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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Day101~103] 말로서 마음을 씻어내었던 시간, 릴레이 발언
새노조 총파업 D+101 ~ D+103 ● 2017.12.13 총파업 D+101- 구역별 총회- 릴레이발언 DAY9- 방통위 앞 피케팅] 예능구역 파업 101일차,이날은 전체집회 없이 구역별 총회를 진행합니다. 앞서 열린 전국 비대위 결과를 토대로 조합원들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듣는 시간. 집행부와 조합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노조 파업이니만큼 풀뿌리 민심을 듣고 공유해서 앞으로의 향방을 결정하는 그 과정 자체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파업의 주인공은 너야 너! 바로 우리 모두니까요~ 구역별 열띤 회의 한 장면씩 남겨봅니다. 처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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