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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첩조작' 가해자 훈장받고 각종 혜택…피해자 고통 여전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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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첩조작' 가해자 훈장받고 각종 혜택…피해자 고통 여전 (180120)

익명 (미확인) | 월, 2018/01/22- 12:03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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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60419194004269?f=m"하나는 4.19가 일어나던 시기가 앞에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아주 절망적인 상황이었어요. 대통령 후보가 세 분이나 연달아 죽거나 죽임을 당하는 상황, 거기서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는데 시민들이 나서서 세상을 바꾼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저는 이번 4월 총선을 보면서 정말 우리 시민들의 위대함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선거를 통해서, 이것이 혁명까지는 안 되지만 정말 중대한 변화의 단초를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민주주의가 항상 꽃이 만발한 게 아니고, 어두운 시기를 겪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우리가 자각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목, 2016/04/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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