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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987 고문기술자 이근안 "말해봐야 나만 미친사람" (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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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987 고문기술자 이근안 "말해봐야 나만 미친사람" (180109)

익명 (미확인) | 월, 2018/01/22- 10:57
[녹취: 이근안] "지금 30여 년 전 얘기요. 본인 기억도 잘 안나고, 관련된 사람들 다 죽고 나 혼자 떠들어 봐야 나만 미친놈 돼. 살 거 다 살고 나와서 지금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이라도 행복하게 사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절대 안 해." http://v.media.daum.net/v/20180109094159613?rcmd=rn-고문·조작의 총책임 박처원, 고문기술자 이근안 키워 -박처원, 이근안에 "김근태 맡아라", 이후 도피까지 지시 -'김근태 고문' 무혐의…"드러났다면 박종철 죽지 않아" -박처원 번번히 풀려나…法 "대공분야 헌신 공로 참작" -박처원 분신 이근안 "혼자 떠들어봐야, 나만 미친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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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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