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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재야에서 제시한 ‘한국현대사 교과서’ (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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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재야에서 제시한 ‘한국현대사 교과서’ (171106)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2- 10:47
"특히 ‘김정은 시대’와 ‘촛불항쟁’까지를 포함한 따끈따끈한 현대사 교과서는 아마도 처음일 것이다. 35장면 중 32번째인 남북정상회담 내용 중 월간지 <민족21>과 인터넷신문 <통일뉴스>의 창간이 사진으로 실렸다는 깨알같은 사실도 다른 역사책에서 과연 찾아볼 수 있을까? ‘해전’ 이후 ‘다현’(다시쓰는 한국현대사)으로 이어지던 재야의 현대사 교과서가 한참이나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하던 차에 ‘새현’(새로 쓴 한국현대사)의 등장은 반가운 일이다. ‘새현’이 재야에서 제시한 현대사 교과서로 자리잡아 나갈 것을 기대한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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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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