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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벽두부터 우울한 소식을 대하니
무어라 할말이 없네요
투쟁방법이 달라도 목적지는
단한가지 인데
16년도 사드배치지역 발표당시
전국적으로 들끓던 사드배치 반대 목소리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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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벽두부터 우울한 소식을 대하니
무어라 할말이 없네요
투쟁방법이 달라도 목적지는
단한가지 인데
16년도 사드배치지역 발표당시
전국적으로 들끓던 사드배치 반대 목소리 아마도...

익명 (미확인) | 목, 2018/01/04- 12:31
새해벽두부터 우울한 소식을 대하니 무어라 할말이 없네요 투쟁방법이 달라도 목적지는 단한가지 인데 16년도 사드배치지역 발표당시 전국적으로 들끓던 사드배치 반대 목소리 아마도 아실거라 믿어요 사드배치 당시 왜 국민들이 반대 목소리가 높았다 생각들 하시나요 당연히 기래기 언론에서도 다뤄지만 지금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신 휴대폰이 큰역활을 한걸로 압니다 지금은 sns미디어 시대이며 홍보시대라 보입니다 7.8.9십년대 군중시대가 아니고 안방에서도 전세계에 이나라 사드문제을 알리는 시대인거죠 촛불은 촛불대로 전국을 누비는 평화나비효과 사드반대 홍보는 홍보대로 사드반대 적당성을 알리면 된다봅니다 그러나 요즘 페부기을 보면 애석하게도 사드에 대한 글들을 볼수가 없다이거조 예로 말씀드리죠 세월호 유가족분이 전국을 누비면서 제발 촛불은 끄지마라 애원하십니다 무슨말인가면 지금 나역시부터 세월호 글 안올리지요 알리라 기억하라 이겁니다 그만큼 세월도 지나가고 기억과 행동이 잊어진다는거조 부탁하죠 성주와 김천 촛불님들 남을탓하기전 나 자신을 한번 뒤돌아 보앗으면 합니다 지금도 나 자신이 얼마만큼 사드대해 글을 올리는지 남을 비난하기전 나 자신을 되새겨 봐야 되지 않겠어요 이제는 남북 대화도 성사되는 마당에 조금만 참고 이해하며 서로 응원하며 존중하면서 서로의 위치에서 평화만을 위해 갑시다 늘 성주나 김천을 응원하는 단한사람입니다 질긴자가 이긴다 했어요 힘들어도 즐겁게 사드철회 촛불 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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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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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북미회담이후 북한의 미래에 대하여, 국내 공중파에서는 현재의 베트남 모습이 마치 북한에게 약속된 가나안 땅인양 많은 시간을 할당하여 다낭시를 소개하고 있다. 위싱턴의 압력인가? 아니면 문정부의 의도인가? 중국 국영방송과 미국CNN의 전망에 의하면 북한은 철저하게 사회주의 원칙에 따라 안보와 생존을 위한 자신들만의 로드맵으로 간다는 것이다. 다른백년 홈에 상기의 내용을 번역 게재한다.

수, 2019/02/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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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제안 종교·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한반도 전쟁 위기 해소와 평화 실현을 위해 함께 합시다

? 2023년 1월 10일(화) 10:00, 한국YWCA연합회 4층 강당 (서울시 중구 명동길 73 페이지명동 건물)

전쟁의 불안감으로 가득한 새해입니다.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가 출구 없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남북 사이의 대화 채널이 모두 끊긴 채 긴장이 격화되는 위험한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무력 충돌을 예방하고 다시 대화 여건을 만들어낼 현실적인 해법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확전 각오’, ‘압도적인 전쟁 준비’, ‘9.19 군사 합의 효력 정지 검토’ 등의 발언을 이어가며 불안을 더욱 조성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전쟁 위기를 막기 위한 시민들의 평화행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입니다.

2023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와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비롯한 종교·시민사회단체들은 올 한 해 한반도의 전쟁 위기 해소와 평화 실현을 위해, 정부의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집중적인 평화행동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전국에서 시민들을 만나 평화의 목소리를 단단하게 조직하고,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원하는 전 세계 시민들과도 함께 연대하여, 전쟁 위기를 해소하고 평화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에 기자회견을 통해 현 위기에 대한 시민사회의 우려와 요구를 밝히고, 모든 군사적 위협을 즉각 중단할 것과 적대를 멈추고 평화협상을 재개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올해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 새해, 평화의 희망을 만드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보도협조 [원문보기/다운로드]


Korea Peace Appeal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위한 전 세계 1억 명 서명운동
지금 당신의 참여가 평화를 앞당깁니다 ? endthekoreanw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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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 [공지]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제안 기자회견 appeared first on 참여연대.

금, 2023/01/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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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6시 정동 프란체스코회관 410 호입니다. [한겨레:온] '이날 강연은 자신의 정치적 위상과 재선을 위해 북한 상황을 활용하는 트럼프식 협상과 한미동맹에만 의존하고 있는 한국정부의 북한 정책과 대미외교, 당사자로서 한국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풍부한 논의가 예상된다.'

목, 2019/04/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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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던 한미정상 회담 속 문통을 보노라면 우선 안쓰럽다.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간 협상에 불씨를 살리려고 무척이나 애를 쓰며, 국제외교 규범에도 없는 정상회담 전 실무라인인 볼튼-폼페이오-펜스 등에게 사전검증 면담이라는 수모를 당하면서도 한반도에 혹시나 있을 전쟁만은 막아야 한다는 일념은 높이 평가해 주고 싶다. 한편 정상회담 자리의 미국측 면면을 보자면, 스스로 협상의 대가라는 자기최면속에 일종의 협박인 치킨게임을 널뛰기와 미친놈 전략으로 구사하며 한반도 상황을 자신 정치적 야심의 카드로 활용하는 트럼프와 북한과는 철천지 원수지간으로 김정은의 목줄을 쥐어 항복을 받아내려는 편집증 마초주의 환자인 볼튼, 공화당 최대의 전주인 에너지 재벌이자 네오콘의 화신인 코크 형제의 후광을 업고 차기를 꿈꾸면서 천의 얼굴로 남북한을 홀리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인 폼페이오, 네오콘과 일본우익의 합작품이며 한미간의 이간질역을 맡은 세간 해리 해리스. 이들을 상대로 ...과연 문통과 한국정부가 무엇을 얻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이들이 한국정부에 원하는 것은 한미동맹이라는 구실(족쇄)를 이용하여 북한에 대한 탐색과 연막과 완충적 대행 역할이다.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세계전략, 즉 대중봉쇄에 북한을 편입시키거나, 스스로 붕괴를 유도하거나, 약점을 드러내면 Regime Change를 기획하는 것. 미국의 대북제재는 동시에 자신들의 이해를 관철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한국에 대한 협박과 강요이다. 미패권이 감당하기 어려운 국제적 현실임을 감안하여 상기 인물들을 위험관리 수준에 상대하고 대화를 지속하되, 별도로 제재완화와 평화협력을 위해 남북당자자 간의 굳건한 전진 그리고 국제사회를 설득하는 두개의 경로를 동시적으로 작동시켰으면. 왕도는 없다. 길고 지루하고 고통스럽고 수모스러운 모진 세월을 견디어 새봄이 오는 그날을 기다리는 수밖에!
금, 2019/04/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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