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어쩔 수 없는 한계로,
미국의 대북봉쇄와 남북대화 사이에서 동요할 수 밖에 없고,
남한 민중의...
익명 (미확인) 님|월, 2018/01/01- 11:52
드디어 한반도 평화체제로 가느냐/늦추어 지느냐,
새해가 되었네요,
한국 정부는 어쩔 수 없는 한계로,
미국의 대북봉쇄와 남북대화 사이에서 동요할 수 밖에 없고,
남한 민중의 강력하면서도 현명한 대응으로,
올해 정세를 한반도 평화체제로 전환하는 결정적인 해로,
울 모두 힘을 모아 나갑시다.
신년사 발표…"올림픽 성과적 개최 진심 바라" "북남관계 개선해 사변적인 해로 빛내야" :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1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과적 개최를 기대하며 "대표단 파견을 포함해 필�...
[기타] *참가자 확정 후, 국내에서 사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정은 추후 공지 *현지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단체 티켓으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개인일정 추가할 경우, 반드시 사전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문의사항은 언제나 사무국으로 연락주십시오.
사드 막을결사대, 사무여한단 모집합니다!
오늘부터 사드배치 예고된 9월 중순까지
가능한 날에 오후 5시~ 다음날 12시까지
성주 소성리 진밭 길목지킴이 할 수 있어요.
비상연락 받으면 소성리로 달려올 수 있는 사람 선착순!
문의 및 신청 won4peace@@gmail.com
한번은 설마해서 당했지만 이제는 막는다!
원불교 비대위가 8월1~2일 1박2일 워크숍을 갖고
사드저지 성지수호 사무여한단(죽어도 좋다는 결사)
100명을 조직하기로 했다.
8월 21일 원불교 법인절을 맞아 1일부터 결사기도를
매일 진밭평화교당에서 갖고 사드 추가반입을 막기로 했다.
이제 '사드'와 전면전이다!
휴먼라이브러리 |
휴먼라이브러리(Human Library)는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열린
한 뮤직 페스티벌에서 창안한 것으로 빠른 속도로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이벤트성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에서 '책' 대신 '사람'을 빌려준다는 것이죠. 사람들은 준비된 사람목록(?)을 보고 읽고 싶은 사람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마주앉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을 읽습니다.
사람 책 한권당 대출시간은 20분. 기존에 1인 강사 중심의 일방향 강의가 아니라,
좀더 다양한 주제의 사람들을 좀더 편하게 만나고 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대화형 프로그램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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