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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구멍뚫린 신입사원 채용 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구멍뚫린 신입사원 채용 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쫓겨날 날만 기다리고 있는 고대영의 사측이 지난 22일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 공고를 내보냈다. 곧 물러날 경영진이 KBS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것도 가당치 않지만 채용 계획을 뜯어보면 문제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니다. 권역별 신입 취재기자 채용, 호남만 0명 신입사원 가운데 취재기자 부문 채용계획을 보면 영남과 충청 강원 제주 모두 각각 3명 혹은 1명씩 선발 인원이 명시돼 있다. 그런데 오로지 호남권 취재기자만 채용계획이 0명이다. 고질적인 인력난으로 취재기자들이 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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