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한국] 신년 기획 - 6ㆍ13 지방선거 집중조명 ①서울
이 기조는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도 유지됐다. 전체 득표율 53.4%를 얻은 박원순 후보는 강남 3구에서 42%를 획득하는데 그쳤다. 반면 전체 득표율 46.21%를 얻은 나경원 후보는 강남구에서 61.33%, 서초구에서 60.12%, 송파구에...
서울 송파병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후보. ⓒ News1 박지혜 기자 강남3구 중 유일하게... 총선에선 송파구청장을 4차례나 지낸 김성순 의원이 통합민주당으로 나와 깃발을 꽂았다. 지역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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