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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194)
밤새 눈이 내렸다. 무척이나 춥다. 12:00 노성화 단장이 애지리농원으로 투쟁위원들을 초청하여 점심을 같이했다. 유영철을 문양역에서 만나 “성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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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194)
밤새 눈이 내렸다. 무척이나 춥다. 12:00 노성화 단장이 애지리농원으로 투쟁위원들을 초청하여 점심을 같이했다. 유영철을 문양역에서 만나 “성주가...

익명 (미확인) | 월, 2018/01/22- 08:07
2017년 그 날 (194) 밤새 눈이 내렸다. 무척이나 춥다. 12:00 노성화 단장이 애지리농원으로 투쟁위원들을 초청하여 점심을 같이했다. 유영철을 문양역에서 만나 “성주가 평화다” 시집을 전달하고 정비파 판화 연하장 270매를 받았다. 시집 “성주가 평화다”가 벌써 1천5백 권이 팔렸다. 김경철(성주읍)이 양푼이를 들고 나와 두드리면서 ‘망부석’을 불렀다. 소성리 할머니들이 촛불집회에 나오지 못했다. 밤새 내린 눈이 얼어서 차가 다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할머니들의 빈자리가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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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인정은 대세, 평화협정은 필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811…
토, 2017/08/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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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0/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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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CARE? 성주경찰서 앞에 개사료와 경찰CARE 팀이 등장했습니다.
월, 2017/09/1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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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이 아니라 대추리 제주가 아니라 강정마을 성주가 아니라 소성리....정해진 메뉴얼이 있기라도 한 듯 늘 똑같은 패턴으로 핍박 받고 저항하는 까닭은..... '창조' 라는 단어가 박근혜와 함께 구속되어 버렸기 때문인가?
금, 2017/09/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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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북한이나 중국을 노린 것이 아니라 한국을 노렸던 것 같다. 한국은 월가의 영향에서 꼼짝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토, 2017/07/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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