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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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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익명 (미확인) | 목, 2017/12/21- 13:31
어떻게소비해야모두가행복할까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 바꿔 쓰고 나눠쓰는 공유경제 이야기 | 더불어 사는 지구 68

미셸 멀더 지음, 현혜진 옮김 / 초록개구리 / 2017년 6월

“인류가 지구에 나타난 이래로 사람들은 서로를 보살펴 왔다.

우리는 서로에게 무엇이 도움이 되고, 무엇이 도움이 안 되는지에 대해서도 배워왔다.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모두가 공평하게 누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수백 년 전에는 물건을 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었다고 한다. 누구든지 필요한 물건을 집에서 만들어 썼기 때문이다. 자신의 노력과 가지고 있는 재능을 이용하여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만들었고, 만들지 못하는 물건은 서로 교환하거나 나누어 쓰는 것이 당연하고 보편적인 일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온갖 물건들을 공장에서 수없이 만들어내고, 사람들은 만드는 것보다 사서 쓰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었다. 쉽게 사고 또 얼마 쓰지 않은 물건들을 쉽게 버린다. 기업들은 새로 나온 제품을 사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것처럼 광고를 통해 사람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소비자들은 물건을 사는 재미에 기꺼이 지갑을 열게 된다.

저자는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물건을 사서 쓰게 되었을까를 고민하면서, 사고 싶은 걸 다 사면 사람들이 정말로 행복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집에 쓰지 않는 물건이 가득 차 있어도 우리는 왜 새로운 물건을 사기위해 백화점이나 마트를 찾게 되는 걸까? 물건 살 돈을 버느라 너무 오래 일하는 건 아닐까?공장에서 물건을 많이 만들어내고, 버리는 물건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사는 땅과 물이 오염되고, 매립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게 된다. 지구한편에선 어린이들이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교육도 못 받으면서, 선진국으로 수출할 제품을 만드는 공장에서 하루 종일 힘든 노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과정이 없으면 우리가 사용할 물건들을 얻을 수 없는 걸까?

이 책에서는 필요한 것을 얻으면서도 이웃과 나누고 환경을 보호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기 또래의 아이들이 힘든 노동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어린이 노동을 없애기 위한 자선단체를 만든 12세 소년의 이야기부터, 버려진 음식을 구출하는 작전, 공동체를 통해 서로 안 쓰는 물건을 나누고 바꿔 쓰는 삶의 방법들이다. 어린이의 입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같이 읽으면서, 앞으로 우리가 물건을 살 때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물건을 사는 행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끔 할 것이다.

 

소혜순
환경정의 다음지킴이본부장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 <생명을 살리는 윤리적 소비 |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14> 정원각 지음, 이상미 그림 / 상수리 / 2010년 7월

–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3 | 소비와 절제> 김경옥 지음, 이현주 그림, shutterstock 사진 / 상상의집 / 2015년 10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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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환경책과 당신이 들려주는 코로나19 이야기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모두의 삶에 큰 변화와 위기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를 어떻게 견디고, 누구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싶은지 시민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1징1

1장

감염에 대한 우려

사연

1장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큽니다. 마스크 없이 재채기하시는 분들, 자리에 앉아 음식을 계속 드시면서 수다를 떠는 분들이 계속 신경쓰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저는 8개월 된 아기 엄마가 된 친구의 안부를 묻고 싶어요.  꼬물아, 잘 크고 있지? 꼬물이가 엄마 아빠 장점만 닮아 정말 예쁘더라. 하루빨리 백신이 개발되어서 많은 축복과 축하 받으며 돌잔치도 하고,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 -경기도에 살고 있는 30대 직장인

환경책 추천

1장2

“저는 꼬물이에게 [지렁이가 세균 아저씨를 꿀꺽 삼키면]이라는 책을 읽어주길 바라요. 이 책 내용은 이름이 ‘성홍열’이라는 손톱보다 작은 세균 아저씨가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붉은 반점을 옮기고 다니다 결국 자신도 수두 세균에 옮아 창피함에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내용인데요. 균이 어떻게 옮겨가는지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고, 책을 보고 균을 옮기거나 옮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장

2장

인수공통감염병과 팬데믹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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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꽤 안정적으로 코로나 관리가 되었지만, 올 초만 하더라도 다른 나라에서는 지역 폐쇄, 격리조치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통제와 격리라는 공통점 때문인지 두 병의 확산세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이번 코로나 상황에서 2011년 구제역이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당시 군인 신분이어서 살처분 현장에 동원될 수밖에 없었는데요. 문득문득 그 살처분 현장의 감촉과 소리가 떠오릅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환경책 추천

묻다

 2010년 겨울, AI과 구제역으로 천만마리의  동물이 살처분되었습니다. 작가가 그 매몰지를  3년 후에 찾아가요. 그 수많은 동물을 삼킨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살처분을 그렇게 해야 했는지를 기록한 책인데요.  작가가  이 기록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데, 살처분 현장에 투입되었던 청년을 만나서 같이 눈물 흘리는 장면이 짧게 나오는데 이 사연을 보니까 [묻다]가 생각났습니다. 근래에 읽었던 책 중에 손에 꼽게 좋은 책이었어요.

ㄴㄴ

꿈꿀자유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라는 책을 흥미있게 봤습니다. 대부분의 신종 전염병은 인수공통감염병입니다. 왜 동물의 병이 인간에게 전염될까요?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 수많은 병원체는  특정 동물이나 식물종에 기생합니다. 숙주인 원숭이나 새가 죽으면 숲에 흡수되고요. 그런데 생태계가 너무 많이 파괴되니까 병원체의 선택지는 두 개밖에 없는 거에요.  새로운 숙주를 찾든지, 멸종하든지. 물론 병원체들이 일부러 인간을 표적으로 삼는 건 아니고, 우리가 너무 많이 존재하고, 어디에나 있잖아요. 세균의 관점에서 보면 수십억 인체는 기가 막힌 서식지인 겁니다.”

photo_2021-01-04_15-12-48

4장

관계 단절 그리고 안부 묻기

사연

4-1

“저는 추석날 아침 늘 자식을 마중하던 곳을 바라보던 (이웃집) 할머니의 안부를 묻고 싶어요. ‘할머니, 괜찮다 하지 말고 언제든 좋은 날 한 번 다녀가라고 전화하세요.’ 코로나로 인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소통, 단절, 소외감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코로나는 기다림 같아요. ” -성주에서 어린이 책을 읽는 아줌마 고래

환경책 추천

4-2

[창문]은 ‘그리운 모든 사람들에게’라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이 책은 집을 나가지 못하는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 사람들의 ‘안부’를 묻고 함께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거든요. 책에서는 창문이 바깥과 인사할 수 있는 소통 창구이고, 창문을 통해 우체부 아저씨, 소담이, 키요시 등등 세상의 모든 친구들에게 ‘안녕’이라는 짧은 인사 안에 안부를 물어요. 책을 유심히 보면 누군가는 밖에 나가지 못해 힘들지만, 우체부 아저씨 같은 경우는 밖에 나갈 수 밖에 없어서 걱정될 수도 있거든요. 배달만 하더라도, 나는 안전할 수 있지만 나와 식당을 이어주는건 또 다른 누군가잖아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환경책과 당신이 들려주는 코로나시대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요! 

환경책큰잔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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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주관ㅣ(사)환경정의
문의ㅣ
환경책큰잔치 담당자 , 02.743.474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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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20/12/2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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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는 시민들에게 환경책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환경책을 보다 쉽게 다다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새롭게 읽자, 다르게 살자’라는 모토로 환경책큰잔치를 개최합니다.

2019년에도 총 32권(일반12권, 청소년 8권, 어린이 12권)의 환경책이 선정되었습니다. 매해 선정되는 환경책은 부문별 12권입니다(올해는 청소년 제외). 이처럼 부문별 환경책 12권인 이유는 ‘모든 시민들이 매 달 한권의 환경책을 읽기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0月의 환경책’은 그 시기에 읽으면 좋을 환경책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환경책이 비추는 우리 주변의 이면이 때로는 불편하고, 때로는 따뜻할 것입니다. 하지만 환경을 알아갈수록 나와 내 주변 그리고 우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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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플라스틱’에 관한 환경책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지구환경의 문제, 플라스틱으로 덮이고 있는 바다, 버려진 플라스틱에 죽어가는 여러 생명들.

지구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양은 연간 3억 톤이 넘고, 현재 전 세계 바다에 쌓인 폐플라스틱은 5천만 톤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 플라스틱들은 어디로 가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우리의 생활 속에 너무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 플라스틱, 간편하게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조용한 섬마을에 흘러들어왔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작은 섬에 살았던 사람들처럼 모른 채 하며  편리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지 않나? 결국 우리의 편리한 일상생활은 물고기에게 미세플라스틱을 먹이게 되었고 그것은 인간에게 돌아오고 마는 것을 [반쪽 섬]의 다섯 형제를 통해 우리에게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반쪽섬

이새미 지음 / 소원나무 / 2019.01.25

반쪽 섬

판화를 찍어낸 듯한 독특한 그림과 한 장 한 장 표정이 기억나는 강렬한 느낌의 그림책이다.

안전한 곳을 찾아 거센 바다를 떠돌던 다섯 형제는 작은 섬에 도착한다. 그 섬은 깨끗한 물과 울창한 나무가 가득한 곳이었다. 다섯 형제는 바다를 떠돌던 다른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사람들의 편리함과 욕심으로 만들어낸 많은 집들과 많은 쓰레기로 작은 섬은 병들어 갔다. 그래도 사람들은 괜찮아지겠지 하며 관심이 없다. 쓰레기를 태운 연기로 숨쉬기도 어려워졌고 동물들은 돌연변이로 태어나고 사람들도 아프기 시작했다. 결국은 다섯 형제는 아름다웠던 작은 섬을 그리워하며 탈출한다.

내용을 보면 단순하지만 반쪽 섬은 우리가 만들어낸 지구 환경의 역사 같아 가볍지 않다. 전하고 싶은 주제가 분명해 보인다. 우리가 매일 접하고 있는 지구환경의 문제, 플라스틱으로 덮이고 있는 바다, 버려진 플라스틱에 죽어가는 여러 생명들. 이런 안타까운 보도들이 일상이 되어 둔해져 가고 있는 건 아닐까? 작은 섬에 살았던 사람들처럼 모른 채 하며 편리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지 않나? 결국 우리의 편리한 일상생활은 물고기에게 미세플라스틱을 먹이게 되었고 그것은 인간에게 돌아오고 마는 것을 [반쪽 섬]의 다섯 형제를 통해 우리에게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갈 곳이 없어 작은 섬에 다시 돌아온 다섯 형제는 쓰레기를 치우고 살아남은 동물들을 보살피고 씨앗을 가꾸며 섬의 반쪽을 회복시키는 희망도 우리에게 보여준다. 우리도 하나밖에 없는 지구 섬을 지키기 위해 일상 속 실천을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안 돼! 강한 색채로 말해주고 있다.

 

박경선 / 다음세대를 위한 평생교육연구소 대표

어뜨이야기

하루치 지음 / 현북스 / 2019.07.10

어뜨이야기

우리의 생활 속에 너무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 플라스틱, 간편하게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조용한 섬마을에 흘러들어왔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분해되는데 50~80년이 걸린다는 플라스틱은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 일상생활 속 어디에서나 많이 사용되는 물질이다. 그만큼 쓰레기도 많이 배출되는 물질이다.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는 새나 물고기, 바다생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거나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우리가 먹는 음식이나 마시는 물에서도 검출된다. 그럼에도 지구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양은 연간 3억 톤이 넘고, 현재 전 세계 바다에 쌓인 폐플라스틱은 5천만 톤이 넘는다고 한다. 이 플라스틱들은 어디로 가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어뜨이야기는 작은 섬에 사는 소녀 어뜨의 눈을 따라 플라스틱 쓰레기가 조용하고 아름다운 섬마을에 가져오는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알록달록한 색깔로 섬마을 사람들의 눈을 유혹하고, 편리함에 섬마을 주민들을 기쁘게 하지만 섬 새들과 물고기들은 전혀 편하지 않다. 어뜨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아기돼지 꾸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어떤 일을 겪게 될까?

플라스틱의 화려함에 친구를 잊고 있었던 어뜨는 뒤늦게 아기돼지 꾸를 찾아가지만~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잃고 나서야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걸까? 어뜨이야기는 아름다운 그림과 색채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소녀와 돼지 이야기를 따라가며 독자 스스로 메시지를 파악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지구(어스)를 상징하는 어뜨이야기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에 동참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소혜순 /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조직위원장

환경책 읽고, 인증하자! -주객전도 환경책 이.벤.트.

환경책큰잔치 19주년를 기념하기 위해 작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주객전도 환경책 (부제: 좋은 애 옆에 더 좋은 애)
7월의 환경책 중 한 권을 골라 읽고, 환경책과 자랑하고 싶은 무엇을 함께 찍어 인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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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1. 환경정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팔로우한다.
2. 7월의 환경책(반쪽섬, 어뜨이야기) 중 한 권을 읽는다.
3. 책 사진(표지, 좋은 구절)과 자랑하고 싶은 것을 함께 사진 찍는다.
4.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북에 올리고 #7월의환경책 태그를 달아서 올린다.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 높아집니다!

[참여기간] 7월 1일~ 7월 31일
[당첨자 발표] 8월 1일, 환경정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추첨을 통하여 당첨되신 분께는 음료 쿠폰을 증정하고, 당첨자의 자랑거리도 환경정의 인스타그램과 텔레그램을 통해 한 번 더 공유됩니다!

화, 2020/06/3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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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전도 환경책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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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큰잔치 19주년를 기념하기 위해 작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주객전도 환경책 (부제: 좋은 애 옆에 더 좋은 애)

6월의 환경책 중 한 권을 골라 읽고, 환경책과 자랑하고 싶은 무엇을 함께 찍어 인증해주세요!

[참여방법]
1. 환경정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팔로우
2. 6월의 환경책(걷기만 하면 돼, 내가 새를 만나는 방법, 오늘도 녹색이슈) 중 한 권을 읽는다.
3. 책 사진(표지, 좋은 구절)과 자랑하고 싶은 것을 함께 사진 찍는다.
4.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북에 올리고 #6월의환경책 태그를 달아서 올린다.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 높아져요!

[참여기간] 6월 5일~ 6월 29일
[당첨자 발표] 7월 1일, 환경정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6월의 환경책 소개
http://bitly.kr/xGlCc8jujH

*추첨을 통하여 당첨되신 분께는 음료 쿠폰을 증정하고, 당첨자의 자랑거리도 환경정의 인스타그램과 텔레그램을 통해 한 번 더 공유됩니다!

금, 2020/06/0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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