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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의 끈 끊지 말고 단결해 자본과 싸우자”
금속노조가 한국지엠 창원공장 앞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원래 일자리로 되돌리라고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노조는 12월 21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앞에서 ‘비정규직 해고 반대, 총고용 보장,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한국지엠은 사내하청업체가 맡은 공정에 정규직을 대신 집어넣는 ‘인소싱’을 강행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집단 해고를 통보했다. 한국지엠 창원공장은 대법원으로부터 두 차례 불법파견 판결을 받았다. 한국지엠은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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