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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첩조작' 가해자 훈장받고 각종 혜택…피해자 고통 여전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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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첩조작' 가해자 훈장받고 각종 혜택…피해자 고통 여전 (180120)

익명 (미확인) | 월, 2018/01/22- 12:03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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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날 것으로의 홍어가 아닌 삭혀져 본래의 맛과 색을 잃어버린 홍어처럼, 그 섬에서 죽어간 그도 보안대에서 두들겨져 보름간 삭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보안대에서 알몸으로 벌벌 떨던 그는, 그를 요리하던 수사관들에게 그저 하나의 던져진 요리 재료였다. 삭혀져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본래의 자기를 잃어버려야 하는..."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16113&CMP…
수, 2018/05/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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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았다. 믿기 어려웠다. 잠시 후 다시 눈을 떴다. 그대로였다. 엄연한 현실이었다. 가늘고 긴... 누가 봐도 어린애의 유해였다. 다리뼈 옆에 작은 구슬이 놓여 있었다. 죽은 아이가 평소 가지고 놀던 구슬로 보였다. 발굴팀 관계자는 "8~9세 아이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9031
금, 2018/03/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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