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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책 발간식 및 송년회

2017년 책 발간식 및 송년회

익명 (미확인) | 수, 2018/01/03- 14:32

2017년 송년회는 작년에 이어 중구 북앤커피에서 있었습니다.

진대현 대표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석 회원 소개로 이어졌습니다.

2부에서는 소책자 <알기 쉬운 인천의 하천>를 한 해간 만든 소감과 책소개를

김민채 활동가를 통해 이야기 들었습니다.

또, 저어새 둥지가족에 꾸준히 참석해 주신 김도영 가족과 서지은,서현서 가족에

우수가족상 수여식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3부로는 천일홍 미니 리스 만들기를 꽃마당에서 준비해 주셔서

꽃과 함께 연말 분위기를 흠뻑 즐겼습니다.

한해 마무리를 잘 할수 있도록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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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18일(토) 남산 문학의집에서 제7회 녹색연합 회원총회가 “녹색은 다릅니다” 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녹색연합은 녹색으로 전환을 이야기합니다....
금, 2017/03/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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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모금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조직기획팀 활동가 김장희 입니다. 

이번달 초부터 조직기획팀 활동가들이 매일같이 물품지원활동에 열심을 냈는데요, 

올해 중,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6가정의 아이들에게는 교복을, 

다른 31가정에는 500권 이상의 서적을 지원했습니다. 

서적지원의 경우 연 2회(총40만원) 진행되기 때문에 

아직 신청을 안한 가정과 지원금액 중 일부만 사용한 가정도 있어 

하반기에는 신청건이 더 늘어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는 어떻게 이렇게 물품지원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을까요? 


작년 11월 진행했던 모금활동을 기억하시나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가정의 사연을 카드뉴스로 전하며 

교통사고피해가정 아이들을 위한 응원문자 메시지 보내기 "같이걸을까"를 진행했었습니다. 

이를 통해 총 5,056,000원이라는 금액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상반기 물품지원활동은 총 17,859,350원의 금액으로 교복 및 도서를 지원하였고,

 작년 11월 모금활동으로 모아진 금액 5,056,000원과 녹색교통 후원회원의 후원금 일부를 합한 금액입니다.

실제 금액을 지원해주신 것도 감사하지만, 

아이들에게 보낼 응원메시지를 전해주셔서 더 모금활동의 의미가 커진 것 같습니다. 


 

[2016년 모금활동 페이스북 게시물와 문자 응원메시지]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많은 금액을 후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물품지원활동을 일시적인 활동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확대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언제나 후원과 응원, 관심을 보내주시는 정기후원회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시후원회원, 정기후원회원을 포함해 언제나 모금활동에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희들도 힘을 내어 아이들과 가정의 필요를 더 살피고 물어가며

더 좋은 활동을 모색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녹색교통에 후원해주시는 금액은 대부분 아이들을 지원하는 장학금과 지역별 교육활동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품지원 활동과 앞으로 새롭게 시작할 다양한 활동에 더 많은 후원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다음 "같이가치", 네이버 "해피빈"에서도 모금활동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언제나 정기후원회원을 모집하기 위한 홍보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분들의 후원과 관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같이가치" 모금함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35183/comments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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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3/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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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온난화로 전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이를 상쇄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식목일에 앞서 3월 25일 인천시청소년수련관 인근 장수천변에서 산딸나무 200주를 심는 행사를 개최했다.

 

  1. 이날 콩세알도서관 아이들, 만수고등학교 학생,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등이 모여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가량 나무를 심었다. 산딸나무는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활엽수로 가을이면 산딸기같은 열매를 맺어 새들에게 좋은 먹잇감을 제공해 준다. 나무가 열매를 맺어 도심 속에 새들이 찾고 이로 인해 선순환되는 도시생태계를 꾀했다.

 

  1. 나무심기 행사와 더불어 토종텃밭 개장식도 진행했다. 인천대공원 내에 있는 토종텃밭은 인천대공원사업소,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우리나라 토종작물을 보전·보급하기 위해 조성한 텃밭이다. 이 텃밭에서 십각수세미, 개구리참외, 여주, 피마자 등을 수확해 토종씨앗을 나눠왔으며, 2017년에도 ‘토종텃밭학교’ 프로그램을 열어 토종작물을 재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눌 예정이다.

 

  1. 이 행사는 특히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1. 지구온난화로 전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이를 상쇄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식목일에 앞서 3월 25일 인천시청소년수련관 인근 장수천변에서 산딸나무 200주를 심는 행사를 개최했다.

     

    1. 이날 콩세알도서관 아이들, 만수고등학교 학생,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등이 모여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가량 나무를 심었다. 산딸나무는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활엽수로 가을이면 산딸기같은 열매를 맺어 새들에게 좋은 먹잇감을 제공해 준다. 나무가 열매를 맺어 도심 속에 새들이 찾고 이로 인해 선순환되는 도시생태계를 꾀했다.

     

    1. 나무심기 행사와 더불어 토종텃밭 개장식도 진행했다. 인천대공원 내에 있는 토종텃밭은 인천대공원사업소,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우리나라 토종작물을 보전·보급하기 위해 조성한 텃밭이다. 이 텃밭에서 십각수세미, 개구리참외, 여주, 피마자 등을 수확해 토종씨앗을 나눠왔으며, 2017년에도 ‘토종텃밭학교’ 프로그램을 열어 토종작물을 재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눌 예정이다.

     

    1. 이 행사는 특히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월, 2017/03/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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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토) 물의 날 주간 마지막날 토요일,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회원, 시민이 영산강 물길따라 걸었습니다.

관방제림(영산강 상류 – 담양)에서 부터 면앙정(영산강 지류 오례천 인근) 까지 약 10여km 거리 구간을 걸은 이날 아침부터 봄비가 내렸습니다.

한해 농사를 위해서는 반가운 봄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만물이 소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생명수 같았습니다.

그러나 맑은 봄날의 답사를 기대했던 참가자들에게는 예상외의 봄비였지만, 비가 내리는 날의 도보로 여러 볼거리를 만났습니다.

가는 겨울은 아쉬운지, 아직도 강에 남아 있는 흰뺨검둥오리, 쇠오리, 넓적부리 오리 등 겨울 철새 무리들, 물이 내리는 영산강에서 먹이잡으러 물맥질을 하는 논병아리, 우리의 발걸음 소리에 놀랐을까? 화들짝 저 만치 뛰어가는 고라니 한마리.. 그리고 물을 머금고 있는 봄꽃들..을 만났습니다.

영산강 상류구간을 답사한 이날은, 박병섭 회원의 문화해설로  한껏 흥미가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송순, 정철, 기대승.. 시대의 석학이자, 관료 그리고 문학가들의 얽힌 이야기들도 흥미있었습니다.

관방제림 옆으로 늘어선 식당들과 여기를 찾는 사람들.. 관방제림이라는  숲이 있기에, 강이 있기에.. 사람들이 즐거이 오는 것이겠지요. 자연으로서 가치와 멋이 있을때, 사람들도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난개발, 훼손의 모습이 이어진다면 안될 일입니다.

영산강 물길이 상류에서는 흐르다가  광주에서 부터 하류까지는 정체구간이 되버렸습니다.

다시 물을 흐르게 해야 한다고, 그 염원을 담아 답사자들은 여러차례 외쳤습니다.

” 영산강은 흘러야 한다!”

답사 길잡이는 김희련회원, 문화해설 박병섭 회원, 그리고 사진기록은 박행림회원, 김희련 회원이 해주었습니다.

 

 

월, 2017/03/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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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일) 오전 11시, 무등산 자락에 자리한 평촌마을에서 2017년 상반기 자연나들이 참가 어린이 28명과 학부모들이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간단한 몸풀기를 통해 마음을 열고, 마을에서 주의할 점과 간단한 숲속 산책을 통해 마을과 소통하는 짧은 시간을 갖어 보았습니다.

평촌마을의 공은주선생님이 이야기해주는 평촌마을은, 도시와는 사뭇 다른 공간입니다. 아파트숲과 차량의 소음이 없는 마을, 도시보다 더 시원한 마을입니다.

마을에 대한 자부심이 넘쳐나는 공은주선생님의 도움을 통해 모둠 선생님, 그리고 28명의 어린이들은 5개월동안 평촌의 마을과 숲, 들판과 하나되는 시간을 통해 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의 변화, 그리고 농촌마을의 변화를 느껴볼 예정입니다. 길과 도구, 물과 불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활동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앞으로의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월, 2017/03/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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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탄핵 다음 탈핵 — 윤상훈 P.2    녹색칼럼 — 녹색의 삶으로 연결되기를! — 유경희 P.4   ...
월, 2017/03/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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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7년 3월 25일 오전9시 30분

장소 : 인천청소년수련관 옆 토종텃밭

2017년 제2기 토종텃밭학교 개장식이 있었습니다.

토종텃밭학교에서는

친환경 자연순환 농법으로 토종작물을 농사를 배우고

토종씨앗을 보존하여 종자주권을 위해 활동하시는 회원님들의 모임입니다.

장수천네트워크 김성근 대표님(토종텃밭학교장)께서 피죽을 준비해 주셔서 열심히 밭고랑을 만들었습니다.

선배회원님들께서 감자종자를 심는 교육을 진행해 주셔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개장식이였습니다.

월, 2017/03/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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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350캠페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가졌습니다.

350캠페인 참가자분들이 가족단위로 많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올해는 캠페인단과 더 가까이에서 보며 활동하고 싶어 사무실로 초대했고, 동아리 활동을 개설해 직접만나서 활동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350캠페인은 2012년에 시작해 올해 6년째 진행중이며 올해까지 함께한 시민분들이 2500여명입니다.

그 결과 대전시 기온측정자료가 5년동안 축정된 상태입니다.

올해도 활기한 활동을 통해 1년의 자료가 모아질 예정입니다.

사무실 방문이 처음이라 힘들게 찾아오시게 해드려 죄송한 마음도 있었지만 다음번에 오실때는 쉽게 찾을수 있으시겠죠?^^ 올해 350캠페인 활동을 통해 회원가입해 주신 분들이 약100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고은아 사무처장님이 우리가 살고있는 도시열섬 현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16년 열지도 결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캠페인 활동중 달아진 동아리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궁금한 내용은 질문을 통해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매달 활동하는 내용은 밴드와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온도측정으로 우리동네 열지도 만들기 뿐 아니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보다 환경을 위해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는 350캠페인 활동이 되기를 바랍니다.

 

 

월, 2017/03/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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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 장소인 빨간책방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신 분들에 비해 장소가 협소하고 자료집을 충분히 인쇄해가지 못해서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을 기억하며 앞으로 안전한 월경용품에 대한 활동을 해가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토론회장 모습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참석해주신 분들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발제 1| 생리용품 방출시험 결과 (김만구 교수님)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발제 2| 생활 속 유해물질과 여성위생용품 (최경호 교수님)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발제 3| 안전한 월경용품을 위한 정책 제안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 팀장)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토론1 | 고혜미 SBS스폐셜 바디버든 연출자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토론2 | 민주 불꽃페미 활동가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토론 3| 안영진 식약처 의약외품 정책과장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토론 4| 김경은 유한킴벌리 수석부장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전체토론

170321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질의 응답 시간


 

관련된 한국일보 기사 첨부 드립니다.

[단독]발암물질까지 방출… 안전 찜찜한 생리대

http://www.hankookilbo.com/v/628ff282cf934af983ef19f96d179f65

 

토론회 자료집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 2017/03/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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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토) 충남 당진에 다녀왔습니다. 뿌연 하

월, 2017/03/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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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기총회에 관심은 있었지만 이렇게 다소 어려워 보이는(;) 자리에 혼자 가기엔 부담이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친한 동생이 녹색연합의...
화, 2017/03/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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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두번째 활동으로

반디논 습지에 심을 모의 볍씨를 소독하는 날입니다.

3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인천수목원안에서 볍씨소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볍씨 품종은 ‘고시히까리’이며 볍씨소독방법은 염수선방법입니다.

이날 모인 학생들은 다섯명씩 조를 나누어 볍씨를 소독하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양퍄자루에 적당량의 볍씨를 넣고 볍씨랑 붙어있는 벼의 잔가지를 떼어냅니다.

그 다음에 조별로 60~65도씨의 따뜻한 물속에 볍씨를 넣어다 뺏다 반복을 15분 동안 한 다음에

대야에 받아 놓은 물에 소금을 풀어 날계란 하나가 500원자리 동그란 원을 그리게 뜰 정도의

염도의 소금물에 볍씨를 쏟아 붓습니다.

따뜻한 물에 15분 동안 넣었다 뻿다 하는 이유는 볍씨가 바짝 말라있기도 해서 잠자고 있는

쌀눈이 눈이 뜨게 부르는 것이라 교육하였습니다.

소금물에 볍씨를 풀어 넣으면 속이 꽉 차서 싹이 나오는 볍씨는 가라앉고

속이 덜 찬 볍씨가 물위에 떠오르면 그 볍씨를 걸러내고 여러차례 그냥 물로

소금물을 헹궈내고 대야에 담아 물을 계속 갈아주면서 따뜻한 곳에서 일주일 정도 두면

발아가 됩니다.

 

다음주 4월 1일(토)에는 볍씨소독해서 대야에 담궈 따뜻한 곳에 일주일 정도 두면

볍씨에서 싹이 발아하기 시작해서 발아된 볍씨를 뿌릴 모판을 만들고

그 모판에 볍씨를 파종하려 합니다.

울 친구들의 많은 참여와 활약 바랍니다.

2017년 볍씨소독 끝~~~

 

수, 2017/03/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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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OT가 3월 19일(일) 오전 10시에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거 있었습니다.
제 9기 녹색바람 학생들은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이거나 회원에 한해
반디논 습지에서 친환경농사를 지으며 논속의 생물을 알아보고, 자연과 인간은 동그란 테두리안에서 서로 돕고 살아감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 녹색바람 일정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3월 25일(토) 친환경농사의 첫 시작인 볍씨소독을 위해
인천수목원 앞에서 모임을 하는 것으로 하고
OT를 마쳤습니다.

수, 2017/03/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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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재활용나눔장터]
일시 : 2017년 3월 25일(토) 10시 ~ 15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참여 : 약 2,500여명(물품판매 228팀)
내용 : 2017 재활용나눔장터가 개장했습니다! 25일(토) 장터에는 광장이 꽉 찰만큼 많은 시민분 들이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개장일이라 마임댄스, 풍물, 연극,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환경체험부스로 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재활용천을 이용한 브로치 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뜨기, 페이스 페인팅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재활용도 하고 환경을 보호할 수있는 나눔장터!
매월 네번째 토요일 10시~15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진행됩니다^^(4월~10월/7월은 휴장)
수, 2017/03/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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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콩밭에서 쇠비름, 피 등을 뽑아내던 기억이 난다. 쪼그려 앉아 콩밭을 매던 기억은 힘든 노동을 알게 해 주었다. 이런 김매기를 다시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것도 하천에서 말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3년째 월평공원에서 생태놀이터 만들기를 진행중에 있다.

대전에서 가장 생태계가 우수한 월평공원에 사는 생명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서식처 보완을 위한 작은 행동이다. 먹이를 주기도하고 둥지를 달아주기도 하고 가끔은 삽질도 했다. 올해 첫 번째 행동은 김매기다. 김매기의 때를 놓칠 수 없어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함께 지난 24일 월평공원을 찾았다.

다른 풀과 함께 자라고 있는 환삼넝쿨 입이 올라고 있는 환삼넝쿨이 보인다.
▲ 다른 풀과 함께 자라고 있는 환삼넝쿨 입이 올라고 있는 환삼넝쿨이 보인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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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 중에는 외국에서 들어온 종들이 있다. 자생종과 잘 어울려 살아가는 종도 있지만, 고유종의 서식처를 훼손하는 종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가시박이다. 환경부가 최근에 유해 외래종으로 지정되었다. 환삼넝쿨은 번식을 시작하면 다른 식물을 타고 덮어버러 타 식물이 살지 못하도록 지역을 점령한다.

갑천주변에서 환삼넝쿨이 심각하게 번성하여 갈대, 부들 등이 고사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때문에 환삼넝쿨은 하천변에 대규모로 번성하면서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왕성한 번식력으로 나무도 고사시키는 식물 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뽑힌 환삼넝쿨 새싹 작은 새싹을 뽑아 내었다.
▲ 뽑힌 환삼넝쿨 새싹 작은 새싹을 뽑아 내었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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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환삼넝쿨의 가장 좋은 제거 방법은 새싹이 돋아나는 3~4월경에 김을 매듯이 제거하는 것이다. 여름철이 되면 갑천 전구간에 녹지를 덮어버리면 제거작업이 매우 힘들다. 잔가시들이 많이 있어 제거작업에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된다. 때문에 새싹이 올라오는 현재가 환삼넝쿨 제거에 가장 적기이다.

환삼넝쿨의 어린싹 제거는 어렵지 않았다. 혹시 몰라 어릴적 김맬 때 사용했던 호미를 준비해 갔지만 크게 필요하지 않았다. 손으로 쏙쏙 뽑아도 아주 잘 뽑아졌다. 여름철 가시를 드러내 놓은 위세와는 차이가 많았다. 지난해 번성했던 넝쿨을 제거하고, 새싹을 일부구간을 설정하여 제거했다. 제거한 곳과 하지않은 곳의 차이를 위해 표시도 해 두었다. 실제 효과를 확인해보기 위해서이다.

김매기 작업중인 모습 김매기를 진행중이다.
▲ 김매기 작업중인 모습 김매기를 진행중이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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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회 이상 제거작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약 100여평을 목표로 제거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거작업을 한 곳과 하지 않은 곳의 차이를 확인 해 보고 효과가 검증 되면 2018년에는 대규모로 시행해 볼 계획이다. 고유종의 생태계 유지를 위한 좋은 시작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수, 2017/03/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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