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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고대영은 언론과 방송의 ‘공공의 적’이다!
고대영은 언론과 방송의 ‘공공의 적’이다! 과거 ‘공공의 적’이라는 영화가 히트한 적이 있었다. 영화는 부패한 정치인과 부자들을 우리 사회의 공공의 적으로 그리고 있다. 만일 작금의 언론과 방송계에서 공공의 적을 꼽는다면 그 첫 번째가 고대영 KBS 사장이다. 언론자유와 방송 독립을 고사시켜온 공영방송 KBS의 암 덩어리와 같은 존재가 바로 고대영 사장이다. 언론자유와 방송독립의 적(敵) 고대영이 해임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부당함과 억울함을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니까 공공의 적 고대영도 할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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