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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해임까지 파업투쟁 재확인!"
“고대영 해임까지 총파업 투쟁 재확인!” - 예능·드라마, 정상화 사전 준비 위해 우선 복귀- 평창 동계올림픽 사전 준비도 논의 중- 1월 넷째 주까지 고대영 퇴진 없을 시, 예능 및 드라마 재파업 돌입, 평창 올림픽 보이콧 불가피 공정방송 회복을 위해 총파업 중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어제(12/28, 목) 전국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고대영 사장을 퇴진시킬 때까지 전면적인 총파업을 유지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이로써 오늘로 117일째를 맞는 언론노조 KBS본부의 총파업은 사상 최초로 해를 넘겨 이어질 예정이다. 다만 비대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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