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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반새 15명 사망사고…환경미화원, 낮 근무로 바꾼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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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반새 15명 사망사고…환경미화원, 낮 근무로 바꾼다 (한겨레)

익명 (미확인) | 수, 2018/01/17- 11:09

2년반새 15명 사망사고…환경미화원, 낮 근무로 바꾼다 (한겨레)

근로복지공단의 재해승인 현황을 보면 2015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2년 반 동안에만 환경미화원 15명이 근무 중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같은 기간 발생한 골절 등 부상 사고는 1465건에 이른다.

이처럼 크고 작은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전국 3만4천여명(2016년 기준 지방자치단체 소속 1만9천명, 위탁업체 소속 1만5천명)의 환경미화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279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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