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가좌천 정화활동
● 활 동 일: 2017. 5.12일(금)
● 활동인원: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10명.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3병. 현대제철 봉사단원 40명
● 쓰레기 수거량: 20마대. 그외 통. 호스 등
5월 12일(금) 인천환경운동연합은 가좌천 정화활동을 하면서 가좌천 주변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과 함께 가좌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에게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수질관리팀장이 나와서 가좌천 관리계획에 대해 얘기를 해 주었으며, 가좌천에 유입되는 부분(6군데)에 차집관을 묻어 관리계획에 들어간다는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과 함께 가좌천 하류, 가좌천 중류 부분 2군데로 나누어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단 담당.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담당.
인천환경운동연합 중동구 지회장의 인사로 가좌천 정화활동 시작~~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나와 가좌천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가좌천 하류부로 내려가면서 부터 쓰레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좌천으로 유입되는 곳중 한군데.
버려진 쓰레기가 엄청 많습니다
흘러들어오는 물도 악취가 심하고, 보기에도 수질이 매우 나쁜 물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가좌천 하류부 쓰레기 수거
가좌천 중류쪽 쓰레기 수거
쓰레기 수거활동으로 깨끗해진 가좌천 중류부
가좌천 중류부분 수거 쓰레기가 화물차로 가득찼습니다.
가좌천 하류부분 수거 쓰레기입니다.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두군데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처리해 주신다고 화물차에
실어 가셨습니다.
가좌천은 전국에서 수질오염이 가장 큰 하천입니다.
버려진 쓰레기도 무척이나 많은 하천입니다.
꾸준히 정화활동과 모니터링을 하여
보다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볍씨소독을 도와주신 남동구 지회 회원님들의 모습도 사진속에 한컷으로~~

































































이번 DHL 코리아가 나무를 심게 될 공간과 식재 장비, 그리고 식재 될 나무

기념식수 종료 후 서울환경연합 최영식 의장님과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님 그리고 아이들과 기념촬영
이번 던필드 알파 그룹에서 심게 될 수수꽃다리와 갯버들 묘목
왼쪽부터 서울환경운동연합 최영식 의장님, 던필드 알파 서순희 회장님, 영화배우 이정재님
아이와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가족 참가자. 이 아이들이 자랐을때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세상이 되었으면 …


이날 날씨가 몹시 추웠는데도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너무 열심히 나무를 심으셨습니다.
던필드알파 그룹 임직원과 고객이 심은 이 나무들이 잘 자라서 내년에 이 곳이 향기가 가득한 숲으로 되어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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