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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장 노조의 사회책임과 연대를 고민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12월 19일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2017년 39차 단체교섭에서 의견접근했다. 지난 4월 20일 1차 상견례를 시작한지 8개월만이다.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하부영)는 국민여러분과 조합원동지들께 드리는 글을 통해 ‘임금성은 부족하지만, 대공장 노조의 사회적 책임과 연대를 고민했다’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지부와 조합원들을 가장 괴롭혀 왔던 자본과 언론의 거짓 선동은 ‘노동귀족’이라는 꼬리표였다.올해 10월 집행을 시작한 현대자동자지부 7대 집행부는 조합원의 이익만을 위해 싸우지 않고, 현대자동차 내부 불법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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