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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2017년 11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고민경 권경업 김미옥 김수영 김용정 김현우 박은선 박정진 손채수 유동균...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김주묵 신재환 강명 이방연 김이상 유진규 김용호 이정수 노지영 임정남 임용수 임태훈 신민선 임영훈 성준환 백향옥 이진아 황태순 최영신 이상미 차병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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