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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국정원 내부자 "정치호는 죽었는데...타락 간부들 호가호위"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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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국정원 내부자 "정치호는 죽었는데...타락 간부들 호가호위" (171207)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2- 13:51
제보자는 "글을 쓰는 본인도 여러 망설임이 있었으나 최근 일어난 동료 정치호 직원의 안타까운 죽음과 위의 사람들이 자랑스러운 대공수사국의 전통과 명예를 일순간에 엎어버리고도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였고, 이번 적폐청산 TF 조사에서도 자신들은 유우성에 대해 수사 착수를 반대했으나 국장이 강권했다고 진술하는 등 아직까지도 나쁜 버릇을 버리지 않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며 "조직이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이상 곪고 썩어 터진 것은 하루속히 도려내버리고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는 부끄러운 선배들은 더이상 발을 못 붙이게 하는 새로운 기상을 세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실직고 한다"고 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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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이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던 사이, 고 씨는 1995년까지 보안사 대공처 수사과에서 일하다 명예롭게 퇴직했다. 이후 2004년까지는 수사과 연구관으로 지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6412&utm_source=naver&ut…
월, 2018/02/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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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908884-'청량리경찰서 성추행 사건' 피해 여성의 당당한 폭로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후 여성 민주화운동 본격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뒤 여성들의 대공분실 기습시위 -거리 시위와 최루탄 추방운동까지 남성들 못지 않아 -"민주화운동 여성의 투쟁력과 기획력, 이제라도 평가해야"
월, 2018/01/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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