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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대공수사만 이관? 검찰이 국정원 간첩조작 막은 적 있었나”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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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대공수사만 이관? 검찰이 국정원 간첩조작 막은 적 있었나” (171217)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2- 13:56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0338#csid…"국정원 간첩조작 사건 관련 내용을 매우 상세히 알고 있는 내부 직원이 답답함을 호소할 정도로 간첩 조작 사건에 대한 국정원 TF 조사는 부실했음이 드러났다. 간첩조작 피해자들은 아직도 억울해하고 있지만, 이들의 인권을 유린한 숱한 의혹의 진상은 앞으로도 규명될 수 있을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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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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