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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빅뉴스] 박근혜와 이명박의 국정원, 이 괴물을 어떻게 우리 안에 가둘 것인가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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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빅뉴스] 박근혜와 이명박의 국정원, 이 괴물을 어떻게 우리 안에 가둘 것인가 (171114)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2- 10:37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1"다들 알다시피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는 1961년 5·16 박정희의 쿠데타 직후 ‘반혁명세력’과 간첩을 색출하고 국가안보 관련 정보활동을 전개한다는 명목으로 설립됐다.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을 모방하되 그 두 기구의 역할을 묶은 조직이었던 것. 정보기관의 특성에다 박정희의 음모적 통치술에 힘입어 정부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가진 기관이 된 것도 다들 아는 사실. 중앙정보부장이라면 하늘의 새도 떨어트린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위세를 자랑했던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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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이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던 사이, 고 씨는 1995년까지 보안사 대공처 수사과에서 일하다 명예롭게 퇴직했다. 이후 2004년까지는 수사과 연구관으로 지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6412&utm_source=naver&ut…
월, 2018/02/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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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908884-'청량리경찰서 성추행 사건' 피해 여성의 당당한 폭로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후 여성 민주화운동 본격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뒤 여성들의 대공분실 기습시위 -거리 시위와 최루탄 추방운동까지 남성들 못지 않아 -"민주화운동 여성의 투쟁력과 기획력, 이제라도 평가해야"
월, 2018/01/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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