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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도솔산(월평공원)을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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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도솔산(월평공원)을 지켜내겠습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9- 09:30

[기자회견문]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도솔산(월평공원)을 지켜내겠습니다!

월평공원 대규모 아파트 건설저지 시민대책위(이하 시민대책위)와 도솔산[월평공원] 대규모아파트건설저지를 위한 갈마동 주민대책위원회(이하 주민대책위)는 지난 12월 14일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과의 간담회를 통해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여론수렴과 대안 모색을 위한 민관협의기구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더불어 협의기구 활동기간 동안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상호간의 신뢰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민관협의기구의 구성 및 운영방안, 기간 등 합의해야 할 사안이 많이 남았지만,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했다는 부분은 고무적입니다.

이에, 시민대책위와 주민대책위는 지난 66일간 대전시청 앞에서 진행한 천막농성과 138일간 진행한 일인시위를 잠정 중단합니다. 추운 겨울 거리에서 함께한 대전시민과 갈마동 주민들의 노력이 대전시의 입장변화를 이끌어내고, 대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민관협의기구에서 월평공원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찾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월평공원 보존에 대해 시민과 함께 이야기하려고합니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이 주거, 교통, 환경, 문화재,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가 얽혀 있는 사업인만큼 다양한 측면을 고민하려고 합니다. 더불어 해당사안에 대한 여론수렴과 대안모색은 월평공원의 문제를 넘어 대전시전체의 녹지 및 공원관리 정책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대전에는 현재 진행중인 민간공원 특례사업 지역외에도 장기미집행공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만큼 이번 월평공원 사례를 통해 민간공원특례사업지역외 장기미집행 공원의 보존 방안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번 민관협의기구를 통해 갈등 관리와 민관협치의 전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신 대전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민관협의과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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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 박태규   ◦문의 :  정은정 간사 (010-6684-0059). 2016.9.21(수)

 

파일첨부 ▶ 0921%eb%b3%b4%eb%8f%84%ec%9e%90%eb%a3%8c-%ea%b4%91%ec%a3%bc%eb%8c%80%ea%b8%b0%ec%a7%88%ea%b0%9c%ec%84%a0-%eb%af%bc%ea%b4%80%ea%b0%84%eb%8b%b4%ed%9a%8c-%ea%b0%9c%ec%b5%9c-%ea%b4%91%ec%a3%bc

- 보·도·자·료 -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 대기질 개선 민·관간담회 개최
광주시 주요지점 NO2 조사 결과발표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http://gj.ekfem.or.kr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이정애, 이인화, 박태규)은 9월 20일(화) 오전11시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의실에서 ‘광주 대기질개선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제기후환경센터의 황철호 연구원, 기후대기 시민모니터링단의 박병섭, 광주에코바이크 김광훈 사무국장, 광주광역시 기후변화대응과 박호천 계장, 봉현수 주무관이 참여했다.

○ 이 간담회는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구 푸른광주21협의회, 상임회장 김병완)의 4차 의제 기후대기분과 사업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대기환경문제 특히 미세먼지(초미세먼지)로 인한 시민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민간과 행정의 간담회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위한 내용을 공유하고 정책제안 및 시민참여 활동으로 이어가는데 그 목표가 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이 5년간 조사한 ‘광주 주요 지점 NO2조사’와 시민인식조사의 결과 발표를 중심으로 광주 미세먼지 오염현황과 관리사례, 광주 공회전조사결과 및 제언,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시민활동제안, 광주시의 대기질 관리정책과 계획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첨부1]. 광주대기질 개선 민관간담회 기획안
[첨부2]. 2012~2016년 광주 주요 거점 대기질(N02) 조사결과
[첨부3].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시민인식조사 결과
[첨부4]. 광주광역시 미세먼지 오염현황 및 관리사례(황철호 연구원).<끝>.

수, 2016/09/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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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5월 환경동아리 활동 신청하세요^^

 

  1. 생물놀이터 만들기

신청은 네이버 폼으로 받습니다^^신청하기 클릭!! http://naver.me/FV0wkOO9

 

2. 에너지업 봉사단

아직 장소와 시간이 확정이 안된 상태입니다.

대략적인 내용 확인하시고 신청은 해주세요^^

신청은 전화로 받습니다^^

 

3. 우리동네 열지도 분석하기

평일 오전 9시~6시까지 할 수 있으며 학교에서 평일에는 봉사시간을 1시간만 인정을 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확인하시고 신청해주세요^^

금, 2017/04/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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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광주지역 롯데마트·홈플러스 전 지점 옥시제품 판매중단 환영논평

 

···

<논 평>2의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막기 위한 첫 발

- 광주지역 롯데마트·홈플러스 전 지점의 옥시제품 판매중단을 환영하며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논평>

 

2의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막기 위한 첫 발

- 광주지역 롯데마트·홈플러스 전 지점의 옥시제품 판매중단을 환영하며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15일(수)과 17일(금),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 및 각종 불법행위로 논란이 되었던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 제품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이에 광주의 대표적인 대형유통마트인 롯데마트 4곳, 홈플러스 3곳도 매장에 진열한 모든 옥시제품을 철수했다.

 

이는 전국 각지의 피해자 가족, 시민단체,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1인 시위, 불매캠페인 등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성과이다. 윤리를 저버린 기업에 대해 응당 이루어져야 할 처사임에도 불구하고 광주지역 옥시제품 불매선언 후 40여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결정된 것이 아쉽지만, 뒤늦게나마 옥시제품 판매를 중단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의 결정을 환영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로 5월말까지 정부에 접수된 피해자는 전국 2,336명으로 이 중 사망자가 462명이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93명의 피해자(사망 28명)가 접수되었다. 하지만 잠재적 피해자가 30만에서 200만 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지금의 피해접수자 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유가족과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하여 아직도 해결해야 할 일이 많다.

 

광주지역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 이어 아직까지 판매를 지속하고 있는 광주지역 이마트에서도 옥시제품 판매가 중단되고, 옥션, G마켓 등의 온라인쇼핑몰과 지역의 중소슈퍼마켓에서도 완전철수 되어야한다. 이에 우리는 시장에서 옥시제품이 완전 퇴출될 때까지 옥시불매운동을 지속할 것이다.

 

또한 가습기살균제를 처음 개발하고, 옥시 등의 원료를 제공한 SK케미컬, 여전히 사과조차 거부하고 있는 애경과 이마트, 가습기살균제 판매를 허가해준 정부에 대한 조사 등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필요하다.

 

우리는 연대를 통해 계속해서 활동해 나갈 것이며, 단순히 옥시불매운동을 넘어 다시는 이 같은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생활화학제품의 위해성을 알리는 활동, 옥시 예방법 제정, 유해화학물질 감시활동 등 화학물질 관리체계 개혁을 위한 활동으로 운동의 영역을 넓히고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다.

 

 

2016. 6. 20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소비자공익네트워크

 

월, 2016/06/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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