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원전부터 생리대까지, 한눈에 보는 2017 환경분야 10대 뉴스
| 환경연합, 환경·에너지분야 10대 뉴스 선정 고리1호기 폐쇄,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 등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24711.html#csidx8cc6f7923698d7ebe60f22cb31ead03 |
| 환경연합, 환경·에너지분야 10대 뉴스 선정 고리1호기 폐쇄,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 등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24711.html#csidx8cc6f7923698d7ebe60f22cb31ead03 |
의왕 아스콘 공장 인근 의왕署 암질환자 추가 발생.."청사 긴급 이전" (서울신문)
최근 암질환자가 집단 발병한 경기 의왕경찰서에서 암질환자 1명이 추가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의왕경찰서에서 발생한 암질환자는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경찰서 직원들은 경찰서에서 불과 50여m 떨어진 아스콘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대기오염 물질을 발병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아스콘 공장에서는 하루에 600~1000t의 아스콘을 생산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악취와 대기오염물질이 바람을 타고 경찰서 건물 속으로 들어오면서 직원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아스콘 공장 가동 시 불완전 연소 등으로 발생하는 다핵방향족화합물(PAHs) 에는 ‘벤조피렌(1급)’ 등 발암물질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v.media.daum.net/v/20161221115606266?d=y
유해성 심사 면제 받고 들어온 화학물질 5년 동안 80톤… 1급 발암물질도 90종 발견 (한국일보)
정부 화학물질 관리체계의 사각지대 탓에 유해성 심사를 받지 않고 들어온 신규 화학물질로 제조된 생활화학제품이 5년 동안 134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의 분석 결과 2012~2014년 들어온 면제 화학물질 중 헥사클로르벤젠 등 국제암연구소(IARC) 등이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 90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발암물질들이 생활화학제품 513개 제품에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v/ad7c3b5868894ce39e9ef3669d2a2c66
2014년 환경부 배출량 조사결과에 따른 발암물질 취급사업장 정보입니다.
정보내용은 업체명과 주소입니다.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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