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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Day110] 청산 대상과 타협한 방통위에 분노한다!
2017.12.22 총파업 D+110 - 연대발언] 오정훈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 긴급영상] 적폐청산 망설이는 방통위! - 성재호 위원장 발언- 조합원 발언] 김정은 보도영상구역- 구멍뚫린 신입공채 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KBS 새노조 총파업 110일차 영상 클릭 총파업 110일차.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조합원들이 겨울 칼바람으로 유명한 이곳, 다시는 찾아올 일 없을 거라 생각했던 이곳 정부과천청사에 다시 왔습니다. 방통위가 KBS 비리이사 강규형 교수에 대한 청문절차를 말도 안되는 이유로 미뤘기 때문입니다. 지난 10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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