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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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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

익명 (미확인) | 수, 2017/12/27- 14:40

서울시 공공급식 국제컨퍼런스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

공공급식을 통한 식문화 전환 사례 소개

단순한 식재료 조달 넘어설 수 있어야

 

서울시 공공급식 국제컨퍼런스 자료집 다운로드

지난 12월 19일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을 주제로 공공급식 국제콘퍼런스가 열려 1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공급식 사업을 통한 새로운 식문화 정착 등 먹거리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살림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 공공급식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덴마크의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대만의 Non-GMO급식연대, 일본의 화식(일식)급식응원단이 각국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프로그램 매니저 야콥 아펠은 “누구나 좋은 식사를 할 권리가 있다”는 모토 하에 덴마크 공공급식을 유기농으로 전환해 낸 지난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유기농 공공급식은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중요한 목표”이며 유기농 급식을 매개로 주방 조리사들의 자부심을 높일 뿐 아니라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대만 Non-GMO급식연대의 황찌아린 공동발기인은 식품안전사고 발생이 빈번하고 식량자급률이 낮은 대만의 상황을 설명하고 연간 2백만 끼에 달하는 학교급식이 갖는 사회적 영향력을 생각해 볼 때 “Non-GMO급식은 먹거리 문화와 사회를 바꾸는 일과 같다”며 Non-GMO 급식운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일본 화식급식응원단의 유카타 니시이 대표는 2013년 화식, 즉 일본음식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일본 학생들이 쌀 대신 빵 중심의 서양 음식을 급식으로 먹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일식 쉐프들을 모아 일본 전통음식을 급식으로 소개하게 되었다며 전통조리법으로 맛을 낸 친환경 제철 급식 식단을 소개하고 급식 조리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역시 소개하였습니다.

 

토론자로는 김경주 구로구 급식관리지원센터장, 안대성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 서미영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 운영위원 등이 참석하여 각각 안전한 급식관리, 단일작목 생산 대농중심의 농정체계를 가족농 소농 중심의 농정체계로 전환하는 데 기여하는 진정한 도농상생의 공공급식, 일상의 삶을 바꾸는 식생활교육 등을 주제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좌장으로 참석한 윤병선 건국대 교수는 이번 콘퍼런스가 안전한 먹거리, 농민의 정성이 담긴 먹거리, 농촌과 도시를 잇는 먹거리 등 공공급식에 대한 다양한 기대가 모인 자리라고 평하며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먹거리 양극화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화되어 가는 요즘, 친환경 공공급식은 먹거리 기본권을 실현하는 방안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6개 자치구에 공공급식센터를 설치하여 친환경농산물 직거래를 하고 있고 한살림은 이 중 강동구와 동북4구 공공급식센터를 운영하며 도농상생 급식을 통한 새로운 식생활과 식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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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세계를 멈추게 만든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경제, 사회 그리고 일상까지 바꾼 이번 사태는 우리 인류가 초래한 기후변화의 결과물입니다.인류의 미래는 현재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우리가 자초한 생존의 위험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바이러스, 폭염, 폭우,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등 기후 ·재난 위기로 전례없는 비상상황을 초래하는 지금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세상의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응하려면 다음 두가지가 절실한데요!바로 급변하는 시대를 읽는 능력과 지능정보 사회공동체 구축입니다.이에 환경재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지구환경과 경제 성장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수용하고 이해.......

목, 2020/07/0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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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은 도시공원일몰제의 첫 대규모 실효일인 2020년 7월 1일을 맞아, ‘서울, 이곳만은 지키자 활동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서울시 도시공원들의 경우 일몰제로 인한 첫 대규모 실효는 가까스로 피해갈 수 있었지만, 도시공원에 드리운 일몰의 그림자는 아직 완전히 걷혀진 것이 아닙니다. 다가오는 2025년까지 164㎢의 도시공원이 추가로 일몰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시민의 공유재 도시공원이 우리곁에 오래도록 남아있을 수 있기 위해 도시공원일몰제를 바로잡고 도시 숲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서울환경연합의 활동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서를 읽기 전, 한번 짚어보세요!
https://blog.naver.com/seoulkfem/222017780931

서울, 이곳만은 지키자 활동 보고서 다운로드
https://forms.gle/y7TVKHSWr83zex1e6

목, 2020/07/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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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입니다.
2008년 스페인의 국제환경단체인 ‘가이아’가 제안해 시작됐으며
매년 미국, 프랑스 등 많은 나라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자는 환경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1인당 비닐봉투 사용량, 플라스틱 사용량이 세계  1위입니다.
안산은 이에 “백만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안산시민 100명이 7월31일까지 10,000개의 쓰레기를 줄이고자 합니다.
1. 플라스틱 페트병, 빨대 사용하지 않기
2. 장바구니, 반찬통 등 포장쓰레기 줄이기
3. 배달음식 주문 시 일회용품 안 받기
4. 페트병 비닐과 링 제거 후 헹궈서 배출하기
4가지 중 하나를 실천하여 개인 SNS 게시 또는 사무국 활동가에게 전달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 #프리플라스틱데이 #안산시민백만실천 #NO플라스틱 #STOP플라스틱

금, 2020/07/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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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대전지역의 비영리단체에 전문적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 및 지역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해 「NGO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비영리단체에 관한 이해와 컨설턴트 활동에 대한 기초적이며 실제적인 내용을 배우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비영리단체 활동 경력이 5년 이상인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활동경력에 자원봉사, 강사, 회원활동은 제외)

 

*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인해 일정이 연기되어 신청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양성과정 신청링크: http://bitly.kr/c8Ofq0CE7

 

월, 2020/07/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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