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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없네 잡이 없어] 회사 욕도 못 하는 우리들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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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없네 잡이 없어] 회사 욕도 못 하는 우리들의 사정

익명 (미확인) | 월, 2018/01/0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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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에게 가치지향 노동이란?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생)는 자신의 일이 사회에 기여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2016년 ‘진저티프로젝트’가 이 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83%가 사회 문제에 관심이 높고, 관련 활동에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공익적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만족도가 높을까? 이 분야에서 일하려는 20~30대도 늘어나고 있을까?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 부문이 커지는 건 사실이고, 소셜 벤처, 공익 플랫폼 등 이전에 없던 형태의 조직도 많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여기서 일하는 20~30대들이 만족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 시민사회단체, 언론사 등 기존의 공익 지향 조직들에서도 마찬가지다.

“차라리 일반 기업 다녔으면 밖에서 회사 욕이라도 시원하게 하지….” 라는 한탄이 들려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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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없네 잡이 없어 – 2030세대 노동 이야기’ 여덟 번째 토크는 ‘가치 지향 노동’을 주제로 했다. 2030세대는 가치 지향 노동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 분야에서 일하는 고충은 무엇인지를 이야기했다. 지난해 12월 7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시 청년허브 공간에서 진행됐다.

연구자 네트워크 중에서 주수원 씨가 진행을 맡았고, 송지혜, 김민아 씨가 참여했다. (연구자 네트워크 소개 보기)

직업인가, 활동인가, 운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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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원 : 오늘 주제가 ‘가치 지향 노동’인데 오늘 모인 저희 셋은 모두 그런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비슷한 조직 구성원들을 계속 만난다는 공통점도 있네요. 저는 협동조합 분야의 연구자여서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소셜 벤처, 공익 재단 분들과 함께 일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단체, 정당, 협회 등 공익적 조직에 계신 분들과 교류하게 되더라고요.

김민아 : 저는 공인노무사이고 노동 분야에서 교육, 연구, 자문 활동을 하니까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상근자 분들을 늘 만날 수밖에 없죠. 전국언론노동조합에서 일한 적도 있고 지금도 언론사 노조 자문을 하기 때문에 기자, PD 등 언론사 분들도 많이 만나요. 출판사 노조들이 언론노조에 속해 있어서 출판 분야, 특히 인문학 출판을 하는 작은 출판사 노동자 분들의 사정도 들어 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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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혜 : 저는 3회 토크 때도 이야기했듯이, 기자 시험을 준비하면서 나의 가치관과 정체성이 해당 언론사와 맞는지, 그 ‘합’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잘 맞을 것 같다고 추측한 매체에만 입사지원서를 보냈어요. 다행히 잘 맞는 언론사에 입사했고요. 그러나 저도 이제 30대 중반이 되었고, 현재 기자 시험을 준비하는 20대들도 그러한 판단을 하면서 원서를 쓰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취업이 어려워진 만큼 차이가 있겠지요?

주수원 : 안 그래도 그와 관련된 질문을 하려고 했어요. 먼저, 우리 각자가 속한 조직이나 분야에서 일하려는 2030세대가 많다고 느끼시는지, 실제로 많아지고 있는지 얘기해 봤으면 해요. ‘가치 지향 노동’이라는 부문을 통계에서 뽑아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공식적인 수치는 찾기 어렵더라고요. 저 먼저 말씀드리면,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어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소셜 벤처에 관심 있는 2030세대를 자주 만나기는 하지만 우선 아직까지 이 분야의 일자리 자체가 많지 않고요. 또한 정말 이 분들이 이쪽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어디나 취업이 안 되니까 일단 지원을 하고, 이 분야의 임금과 근로조건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일 수도 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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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 제가 속했던 노동조합이나 노동법률사무소도 그렇고, 요즘 단체들마다 채용공고를 내면 지원자가 예전보다 엄청나게 늘긴 했어요. 월급이 적은 편인데도 그렇다는 게 놀랍죠. 돌아보면 제가 사회에 나오던 2000년대 초만 해도 시민사회단체, 노동조합에 들어가려는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가면 고생만 많이 하고 돈도 못 버는 게 명확했으니까요. 그런 점을 생각하면 가치 지향성이 중요해졌나 싶기도 하지만, 주수원 씨 말씀처럼 요즘 취직 자체가 너무 어려우니까 사람들이 오는 것뿐일 수도 있죠. 그냥 일자리라고 생각하고 지원하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요?

시민단체와 독립서점 사이의 거리

송지혜 : 언론사 상황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돼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언론의 논조나 기자로서 공명심을 우선순위로 여기며 입사지원서를 낸 사람이 대다수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가치를 지향하는 성향이 시민단체나 노동조합, 그리고 언론사 같은 조직에 취업하는 것으로만 드러나지는 않기도 하고요. 최근 ‘조직’이 아닌 형태의 일을 만들고 또 참여하는 20∼30대들이 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를 테면 자기만의 1인 출판이나 독립서점 운영,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식이지요. 그들은 가치 지향 일자리라고 일컬어지는 사회단체와, 임금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기업의 차이를 못 느낄 수 있지요.

주수원 : 2030세대에게 시민사회단체의 의미가 과거와 다를 수 있다는 데 동의해요. 예전에는 시민으로서 목소리를 내고 싶으면 시민단체를 통해야 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각종 디지털 기기와 플랫폼을 활용해서 더 선명하게, 재미있게 사회에 대한 자신만의 의견을 드러낼 수 있는 시대죠. 386과 달리 젊은 세대는 사회에 무관심하고 개인적이라고 보기도 하지만, 저는 오히려 요즘 세대들이 정치사회적 현상에 관심도 많고, 목소리 내고 소통하고 싶은 열망도 더 크다고 생각해요. 단적인 예가 강남역 화장실 살인 사건 후 2030을 중심으로 한 페미니즘 열풍이라 할 수 있죠. 인권감수성, 생활 속 민주주의에 대한 욕구는 이전 세대보다 더 크고 각자 자신이 속한 조직부터 이런 기준에 맞는지 주시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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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 그런 면도 있죠. 아까 채용공고를 내면 지원자가 몰리는 현상을 얘기했는데, 그들 중에서 선발이 돼서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여전히 가치 지향성이 크기는 해요. 여기서 일 하면서 대기업 수준의 임금이나 복지 혜택을 원하면 안 된다고도 스스로 생각하고요. 야근이나 주말 근무를 하더라도, 이런 조직에 들어온 이상 일정 부분 감내해요. 다만, 그런 점들을 ‘헌신’이라는 식으로 당연하게, 어쩔 수 없다고 여기는 건 아니에요. 주말에 큰 행사가 연달아 있어서 나와야 한다고 하면 30대만 해도 이게 맞는 건가 아닌가 고민하는 정도라면, 20대들은 당당하게 말하더라고요. 개인 사정이 있어서 못 나간다고 말이에요.

주수원 : 이전 세대는 가치 지향적인 일을 ‘운동’이나 ‘활동’으로 봤다면 2030세대, 그 중에서도 두드러지게 20대는 ‘일’로, ‘직업’으로 본다는 뜻일까요?

김민아 : 그렇죠. 사람마다 비율은 다르겠지만, 3분의 2가 직업이고 나머지가 활동인 정도가 아닐까요? 100% 조직에 헌신하거나, 조직과 자기를 일체화 시킬 생각은 없는 거죠. 요즘은 한 조직에서 오래 일하게 되지도 않으니까요.

‘가치 있는 노동’과 ‘저녁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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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원 : 지난 6회 토크 때 20대들은 조직에서 환대를 받거나 보호를 받은 경험 자체가 없기 때문에 조직을 불편해 한다는 얘기를 했는데, 가치 지향 조직들에서도 마찬가지네요. 이전의 관행을 당연시 하는 세대, 그래도 조직을 바꿔보려고 하는 세대가 있다면 20대들은 조직과 자신을 일체화 시킬 이유를 못 찾는 게 아닐까요?

송지혜 : 가치 있는 노동을 하면서 ‘저녁 있는 삶’도 살기를 원하는 거예요. 또 전업으로 일을 하는 만큼 그 소득으로 경제적 안정은 이룰 수 있어야 하죠. 어느 한 가지도 빠질 수 없고 같이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데, 저는 그렇게 바뀌어 가는 게 맞다고 봐요.

김민아 : 제가 아는 조직은 근무시간을 오전 9시~오후 5시로 이전보다 한 시간 줄였어요. 야근과 저녁 회식도 최대한 없애서 ‘칼 퇴근’을 할 수 있도록 했고요. 그렇게 해도 업무 문제는 없었대요. 그런데도 임원 중에는 걱정하는 분이 있기도 하지요.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하면서요. 그 분들의 가치관으로는 ‘운동’이고 ‘활동’이어야 할 것을 ‘일’로 보는 게 납득이 안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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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혜 : 아이러니하죠. “노동권을 높여야 한다,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단체들이 그 내부의 노동권이라든지 삶의 질은 챙기지 못하는 상황이니까요. 여기서 출발한 딜레마가 세대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척도가 되리라 생각해요.

주수원 : 정말 중요한 건 어떤 게 옳은지 판단하는 역할을 이제는 젊은 세대와 공유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점이라고 봐요. 젊은 세대가 의사결정에 참여하지 못 하니까 갈등이 생기는 게 아닐까요?

김민아 : 그렇죠. 가치 지향 조직들에 들어가는 젊은 세대는 사실 기업보다는 이쪽이 더 민주적이고, 인간적이고, 노동자의 권리도 잘 지켜질 거라고 기대하기 쉽거든요.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않으니까 갈등이 생기고, 갈등 양상도 기업에서보다 더 복잡해요. 차라리 단순하게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에서 사장님과 직원으로 만났으면 협상이 될 수도 있죠. 양쪽이 추구하는 가치도 금전적으로 환산된다는 면에서 일치가 되고요. 그렇지만 형·동생, 선배·후배로 지내던 문화에서 어떤 문제제기를 하게 되면 서로 감정이 상하죠. 서로 우선순위로 놓는 가치들도 다르고요. 외부의 노조 투쟁에는 후원금도 내던 분이 자신이 대표인 조직에 노동조합이 생기면 “나를 어떻게 사용자, 자본가 취급을 할 수 있느냐?”고 노발대발 하는 경우도 많지요.

주수원 : 저도 그런 사례들을 여럿 봤어요. 기업에서도 유사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갈등이 극심해진 조직들도 봤고요. 어렵게 노동조합을 만들어도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 하는 예도 있었고요. 우리나라의 법체계 아래에서는 노동조합으로 할 수 있는 시도는 임금과 근로조건처럼 협소한 조건들뿐인데 가치 지향 조직의 문제는 조직문화, 의사결정구조 등에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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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안에도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송지혜 : 그러다보니 일부 시민사회나 일부 중소 언론사에서 ‘허리’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듯해요. 조직을 설립한 세대와 신입만 존재하고, 조직을 경험해본 중간 세대는 퇴사하고 나간 거지요. 승진할 수 있는 자리는 한정돼 있고, 그 몫이 자신에게 돌아오리라는 기대가 없으면 달리 선택할 방법이 없는 거지요. ‘중간’이 조직 내 중요 스피커가 된 예를 본 적도 없을 테고요.

김민아 : 생각해 보면 저 역시 그런 기대를 해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아는 대표님들은 이미 30대에 대표님들이었는데 말이죠. 그 조직을 보면 30대 후반, 40대에도 행사 준비 하고 장비 나르는 사람이 허다해요. 그러다가 내부에서 소통이나 변화도 영 어렵다 싶으면 외부에서 대안을 찾게 되는 거죠. 그렇게 중간층이 없어지면 소통은 더 안 되고, 완충지대가 없으니까 감정은 더 격해지게 되는 것 같아요.

주수원 : 이 분야에 워낙 자원이 적으니까 더더욱 후배 세대를 못 키운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일반 기업보다 교육, 훈련 체계도 안 갖춰져 있고 사람이 떠나도 헌신성이나 진정성의 부족으로만 이해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리더들은 문화자본, 사회자본을 독점해 왔고, 그러다 보니 후배 세대를 보면서 ‘저렇게 모르는 게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권한을 넘기나?’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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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혜 : 한 시민단체는 입사 5년차인 이들을 모두 팀장으로 발령을 냈다고 해요. 연차가 아니라 직책이 그 역할을 수행하게끔 한다는 것을 보여준 예라고 생각해요. 자연스럽게 조직 쇄신이 되겠지요. 또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조직을 만든 예도 신선하게 들리더라고요. 처음부터 조직 구성원이 원하는 구조로 출퇴근 요일이나 시간을 짜는 식으로요. 그렇게 노동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새로운 사람이 유입되고 건강하게 유지되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세대가 원하는 의제에 맞게, 새로운 방법으로 활동하는 조직이 늘어나고 자연히 세대교체 되는 게 사회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봐요.

주수원 : 시대적 사명을 다한 조직이 관성적으로 유지되거나 무조건 구성원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건 맞지 않다고 봐요. 다만 저는 장점이 있는 조직들도 있기 때문에 내부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바꾸면서 지속할 방법을 찾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최근에 “소통은 하찮은 것도 평소에 계속해서 묻고 답하고 하면서 이뤄지는 것이지 따로 시간 내서 워크숍 간다고 이뤄지는 게 아니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그렇거든요. 특히 작은 조직들은 노동권 교육, 조직 내 의사소통 교육이 필요해요. 꼭 어떤 문제가 발생한 조직들에게 하자는 게 아니라, 예방적 차원에서요. 성희롱 예방 교육도 성희롱 저지를 것 같은 사람만 받는 게 아니라 모두가 받는 것처럼요.

김민아 : 그 말씀을 들으니 시민사회단체의 사용자들도 대상으로 하는 노동권 교육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 참여연대에 노동조합이 생기면서 관심을 받았는데, 비영리조직을 위한 산별 노조에 대한 논의도 있다고 들었어요. 이것도 좋은 시도이고, 저는 당장 노조를 만드는 것이 사회적인 인식이나 여러 여건 상 어렵다면 노사협의회라도 꼭 만들어져야 한다고 봐요. 지금은 30인 이상 사업장만 의무로 돼 있는데, 사실 작은 조직들에게 그런 소통 구조가 더 절실해요.

주수원 : 오늘은 토크 참가자들이 모두 30대였는데 어쩐지 20대의 입장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말하게 되었네요. 자신의 삶을 잘 가꿔가고 싶어 하는 세대, 개인의 가치를 다양하게 사회에 투영하고 싶어 하는 세대의 의견의 더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결국 좋은 사회를 만드는 길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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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일곱 번의 토크는 ‘안정성’, ‘시간’, ‘임금’, ‘조직’, ‘전문성’ 등 일의 한 측면을 전체적으로 다뤘다면 이번 8회 토크는 ‘가치 지향 노동’이라는 한 분야만 떼서 따로 이야기한 것이었다. 결과적으로는 앞의 모든 주제들이 이 안에 다 들어 있었고, 또한 앞의 주제들 안에도 모두 ‘가치’가 들어 있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다음 주제는 ‘구직자의 권리란?-취업은 복불복이어야 하나요?’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해피빈 공감펀딩(후원) 금액은 전액 프로젝트 진행 및 출판 비용으로 활용되며, 추가 수익이 발생할 경우 재단법인 희망제작소의 공익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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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는 2030세대의 새로운 노동에 대한 고민을 담은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8회는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시 청년허브 내 창문카페에서 진행됐습니다.

– 정리 : 황세원 | 시민상상센터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이우기 사진작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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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당원 모임

이번달에도 당원모임을 진행합니다. 
당내외 돌아가는 상황들에 대해서 서로 의견도 교환하고 지역당원간에 친목도 도모합니다.

2월24일 금 오후 8시
삼돌이비어, 길동역 2,3출구 사이
서울시 강동구 진황도로 47길 68

문의 010-6500-7124 유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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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2/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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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 소식]

 

대선후보 선출일정, 특별당비 모금 등

 

2017221

 

[사무처장 인사글]

한 발, 한 발 딛어 가겠습니다.

서울시당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시당 사무처장 최승현입니다. 22일자로 임명을 받고, 26일 시당운영위에서 인준을 받았습니다. 노동당 은평당협공동위원장, 시당부위원장, 당 부대표를 했었고, 작년 4월에 국회의원선거에도 출마했었는데, 지금은 시당 사무처장의 일을 하게 됐습니다.

선출직으로 많이 활동을 했었는데, 집행국으로 일을 하려고 하니 많이 떨립니다. 잘 할 수 있을까, 당원들의 다양한 욕구를 어떻게 충족시킬까, 당원들의 능력을 어떻게 네트워크를 할까, 시대의 방향을 선도하는 활동을 어떻게 펼쳐나갈까, 전 기수의 잘한 것을 어떻게 살리고, 부족한 것을 어떻게 채울까, 신임 위원장님의 활동을 어떻게 잘 보조할 것인가 많이 신경이 쓰입니다.

몇 년 동안 당 활동의 중심에 있으면서 당원동지들에게 죄송한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나경채 전 대표의 탈당 등을 막지도 못했고, 구교현 전 대표가 제대로 기량을 발휘하게 제대로 돕지도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당원들의 뜻에 맞게 현재의 서울시당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게끔 하는 실질적인 일을 해보겠습니다.

선거운동 동안에 90명의 당원을 만났던 정상훈 위원장은 당선 직후에도 계속 당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사고당협 재건을 약속했던 것에 맞춰서 5,6년이 넘게 장기 사고 당협이었던 곳의 당원모임을 조직했고, 몇몇 곳에서는 당협위원장이 선출 될 것 같습니다. 노동, 녹색, 여성 모임도 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상훈 위원장은 진료를 하는 날을 제외하고는 당원들을 만나거나 여러 연대활동을 하는 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시당 당직자 채용부터 업무인수인계 파악, 사무실 청소, 각종 계약해약, 갱신, 그리고 사업계획에 대한 고민까지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당에서 오는 각종 요청과 당협들과 소통해야 하는 부분, 중간에서의 조정, 각종 집회의 참석까지 하게 됐습니다. 사무처장으로 며칠 일을 해보니, 내가 과거에 선출직으로 있을 때, 당직자들을 고려하지 않고 회의에서 너무 쉽게 결정하고 그러지 않았었나 생각도 들고, 당직자들이 참 고생이 많았다 생각도 들었습니다.

매주 진행되는 촛불 정국에서 당의 목소리를 내려고 하는 중앙당의 활동에 힘을 보태기도 하고, 대선 등의 논의에 대해서 당원들의 의견들을 듣기위해 전국위원 안건 설명회를 안내하기도 했습니다. 대통령의 탄핵이 눈 앞에 왔고, 이재용이 구속되는 지금 우리 노동당은, 우리 노동당 당원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역량이 안되는데 대선을 할 수 있겠나”, “대선을 해야지 정당의 존재감이 있는 것이다”, “우리가 민주노총, 좌파진영 등에서 영향력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모두 일리가 있는 이야기이고, 우리의 상황을 반영하는 말들입니다. 이에 전국위원회에서는 당의 후보를 선출하면서 민주노총, 좌파진영 공동대응을 함께 모색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대의원대회에서 후보를 선출하자고 했으며 35일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대의원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서울시당은 그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당직자 분들이 퇴직을 하셨는데, 퇴직금이 부족해서 퇴직금 마련을 위한 특별당비를 모금하고 있으며, 311-12일 당원워크샵을 계획하고 있고, 326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진행하면서 1년의 사업계획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당원 워크샵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구체적인 기획은 곧 멋지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을 충실히 하고, 서울시당을 튼튼히 해보겠습니다. 당원들을 찾아가고, 함께 하는 사업을 만들고, 함께 힘 받을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사무처장으로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여러 제안도 해주시고, 함께 참여도 해주시고, 질책도 해주시고, 힘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대선후보선출일정]

220() 선거공고

222() ~ 24() 후보자등록기간(3)

225() ~ 34() 선거운동기간(8)

35() 투표()

 자세한 일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http://www.laborparty.kr/bd_notice/1720410

 

[서울시당 동시당직 재선거]

 7기 서울시당 동시 당직 재선거 공고

1.선출대상

(1) 당협임원(위원장, 부위원장)

강북 : 위원장 1, 부위원장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광진 : 위원장 1, 부위원장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성동 : 위원장 1, 부위원장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송파 : 위원장 1, 부위원장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강북, 광진, 성동, 송파는 노동당 서울시당 00구 당원협의회 규약(초안)에 따름, , 해당 당협 규약이 있을 때에는 해당 당협의 규약을 우선으로 함.

(2) 당대회 대의원

동작 :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광진 : 1(일반명부 1)

강북 : 1(일반명부 1)

용산 : 1(일반명부 1)

중랑 : 1(일반명부 1)

(3) 서울시당 대의원

강남서초 : 3(일반명부 2, 여성명부 1)

송파 : 1(일반명부 1)

동작 :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양천 : 1(일반명부 1)

강동 : 1(일반명부 1)

광진 : 1(일반명부 1)

성동 : 1(일반명부 1)

강북 : 1(일반명부 1)

노원 :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도봉 : 1(일반명부 1)

동대문 : 1(일반명부 1)

성북 : 1(장애명부 1)

마포 : 5(일반명부 2, 여성명부 2, 장애명부 1)

서대문 :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은평 :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종로중구 : 2(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용산 : 1(일반명부 1)

중랑 : 1(일반명부 1)


2. 선거 주요 일정

26() : 서울시당 7기 당협 임원, 대의원, 시당대의원 재선거 공고

210() :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

211() ~ 213() :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214() : 선거인명부 확정일

215() ~ 224() : 후보자 등록기간

225() ~ 312() : 선거운동기간(19)

313() ~ 317() : 투표기간 (투표율 과반 미달시 1일 연장)

317() 오후 6시이후 : 당선자 발표

3.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십시오.

http://seoullabor.tistory.com/1237

 

[특별당비 모금]

 

특별당비를 모읍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노동당 서울시당이 새롭게 구성되었고, 그 과정에서 기존 상근자가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서울시당 재정 상황은 상근자 퇴직금 지급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서울시당 1차 운영위원회에서는 당원들께 특별당비 모금을 호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퇴직금 체불 문제의 빠른 해결을 위해 2월말까지 특별당비 모금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죄송한 부탁을 당원분들께 드리는 것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아무쪼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모금 목표액 1천만원

 신한은행 100-028-565550 노동당 서울특별시당

 2017215

 노동당 서울시당

 

[광진성동 당원모임]

221일 화요일 저녁 730

성수역 2번 출구 앞 엔제리너스

문의 :

권기응 010-2872-1016(광진)

임영기 010-9045-5585(성동)

최승건 010-4801-0901(성동)

 

[송파 당원모임]

노동당 송파당협 재건모임

은밀하고, 위대하게

일시 : 222() 오후730

장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183-3 2층 캠프 원

문의 : 010-2224-9992(가급적 문자로)

 

[강동 당원모임]

서울 강동당원 모임

이번달에도 당원모임을 진행합니다.

당내외 돌아가는 상황들에 대해서 서로 의견도 교환하고 지역당원간에 친목도 도모합니다.

224일 금 오후 8

삼돌이비어, 길동역 2,3출구 사이

서울시 강동구 진황도로 4768

문의 010-6500-7124 유진갑

 

[노동당 노동자대회]

노동당 노동자대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 2.25() 15. 민중총궐기 및 박근혜퇴진 범국민행동 사전행사

- 장소 :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정문)

- 주요 프로그램 : 2017 노동당 노동자투쟁 선언문 발표(언론사업 연동). 지역/업종/의제별 당사자 발언. 공연 등

- 참가 조직 : 노동자 당원 및 민중총궐기 참여 당원

 

노동당의 핵심 노동전략을 중심으로 노동당 의제를 적극적으로 선전하며

노동당의 정치력을 확장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당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정]

 

221~24일 대선후보등록

215~24일 서울시당 재선거 후보등록

2217시반 성동광진당원모임

2227시반 송파재건모임

2248시 강동당원모임

35일 당대회, 대선후보선출, 여성플라자

36일 서울시당 운영위원회

38~ 12: 강남서초당협 위원장단 선거 투표기간

311~ 12: 서울시당 당원 워크샵

313~17: 재선거 투표기간

326: 서울시당 대의원대회

 

 

노동당 서울시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화, 2017/02/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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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온라인활동단_14기모집_블로그본문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4기 선발자]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4기 선발자를 발표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으나 아쉽게도 25분만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모집 인원_15명]

번호

이름

 핸드폰 끝번호 3자리

소속

지역

1

김병수

*059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2

장연희

*837

한살림서울

인천 남동구

3

최고은

*083

한살림춘천

강원 춘천

4

권은현

*862

한살림서울

서울 영등포구

5

최희원

*111

한살림서울

서울 은평구

6

조혜경

*563

한살림대전

충남 홍성군

7

황해영

*858

한살림경기서남부

경기 화성

8

이정희

*124

한살림서울

인천 부평

9

김수영

*502

한살림대구

경북 김천

10

한송희

*458

한살림청주

충북 청주

11

박지현

*406

한살림광주

광주 동구

12

정지현 *826 한살림경기남부 경기 의왕

13

한이채 *729 한살림서울  서울 관악구

14

서원경 *682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15

조한결 *545 한살림대구 대구 달서구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모집 인원_10명]

번호

이름

 핸드폰 끝번호 3자리

소속

지역

16

김지희

*478

한살림경기동부

경기 광주

17

최유미

*234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18

신지윤

*444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19

이효은

*145

한살림대구

대구 수성구

20

강찬미

*876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21

김수성

*126

한살림대구

경북 구미

22

이효경

*455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23

조혜원

*225

한살림서울

서울 서대문구

24

김효빈 *595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25

이은경 *908 한살림서울 서울 중구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4기에 선발된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향후 활동사항에 대한 안내를 위해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즐겁고, 꾸준히 활동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7/02/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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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행진_웹자보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6주기 나비행진’ 퍼레이드]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한지 6년이 흘렀습니다.

그후 해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있던 날을 기억하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아울러 탈핵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올해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6주기는 퍼레이드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전례없는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과 조기 대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음 정권에는 탈핵과 에너지 전환을 이루는 계기를 만들자는 취지도 함께 녹여,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나비효과를 만들어내기를 기원하는 ‘나비행진’입니다.

 

‘나비행진’  퍼레이드는 가장행렬 형식으로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가면과 코스튬 제작부터 행진 참여까지 함께 하고 있으며,

퍼레이드 참가자와 행인도 신명나는 길놀이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한살림 조합원 여러분도 가족, 지인과 함께 참여하셔서 가장행렬 퍼레이드도 즐기고,

탈핵 에너지 전환의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행사 :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6주기 행사 ‘나비행진’

– 일시 : 2017년 3월 11일(토) 오후 1시~4시 30분

– 장소 : 광화문광장

– 주요 프로그램 : 광화문광장과 인사동길 일대 가장 행렬 퍼레이드

– 참가 신청 및 문의 :

한살림연합 조직지원팀 김혜진 실무자  02-6715-0898 / [email protected]

– 주최 :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한살림 공동대표 참여 연대단체)

– 주관 : 3.11. 나비행진 기획단

 

 

금, 2017/02/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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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2

 

[한살림연합 홈페이지 서비스 만족도 조사]

 

한살림연합은 ‘한살림연합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의 질을 향상시키고,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에 앞서 현재 한살림연합 홈페이지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조사에 작성해주신 소중한 의견은 향후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살림연합 홈페이지 :  http://www.hansalim.or.kr

 

* 기간 : 2017년 2월 27일(월) ~ 2017년 3월 19일(일)

 

* 대상 : 한살림 조합원 및 비조합원 누구나 참여 가능

 

 * 방법 : 설문조사 링크 접속 -> 설문지 작성
 
             설문조사 링크 :  https://goo.gl/forms/fvwq2coqcUeutHwx1
 

 

* 상품 : 한살림 물품 증정
                – 참여(추첨) 50명 (1만원 상당 선물)
                – 최우수 아이디어 1명 (5만원 상당 선물)
                – 우수 아이디어 3명 (3만원 상당 선물)

 

* 발표 : 3월 24일(금)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 드립니다)

 

 
 
* 문의 : 한살림연합 홍보지원팀 02-6715-9414

 

월, 2017/02/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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