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네일을 부탁해] 보고서가 출간 되었어요.
네일제품 성분 연구 조사,
네일숍 노동자들의 바디버든 결과
생생한 인터뷰까지!
알찬 보고서를 발간 했어요.
유해화학물질로 부터 멀어지고 건강한 몸과 건강한 일자리를 만드는 정책제안도 함께 있습니다.
네일제품 성분 연구 조사,
네일숍 노동자들의 바디버든 결과
생생한 인터뷰까지!
알찬 보고서를 발간 했어요.
유해화학물질로 부터 멀어지고 건강한 몸과 건강한 일자리를 만드는 정책제안도 함께 있습니다.
-프로그램
미세플라스틱에 의한 연안오염과 생물영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홍상희 박사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플라스틱 (혹은 미세 플라스틱) 금지에 관한 모멘텀
그린피스 코리아 박태현 해양 캠페이너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국내 캠페인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 팀장
화장품, 치약 속 미세 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관리에 대한 의견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김달환 연구관
화장품 업계의 미세 플라스틱 문제 대응과 입장
대한화장품협회 고정은 대리
-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3F에 위치, 1-2호선 9번 출구에서 4-5분 거리)
http://www.greenfund.org/m15.php
-문의
여성환경연대 금자(고금숙) 전화 02 722 7944 메일 [email protected]
기간| 2016. 4. 5 (화) ~ 4. 29 (금) 화~토 10시~18시 (일, 월, 공휴일 휴관)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부대 프로그램
컬러링 엽서, 서명운동 (전시 기간 내내)|
바다 컬러링 엽서 색칠하기, 미세 플라스틱 관련 규제 촉구하는 서명하기
캠페인 및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워크샵 프로그램 변동 가능)
일시| 4월 15일 (금)과 4월 22일 (금) 2:30~5시 진행 (4/22은 지구의 날)
단체 관람을 사전에 신청하시면 관련 워크샵을 따로 준비할 수 있어요.
(문의: 전화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 금자)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내용|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은 화장품 맞추기 퀴즈, 미세 플라스틱의 여행 인증샷 찍기, 오트밀과 소다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전시 소개|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카드뉴스 1
오늘 하루 영수증을 몇 장 만지셨나요?
2011 년 한 해 동안 사용된 종이 영수증의 양은 지구둘레 62.6 바퀴의 길이,
10 톤 대형트럭 1,340 대 분량의 무게나 됩니다.
카드뉴스 2
감열지란 표면을 화학물질로 코팅, 열이 가해지는 지점에 색이 나타나는 종이로서, 감열프린터를 통해 인쇄되는 특수용지입니다.
이 감열지 표면에 발색시키는 용도로 유해화학물질이 사용됩니다.
카드뉴스 3
우리가 사용하는 영수증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처럼 작용하면서 정자 수를 감소시키고 비만을 일으키는 물질
비스페놀 A가 사용됩니다.
먹거리를 빼면 영수증은 인체가 비스페놀 A에 노출되는 가장 큰 요인이에요.
카드뉴스 4
건강 우려로 비스페놀 S가 대체물질로 사용되기 시작했죠.
하지만 미국 환경청은 비스페놀 S 역시 비스페놀 A와 비슷한 환경호르몬 작용을 할 뿐 아니라
환경에 더 오류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드뉴스 5
영수증 속 비스페놀계 물질은 쉽게 묻어나와서 피부로 흡수됩니다.
혹은 지갑이나 주머니에 지폐에 같이 두어도 지폐가 오염됩니다.
먹거리로 섭취된 비스페놀 A는 분해가 빠른 반면, 피부 침투를 통한 비스페놀 A는 혈액에 오래 머물러요.
카드뉴스 6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은 유해물질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심마트 캠페인을 해 왔습니다.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백화점, 대형마트 영수증 속에는 과연 비스페놀 물질이 들어있을까요?
카드뉴스 7
주요 백화점 3곳, 대형마트 3곳에서 수거한 19장의 영수증을 분석해보았습니다.
비스페놀을 쓰지 않는다고 선언한 L 마트와 L 백화점을 빼면 모든 곳의 영수증에 0.7~1.2%의 비스페놀이 들어있었습니다.
카드뉴스 8
결과를 통보받고 비스페놀 없는 영수증을 쓰겠다고한 곳은 신세계백화점뿐입니다.
이미 비스페놀 없는 영수증이 시중에 나와있는 데도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E마트, H백화점, H마트에
비스페놀 프리 영수증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카드뉴스 9
2015년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 근무하는 유통업 종사 노동자 76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50%는 장갑 미착용
86%는 영수증 업무 후 손을 씻거나 닦지 않음
41%는 영수증 유해물질을 의식하고는 있으나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소매업계 종사자는 체내 BPA 농도가 미국 성인 평균치에 비해 28% 높다고 밝혀습니다.
카드뉴스 10
우리는 요구합니다.
정부
◁ 감열지에 비스페놀 A 사용 금지
일본 2001년 감열지 내 비스페놀 A 사용 규제
◁ 대체물질 비스페놀 S, 비스페놀 F의 안전성 검토
◁ 전자 영수증 제도 구축
불필요한 영수증 발급을 줄여서 환경을 보호해요.
기업
◁ 비스 페놀 프리 영수증 사용
◁ 계산원 노동자에게 장갑 착용 권고 및 지급
◁ 영수증 발급을 묻는 멘트가 나오고 필요할 때에만 발급하도록 포스 기계 설정
카드뉴스 11
영수증으로부터 비스페놀 노출을 줄이는 방법
필요 없는 영수증 발급받지 않기
영수증을 입에 물거나 손으로 구기지 않기
영수증을 계속 지갑에 두지 않고 보관용은 따로 봉투에 넣어두기
젖거나 기름진 손으로 영수증을 만지지 않기
영수증 만진 후 손 씻기
영유아가 만지지 않도록 영수증 보관 주의하기

⊙언제|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인권이다!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신청하기 (선착순 30명)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gS7DHfUVGNHqjtF8w0SjZRtMuk1m6mvuImazEC3BOnKOzeg/viewform
여성환경연대는 ‘실천하는 에코페미니스트들의 플랫폼’을 비전으로,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여성건강과 지구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2017년 여성환경연대는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생활환경연구실과 함께 생리대에 포함된 유해물질 검출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검출된 200여 개의 화학물질 중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22종이었으며, 이중 피부자극과 피부유해성이 확인된 물질은 총 8종이었습니다. 현재 생리대에 대한 법적 기준은 폼알데하이드, 색소, 형광물질, 산·알칼리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여성 한 명이 약 40년 동안 11,400개의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한다는 점, 생리대 속 유해물질이 여성의 몸에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여성에게 생리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품이라는 점에서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최근 ‘깔창 생리대’와 ‘무상 생리대’가 이슈가 되었지만 생리대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된 적이 없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환경보건학자, 정부기관, 관련 기업, 보건 및 페미니즘 관련 활동가, 그리고 관심 있는 시민들을 모시고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국내에서는 거의 최초로 생리대 유해물질을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비판과 책임보다 문제점을 공유하고 앞으로 안전한 월경용품과 정책을 끌어내기 위해 중지를 모으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시| 2017. 3. 21(화) 오후 4:00~6:30
장소| @빨간책방 3층 컬처홀 (합정역 도보 5분)
프로그램
4:00~4:10 인사말 및 사회
4:10~4:35 발제 1 생리대 방출 물질 검출 시험결과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김만구 교수 (녹색미래 공동대표))
4:35~5:00 발제 2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과 여성건강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
5:00~5:20 발제 3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정책 제안 (여성환경연대)
5:20~5:30 토론 1 고혜미 (SBS 스페셜 <바디버든> 연출)
5:30~5:40 토론 2 민주 (불꽃페미액션)
5:40~5:50 토론 3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외품 정책과
5:50~6:00 토론 4 유한킴벌리
6:00~6:30 전체 토론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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