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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국정원 내부자 "정치호는 죽었는데...타락 간부들 호가호위"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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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국정원 내부자 "정치호는 죽었는데...타락 간부들 호가호위" (171207)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2- 13:51
제보자는 "글을 쓰는 본인도 여러 망설임이 있었으나 최근 일어난 동료 정치호 직원의 안타까운 죽음과 위의 사람들이 자랑스러운 대공수사국의 전통과 명예를 일순간에 엎어버리고도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였고, 이번 적폐청산 TF 조사에서도 자신들은 유우성에 대해 수사 착수를 반대했으나 국장이 강권했다고 진술하는 등 아직까지도 나쁜 버릇을 버리지 않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며 "조직이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이상 곪고 썩어 터진 것은 하루속히 도려내버리고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는 부끄러운 선배들은 더이상 발을 못 붙이게 하는 새로운 기상을 세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실직고 한다"고 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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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628531…;유기홍 의원은 황 총리가 ‘건국절 제정’을 언급함으로써 국정교과서가 편향될 것이란 점을 스스로 자백했다며 “무슨 얘긴지 모르고 했다면 직무유기고, 알고 했다면 우리가 총리를 반헌법행위자로 고발해야 될 사안”이라고 쏘아붙였다.
토, 2015/11/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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