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비교 5. 현장의 역할 – 오랫동안 서구 평생교육을 참조하여 발전해 온 한국, 일본의 평생교육. 최근에는 평생교육에 대한 교류가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각 국에서 중요시하는 평생교육 주제와 상호 협력을 통해 발전하는 동아시아의 평생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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