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든 종편이든 나는 음악방송프로를 즐겨듣는다 그중에서도 즐겨보는 것은 언더그라운드의 무명가수나
기회부재로 세상바깥으로
얼굴을 내밀지 못한 신인발굴의
대상프로들이 가장 신선해서 좋다.어쩌면 "기회부여"라는 파격과 일탈의 얼굴내밈에 대한
기대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지킴과 보존의 영역이 강화될때
진출과 향상의 파이는 축소되고
정체된다.그래서 우리는 기득권에 대한 저항과 분노와 비판의 가치비중에 인색하면 안된다.변화와 교체와 대체가 순환되는 사회는 건전한 상식의
사회다.물리적 충돌과 패권의 세력다툼에 얻어지는 것보다
보편화된 구조와 시스템과 체제에 의해 순리적으로 변환되는 국가와 사회가 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희망사항에 불과하다.욕구의 절제와 미덕이 쉽게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 또한 선한존재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최소임금이 인상되었다.16% 인상되어 시간당 7530원!
최소임금이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이자 통상임금이 되어버린지 오래다.최소임금에
관심이 집중되어지는 대상들의
생활에 주름이 펴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기초물가상승
율과 각종 생활소비재 물가상승율과 연동되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사회의 최대,최고의 문제점은
격차와 차이의 폭이 좁혀지지 않는 구조적 문제점에 있다.
어느 특정한 부문만이 아닌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모든
부문이 순환구조가 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땜방과 보충의 방법으론 이미
치유될 수 없는 한계상황에 이르렀다.충격과 파괴.타파의 혁명이 필요하다.파격과 일탈과
급진이 필요한 시대다.개선과 개량만으론 코끼리 비스켓 결과만으로 끝날 것이다.
이은미와 18세 여고생의 듀엣이 부르는 "녹턴"이 오늘 따라 처절한 감성으로 오래 남아있다.
축산악취냄새가 3번씩 신고해도
멈추질 않는다.냄새 풍기는 놈 따로있고 냄새맡아야 하는 놈
따로 있으니 공평의 잣대를
절대 잴 수가 없다.
제헌절에 생각하는 헌정유린의 역사 대한민국 헌법
- 반헌법행위자 처벌조항을 개정헌법에 담아야
대한민국의 헌정사는 헌정유린의 역사라고 할만큼 셀 수 없는 반헌법행위가 반복되어 왔다. 즉 반헌법 행위의 대표적인 사례들(민간인학살, 내란 및 헌정유린, 고문조작, 삼권분립 및 사법유린, 간첩조작, 부정선거, 권력형 부정부패와 뇌물, 언론 자유침해, 블랙리스트등 반인권 행위, 국가의 자주권을 반하는 간첩등 반민족행위등 반헌법행위가 처벌되지 않거나 재발요인을 용인함으로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온 것이다. 또한 외국과의 조약등은 국회와 국민의 통제가 명기되어 다시는 사드배치와 같은 일이 발생해서도 안되며 한미방위조약등 위헌적 요소에 대해서는 무효화하는 조항이 들어가야할 것이다.
이런한 헌정유린의 역사를 단절하기 위해서는 2018년 국민개헌안에는 반헌법행위자에 대한 공민권제한등이 헌법에 명기되어야 한다.
제헌절에 생각하는 헌정유린의 역사 대한민국 헌법 "반헌법행위자 처벌조항을 개정헌법에 담아야 ...
오마이뉴스에 실린 박중엽 (폭탄맨) 기자 인터뷰입니다.
"누가 저한테 사드 반대하냐고 물어보면 저는 반대한다고 소신 있게 말할 겁니다. 결정과정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었고, 실질적 효용성 없는 사드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사드 배치 과정은 사드 찬반 이전에 국가폭력의 문제입니다. 그 결정과정에서 문제점을 파헤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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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미 현지 시각)] 으로 크리스틴 안의 촤근 입국 거부를 알리는 뉴욕 타임즈 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기사입니다. 크리스틴 안은 2015년 위민 크로스 DMZ 를 이끈 평화활동가입니다. 법무부가 '공공안정을 헤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입국금지 조치' 했다고 이야기한느데 촛불이후 선출된 문재인 정부에서 그런 말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 말도 안됩니다. 문재인 정부는 그에 대한 입국 금지를 즉시 해제해야 합니다. 크리스틴 안 뿐 만 아니라 모든 환경, 평화, 인권 활동가들에 대한 입국 금지 조처를 해제해야 합니다.
이제 한국정부는 남의 눈치를 보고 갈 수 없는 필연의 행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중국정부로부터의 사드MD체계 배치에 따른 경제 보복조치와
남북간 군사회담을 통한 대화재개가 미국의 변한 것 없는 북한비핵화 고수정책으로 남북대화재개의 시도를 쒜기 박고 나서고 있는 양축의 포위 압박에 그대로 노출이 되고 있다.
정부가 출수한 남북대화 재개 정책의 선언은 움직일 수 없는 슬로건 즉 대과제가 된 것이다.
이렇듯 결진의 태세는 민의로 총화된 원칙이 된 것이다.
미국의 한미FTA 재협정과 맞물려 돌아가는 추이 속에서
정부는 보다강력히 남북대화재개의 회담에 역점을 두고 한미 FTA의 재협상카드를 남북대화재개를 통한 남북관계 발전의 매개고리로 하여 활용해 가는 샌드위치 전술로 접근을 시켜 가야 할 것이다.
그외의 다수의 재료들이 후속타로 준비되있다.
하다못해 국가보안법 철폐건이라든가 한미행정협정의 불평등안을 개정하자는 제안등 걸구 넘어 질 수 있는 패감은 즐비하다고 볼 수 있다.
불러온 정세하의 남북대화의 국면이 주요공격방향이라면 설정의 외연에서 재료가 되어지는
유기적인 관계를 엮어 한판 멋진 싸움을 해 볼만하다.
문제는 목적의식에 입각한 의지와 실천이다.
당이 한다하면 국민은 한다!
80%의 지지국민과 함께 온몸 던져 나아간다면 교착과 나락의 일렁이는 화염을 뚫고 끝내 승리하리라 장담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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