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국팀 미국팀 소속으로 평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출전하는 자매

지역

한국팀 미국팀 소속으로 평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출전하는 자매

익명 (미확인) | 일, 2018/01/21- 16:23

자매가 각각 여자 아이스하키 미국 대표팀과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평창 올림픽에서 경쟁할것이라는 외신 보도를 뉴스프로에서 소개합니다. In this May 11, 2017 photo (사진 덴버 포스트), sisters Hannah, left, and Marissa Brandt, pose at their family’s home in Vadnais Heights. Minn. The pair will be playing in the upcoming Winter Olympics in women’s hockey, Hannah ...

The post 한국팀 미국팀 소속으로 평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출전하는 자매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뉴욕타임스, 한국 사법부 재벌에 관대 –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는 정경유착 관계 새롭게 주목한것 – 이재용, 뇌물죄 혐의 – 엄격하지 못한 사법부, 외국인 투자자 우려와 대중의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불신 양산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돼 시민들이 공분한 가운데 뉴욕타임스는15일자 보도에서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한 소식을 자세히 보도했다. 기사는 이재용 부회장에 ...
금, 2017/01/20- 07:38
217
0

뉴스프로에서 국내외 주요 외신 보도를 브리핑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The post 9월 16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토, 2017/09/16- 16:49
217
0
한미 예술가들, 필라델피아에서 세월호를 ‘기억’한다 -이번 주말 Asian Arts Initiative에서 유가족의 상처 보듬는 공연 <기억> 올려 편집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거의 2년이 다가오지만,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는 한미 예술가들의 몸짓은 계속되고 있다. 오는 2월 6일 토요일, 센터시티에 위치한 아시안 아츠 이니셔티브(Asian Arts Initiative, AAI)에서 현대무용, 한국 전통음악, 색소폰, 타악기, 영상 등 다양한 장르 예술가들의 콜라보 작품 ...
목, 2016/02/04- 11:43
217
0
침몰한 세월호와 에스토니아호, 그리고 그 유가족들의 만남 편집부 에스토니아호의 침몰은1994년 유럽 최대의 해상재난 사건이다. 총 사망자 수는 852명. 희생자의 대부분은 스웨덴인들이었다. 정부는 사건을 은폐하고 조사를 지연했다. 22년이 흐른 지금 에스토니아호 희생자 유가족들의 싸움은 현재 진행형이다. 정부의 보고서가 부실하기 때문이다. 2014년 세월호 침몰은 에스토니아호와 매우 닮았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상조사를 방해하는 정부와 이제 그만하라는 언론의 비난으로 자식을 ...
목, 2016/05/05- 12:15
217
0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 개혁에 저항하는 이완규 검사 누구인가? 뉴스프로에서 SNS 반응을 살펴보았습니다.

The post 윤석열 서울지검장 임명에 사실상 항명한 이완규 검사 appeared first on TheNewsPro.

토, 2017/05/20- 21:04
2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