이 되는 듯하다. 그리고 일회용컵을 반납하면 100원을 돌려주는 것 등은 100원 때문에 굳이 컵을 반납해야 할 유인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김상기: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문화’가 아직 형성되지 않은 것 같다.
대체적으로 텀블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불편을 못 느끼기 때문에 굳이 들고 다닐 필요를 못 느낀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찻집을 가더라도 머그컵에 차를 마시면 되기 때문에 종이컵 사용에 대한 부담은 어느 정도 덜 수 있는 듯하네요.
회원님들도 사무실이나 찻집에서 항상 머그컵을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테이크아웃 하실 때에는 어떠신가요?
왜 텀블러를 들고 다니기 어려운지 의견 많이 달아주세요^_____^
김지형 회원님께서는
야생동물질병 관련한 연구를 하시기에 평소에도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기회가 되어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을 결심해주셨다고 합니다.
전찬주 회원님께서는
참부모학부모회에서 활동하시는 활동가이십니다.
오가며, 항상 밝은 얼굴로 인사해주시는데요,
보는 저희까지 웃음이 절로 납니다.
두 회원님 모두 환영합니다~
자주뵈어요!
안녕하세요?^^
불볕 더위에 다들 고생하시죠?
야외활동 가급적 자제하시면서 건강 챙기세요~
어제까지 5월 가정에너지 줄이이 미션이 마감 되었습니다.
보내주신분은 명단 올리오니 확인해 주세요^^
5월도 350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월에 만나요~^^
5월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 2차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강나원 배근영
강승주 배민영
강주현 배준열
강현규 백성현
고건희 서예진
고은호 신민섭
김기윤 신재철
김민석 양민규
김민엽 양민영
김성욱 여태윤
김성훈 윤이건
김준엽 윤이성
김현수 윤이은
김현우 이미라
김현희 이상민
노진욱 이정목
민정원 이형민
박도연 임동원
박상윤 임서현
박준혁 임종규
박형준 임지민
전동현
정준한
한정우
이규봉 의장님 소개로 가입하셨습니다.
2분 모두 너무 기쁘게 가입해주셔서 더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활동으로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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