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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국정원 내부자 "정치호는 죽었는데...타락 간부들 호가호위"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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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국정원 내부자 "정치호는 죽었는데...타락 간부들 호가호위" (171207)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2- 13:51
제보자는 "글을 쓰는 본인도 여러 망설임이 있었으나 최근 일어난 동료 정치호 직원의 안타까운 죽음과 위의 사람들이 자랑스러운 대공수사국의 전통과 명예를 일순간에 엎어버리고도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였고, 이번 적폐청산 TF 조사에서도 자신들은 유우성에 대해 수사 착수를 반대했으나 국장이 강권했다고 진술하는 등 아직까지도 나쁜 버릇을 버리지 않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며 "조직이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이상 곪고 썩어 터진 것은 하루속히 도려내버리고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는 부끄러운 선배들은 더이상 발을 못 붙이게 하는 새로운 기상을 세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실직고 한다"고 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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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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