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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결성식
흥사단은 1월 12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공동대표 류종열) 결성식에 참여했다.
우토로는 일제가 1940년초 교토부 우지시에 군 비행장과 비행기 공장 건설을 위해 조선인을 강제 동원해 조성한 마을이다. 식민지배와 전쟁, 탄압과 빈곤, 강제철거, 차별에 맞서 지켜온 우토로 마을은 한국 시민사회의 모금과 정부의 지원으로 땅을 매입하여 주거 공간 등을 만들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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