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으로북으로……………..문제인들이 ………나서이 ……………재개라케야대나 재계라 키야대나…..북은남으로…핑창얼음지치기 대회…
한반도…………..마싱령에는
우리도 가야….가야…벌씨
벌써,
가야대는데,
육일오!
기성공단!
니죽기전에 내죽기전에 가건나, (참고정지영상은 경남민언련)
고나마 문재인 촛불정권이 이룬 마식령
정언트럼프문재인의 한반도는 정태춘박은옥이다…..망구 내말이지만, 오이로의 어미와 오일오의 아비로서,
한반도…………..마싱령에는
우리도 가야….가야…벌씨
벌써,
가야대는데,
육일오!
기성공단!
니죽기전에 내죽기전에 가건나, (참고정지영상은 경남민언련)
고나마 문재인 촛불정권이 이룬 마식령
정언트럼프문재인의 한반도는 정태춘박은옥이다…..망구 내말이지만, 오이로의 어미와 오일오의 아비로서,
끝까지 간다! 심장정!! <내각제 4자 밀약은 지켜질 것인가!>
심상정이 끝까지 가는 이유!
유승민을 밀어주는 이유!
문재인을 미친듯이 까는 이유!!
贈病僧(증병승)
僧乎錢是佛(승호전시불)
病甚勸休祈(병심권휴기)
急遽尋醫者(급거심의자)
黃泉去不歸(황천거불귀)
병든 스님에게 지어 주다
스님이시여! 돈이 곧 부처님일세
病이 심하다고 권컨대 빌지 마오
급히 서둘러 醫員님 찾아가 보길
저승에 가시면 돌아올 수 없다오.
<時調로 改譯>
돈이 곧 부처일세 病 심하다 빌지 마오
급속히 서두르시어 醫員님 찾아가시길
어쩌랴! 저승에 가면 돌아올 수 없다오.
*急遽: 몹시 서둘러 급작스러운 모양 *醫者: 의원(醫員) *黃泉: 저승
*不歸: 돌아오지 않음. 돌아가지 않음. 사람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름.
<2017.5.8, 이우식 지음>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에게 표를 준다면 제2의 박근혜를 뽑는 것과 다름없다!
棄權(기권)
棄權休笑我(기권휴소아)
五者悉欺民(오자실기민)
更考無飜意(갱고무번의)
如斯示不馴(여사시불순)
권리를 포기하다
기권한다고 나를 비웃지 마시길
五者가 모두 백성들을 속인다오
다시 생각해도 飜意함은 없느니
길들지 않음을 이렇게 보이겠소.
<時調로 改譯>
나를 비웃지 말길 五者가 백성 속이오
다시 생각해 봐도 마음 뒤집음 없느니
길들지 않는다는 걸 내 이리 보이겠소.
*棄權: 투표, 의결, 경기 따위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를 스스로 포기
하고 행사하지 아니함 *更考: 재고(再考). 어떤 일이나 문제 따위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함 *飜意: 먹었던 마음을 뒤집음 *如斯: 이러함.
<2017.5.7, 이우식 지음>
口耳之學(구이지학)
如何眞學習(여하진학습)
口耳遂空虛(구이수공허)
萬物吾師友(만물오사우)
雖吟不好書(수음불호서)
귀로 들어와서 입으로 나가는 학문
참된 배움과 익힘이란 어떤가
口耳之學, 마침내 공허하구나
만물이 나의 스승과 벗이느니
비록 읊지만 책은 싫어한다네.
<時調로 改譯>
참된 학습 어떤가 입과 귀 공허하구나
이 세상 모든 사물이 스승과 벗이느니
내 비록 詩는 읊지만 책은 싫어한다네.
*口耳之學: 들은 것을 자기 생각 없이 그대로 남에게 전하는 게 고작인 학문
*師友: 스승과 벗을 아울러 이름. 사보(師輔) *不好: 좋아하지 아니함. 미워함.
<2019.9.20, 이우식 지음>
論口業與達辯僧
一語能招禍(일어능초화)
平生戱舌根(평생희설근)
何如期守默(하여기수묵)
與汝入禪門(여여입선문)
말 잘하는 중과 口業에 대해 논하다
한마디 말로 능히 禍를 부르건만
평생 혀의 뿌리를 실없이 놀렸소
침묵을 지키는 일 어찌 기약할까
스님과 더불어 저 禪門에 들리라.
<時調로 改譯>
말이 禍 부르건만 평생 헛소리를 했소
침묵함을 지키는 일 그 어찌 기약할까
저으기 스님과 함께 저 禪門에 들리라.
*口業: 삼업(三業)의 하나. 말을 잘못해 짓는 業을 이름. 어표업(語表業) *達辯: 능숙
하여 막힘이 없는 말 *招禍: 禍를 불러들임 *舌根: 혀뿌리 *禪門: 참선으로 자신의
본성을 구명하여 깨달음의 묘경(妙境)을 터득하고, 부처의 깨달음을 교설(敎說) 외
에 以心傳心으로 중생의 마음에 전하는 것을 종지(宗旨)로 하는 宗派. 중국 양나라
때 달마 대사가 중국에 전함. 우리나라에는 新羅 중엽에 전해져 九山門이 성립됨.
선종(禪宗). 불교를 믿는 사람. 그들의 사회. 불가(佛家). 불문(佛門)에 들어간 남자.
<2019.9.21, 이우식 지음>
文在寅及曺國共亡
得一終亡十(득일종망십)
朝廷恨歎聲(조정한탄성)
文曺焉互合(문조언호합)
再告莫欺氓(재고막기맹)
문재인과 曺國의 함께 망하기
一을 얻고 마침내 十을 잃었으니
朝廷에서 질러 대는 한탄의 소리
문재인과 曺國 어찌 서로 합했나
거듭 告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時調로 改譯>
一 얻고 十 잃으니 저 朝廷 한탄 소리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서로 합하였나
거듭해 권고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恨歎: 원통하거나 뉘우칠 일 있을 때 한숨 쉬며 탄식함. 그 한숨 *互合: 서로 합함.
<2019.9.21, 이우식 지음>
너희의 행복은 짧고, 슬픔은 길 것이다 : 기타리스트 고의석, 퍼커셔니스트 손원진
0:56 – [그날, 바다]스핀오프 ‘메이드 인 차이나’ : 김지영 감독
13:27 – 총수 브리핑 22:19 – 조국 사모펀드, 핵심은 이렇다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
38:22 – 조국 전쟁 2라운드 개전 :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재정 의원+최민희 전 의원
1:06:56 – 아베는 히틀러의 길을 가는가 : 세종대학교 호사카유지 교수
1:44:08 – 단독에 흔들리지 않으며, 본질을 볼 것을 : 신유진+양지열 변호사
2:07:17 79회 사전 공연
The Girl from Ipanema https://youtu.be/BZuZcXfmn8o
La Catedral III https://youtu.be/GG1bisc9ipI
![[저작권 한국일보] 2017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시절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https://t1.daumcdn.net/news/201909/21/hankooki/20190921133823817fwjo.jpg)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百姓太半不認曺國法務部長官
豈敢云云法(기감운운법)
衆嘲汝一家(중조여일가)
妻號無罪過(처호무죄과)
益甚大疑加(익심대의가)
백성들 太半이 曺國을 법무부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어찌 감히 법에 대하여 운운하나
많은 사람 너의 一家를 조롱하네
妻는 죄와 허물 없다고 외치지만
큰 의심 더해짐은 더욱 심하도다.
<時調로 改譯>
어찌 법을 운운하나 뭇사람 一家 조롱
너의 妻 정경심은 罪過 없다 외치지만
어쩌랴! 大疑를 더함 더욱더 심하도다.
*太半: 반수(半數) 이상. 대부분 *一家: 한집에서 사는 가족. 한집안 *罪過: 죄가
될 만한 허물 *益甚: 갈수록 더욱 심함 *大疑: 크게 의심함. 또는 큰 의심이나 의혹.
<2019.9.21, 이우식 지음>
北韓非核化
君言非核化(군언비핵화)
或信或懷疑(혹신혹회의)
蓋識皆虛語(합식개허어)
訛民亦自欺(와민역자기)
북한의 비핵화
문재인, 북한의 비핵화를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을 품는구나
모두 헛된 말임을 어찌 모르는고
백성 속이며 또 자신도 속는도다.
<時調로 改譯>
문재인이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
모두가 헛된 말임을 그 어찌 모르는고
오호라! 백성 속이며 자신도 속는도다.
*懷疑: 의심을 품음.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의심 *蓋: 여기에선 합으로 읽으며 어찌
~하지 않음의 뜻 *自欺: 어떤 말, 행동에서 제 양심을 속임. 자기가 자기에게 속음.
<2019.9.22,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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