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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첩조작' 가해자 훈장받고 각종 혜택…피해자 고통 여전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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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첩조작' 가해자 훈장받고 각종 혜택…피해자 고통 여전 (180120)

익명 (미확인) | 월, 2018/01/22- 12:03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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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3/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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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항쟁은 '폭동'이라는 오명에 '부마사태'로 불리다 25년 만에 공식적으로 그 정신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진상규명위가 3년 만에 내놓은 보고서는 총체적 부실 지적을 받고 있다. 1979년 10월 마산과 부산에서 박정희 유신체제에 저항한 부마항쟁은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60293
월, 2018/03/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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