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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682호] “제주 2공항 중단하라” 제주도민들 청와대 앞 삭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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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682호] “제주 2공항 중단하라” 제주도민들 청와대 앞 삭발식

익명 (미확인) | 화, 2017/12/19- 18:4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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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97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97호
? 식목일, 기후텃밭에 위기의 강낭콩을 심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월 5일 기후시민 240명과 함께 ‘위기의 강낭콩 구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해 사과, 커피, 감자, 쌀, 고추, 콩 등의 농작물이 2100년까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위기의 강낭콩 구하기' 프로젝트는 기후시민들이 강낭콩을 직접 키우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장 강낭콩의 미션안내에 따라 각자의 실천을 기록하며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하게 됩니다. 환경연합 인스타그램에 벌써부터 100여 건의 많은 사연들이 도착해 있다고 하네요.  인스타그램에서 #기후텃밭으로 검색해보세요. 함께 가보실까요? ?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 지난 5년간 일본 식품 방사성 물질 검출률 크게 증가

5일 오전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환경운동연합은 2022년의 후생노동성 식품에서의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분석한 ‘일본산 농수축산물 방사능 오염 실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일본산 식품에서의 방사성 물질이 잘 관리되고 있고, 안전한 상태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상은 그와 달랐습니다. 

? 생태파괴 악법,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전부개정법안 폐기해야

지난 2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전부개정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위기 시대에 지방분권이라는 미명하에 국가가 나서 난개발을 부추기고 총리가 이를 응원하는 법안에 여야 가리지 않고 공동발의를 한 것에 대해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환경연합을 비롯한 47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는 생태파괴, 난개발 조장, 강원도의 환경을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몰아넣는 개정법안을 당장 폐기할 것을 촉구합니다.

만약 법안이 통과된다면 강원도의 난개발은 불보듯 뻔하며, 생태계의 파괴는  돌이킬 수 없을 것입니다. ? 본문 바로가기

 ? 산으로 간 4대강 사업,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은 전면 폐기해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워진다”는 이름의 지리산은 1967년 12월 29일 최초로 지정된 우리나라 국립공원입니다. 지리산은 1,915m의 천왕봉, 1,732m의 반야봉, 1,507m의 노고단과 20여 개의 능선 그리고 칠선계곡과 한신계곡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대표 명산입니다.
그러나 우리 세대가 잘 보전해서 후대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연 유산인 국립공원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조건부 동의가 되면서 지리산만이 아니라 월출산, 소백산, 속리산, 북한산(도봉산) 국립공원, 신불산(울산) 군립공원 등에서 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리산 산악열차는 ‘친환경 산악열차‘가 아닙니다. 무늬만 녹색이고 본색은 산악관광개발이라는 이름으로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의 환경을 훼손하는 대규모 토목사업입니다. 본 사업 구간은 자연공원법과 백두대간법 위반 소지가 큽니다. 자연공원법에는 국립공원 자연보존지구에 2km 이상 철도를 놓는 행위를 금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44종의 보금자리가 위험합니다. ? 본문 바로가기

? 우리나라 25번째 해양생물보호구역 가로림만, 7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

바닷바람이 몹시 차던 3월 중순, 서산시 가로림만으로 해양보호구역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답사에서는 독곶해변길을 시작으로 해서 웅도를 지나 왕산포와 솔감저수지까지 돌아보았는데요, 서산태안환경교육센터의 권경숙 센터장으로부터 가로림만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가로림만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로림만 해역은 2016년 7월에 우리나라의 25번째 해양보호구역-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죠. 조력발전 건설로 인해 10여 년 간 갈등을 빚다가 지역주민들 그리고 시민단체 연대의 노력으로 반려되며 해양보호구역 지정이라는 성과를 얻어낸 지 7년이 지난 지금, 가로림만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 본문 바로가기

? 환경운동연합 x 김기태 가수 팬클럽과 해양 플로깅 다녀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2023 환경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환경콘서트는 JTBC <싱어게인2>와 KBS <불후의 명곡> ‘패티김 특집’편 우승자이신 가수 김기태님과 함께 하는데요. 바다와 같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푸른 바다, 그리고 인연’을 노래합니다. 지난 4월 1일에는 김기태 가수 팬클럽과 함께 여수 검은모래해변 해양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플로깅엔 약 30여 분의 팬클럽 회원이 함께하셨는데요. 가수 김기태님에 대한 애정 못지않게 환경과 바다를 아끼는 마음과 열정도 대단하신 분들이었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 환경운동연합 30주년 행사 잘 마쳤습니다
4월 1일 환경운동연합 30주년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전현직 임원,회원,활동가 약 70여 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창립당시 분들로는 전직대표 정학(대구), 한기양(울산), 윤준하(서울,전국), 최열(전국), 구자상(부산), 임낙평/박미경(광주), 조강희(인천), 이시재(서울,전국), 창립당시사무국장 조상현(목포), 임희자 실장(마산창원)께서 참석하셨습니다. 현직으로는 이철수, 김수동, 김호철, 박미경 네 분 대표님들과 최송춘(목포), 안하원(부산), 심형진(인천), 안명균(안양군포의왕), 이승렬(대구), 이철갑(광주), 차수철(천안아산) 현직 의장님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전직 총장이신 서주원, 안병옥, 김종남, 염형철 총장님, 전현직 위원장님들과 전직 환경연합 활동가, 평생회원, 중앙, 제주, 부산, 대구, 인천, 서울, 광주 국처장님, 활동가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에 올려놓겠습니다.
?️ 2023 세월호 참사 9주기 시민대회   세월호참사 이후 아홉번째 봄입니다. 국가가 세월호참사 이후 유가족과 시민에게 벌인 국가폭력을 사과하도록 하여 재난참사 피해자 권리를 보장하고, 사참위가 제언한 권고를 국가가 책임있게 이행하여 안전사회를 건설할 것을 외칩니다. 또한 아직 진상규명이 끝나지 않았음과 책임자 처벌의 완수를 외칩니다. 세월호참사 9주기를 맞아 다시 크게 모여, 4월 16일의 약속을 지켜주세요!   일시_ 4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_ 대통령실 앞 (전쟁기념관 앞)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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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이철수·김수동·김호철·박미경   사무총장|김춘이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23 |02-735-7000|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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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3/04/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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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1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911호
베를린에 울려퍼진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반대! Stoppt die radioaktive Verseuchung der Meere!   현지 시각 지난 7월 6일(목)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에 반대하는 집회가 있었습니다. 독일의 코리아협의회(Korea-Verband) 주최로 열린 이 집회에는 현지 교민들과 유학생은 물론 독일 현지인까지 참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도 집회에 참석해 연대 발언을 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지구의 벗(FOE)'에 가입된, 50만 명의 회원을 가진 독일 환경단체인 분트(BUND) 베를린 사무소의 '틸만 호이저' 또한 집회에 동행해 즉석 발언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습니다.   주로 독일 현지에서 활동하는 발언자들은 일본 정부의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해양투기 시도를 비판하고, IAEA의 무책임하고 편향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였습니다.

 ?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인정한 윤석열 대통령을 규탄한다!

월 12일(현지시각)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가 열리는 리투아니아에서 기시다 일본 총리를 마주한 윤석열 대통령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를 반대하는 대다수 국민의 우려를 무시한 채 결국 오염수 해양 투기에 찬성 허용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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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염수 해양투기 반드시 저지하자! ‘8.12 범국민 촛불’ 제안 기자회견 ?‍♀️

 7월 11일 오전 11시 30분,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제 정당 및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모인 가운데 8.12 범국민 촛불 제안’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발언자로 나선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IAEA 보고서의 부실 검증을 비판했습니다. 사무총장은 발언에서 “최종 보고서 상 IAEA와 회원국은 보고서의 활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라고 나와있으며, “이것이야 말로 언어도단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는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촛불집회 진행 ▲노동자, 농민, 어민, 시민단체, 종교 등 각 부문 단위 참여 ▲제 정당 참여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 포함) 참여 ▲환태평양 연대를 넘어 글로벌 연대 등을 담은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 대표자·운영위원 연석회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8월 12일 10만 밤국민 촛불참여를 호소한다”면서 “전국적인 큰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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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후기]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제4차 전국 행동의 날’

지난 8일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서 IAEA 사무총장 방한 대응 오염수 투기 저지 전국 행동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준 IAEA 사무총장에게 IAEA 최종보고서 폐기를 강하게 요구하고, 일본 오염수 투기를 사실상 찬성한 한국 정부를 규탄하며, ‘일본 국토 내 육상 장기 보관’과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제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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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관련 글 더 보기 

헌법소원 청구인 공개모집

 

? 신청서 마감: 7월 30일까지 

 

정부는 국민의 생명 신체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하고 효율적인 최소한의 보호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소송대리인단을 구성하고 국가의 실효적 조치를 요구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 신청하러가기

? 고리3,4호기 수명연장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부산시 6개구 공청회 규탄 성명서
부산의 고리2호기와 3,4호기 수명연장 문제는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340만 부산시민과 800만 부·울·경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수원은 민민갈등을 유발하는가 하면 환경단체의 활동가를 고소하면서 공청회의 파행과 무산을 반복해 왔습니다. 이제 중앙정부와 국회, 부산시가 나서 심사지침을 재정비하고 방사선환경영향평가를 제대로 실시하여 노후원전의 안전성과 수용성을 제대로 검증해야 합니다. 평가서 작성 및 심사 기준부터 재정비하여 최신기술기준 및 중대사고를 제대로 반영하여야 하며, 규정과 규칙에 맞게 다수호기 사고 및 사용후핵연료 처리 방안을 포함하여야 합니다.

? 내용 바로가기

신문광고에 함께 해주세요
참가비: 1인 당 2천원 이상 입금계좌: 신한 100-033-477087 녹색연합 모집기간: 7월 11일 ~ 7월 20일 광고일: 7/21(금) 주요 일간지 1면 광고 내용: 국회 대상 신규석탄발전중단법(탈석탄법) 제정 촉구 주최: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연대 (문의: 070-7438-8510)
이번 주 누리아띠는 어떠셨나요? 전하고 싶은 의견 있으시면 답메일로 의견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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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3/07/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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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4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특별판  914호 
연일 찜통 폭염이 계속되는 무더위에 회원님 모두 무고하신지요?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은 후쿠시마 해양투기 반대 거리 서명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온라인으로 12,507명의 시민들이 서명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거리서명에는 약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낮 뜨거운 거리에서 목소리 높여 서명을 요청하는 활동가들도, 기꺼이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서명에 참여해주시는 시민들도 그 잠깐의 시간, 등줄기에는 땀이 흐르고 옷은 흠뻑 젖습니다. 거리서명은 받아야겠고 날씨는 너무 덥고... 활동가들이 고민끝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해낸 것은 폭염이 잠시 누그러지는 저녁으로 서명시간을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폭염을 이기는 힘입니다.  단 한명의 서명이라도 더 받기 위해 활동가들은 오늘도 서명판과 피켓을 챙겨 거리로 나갑니다.
회원 고정순 김혜영 고유라 강혜정 윤진영 박정연 이수연 박소현 김정 서은경 고은경 조자현 심다미 김혜진 박지원 김현수님이 추가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함께사는길, 복미디어, 시민환경연구소에서도 거리서명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후원과 격려 고맙습니다. 귀하게 쓰겠습니다. 응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서명에 참여 안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서명에 참여해주시고, 후원으로 함께 해주실 분들은 아래 후원계좌로 후원금을 보내주세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는 활동에 쓰겠습니다.
[일시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한일시민연대]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한·일 시민연대 일본 방문단’ 방문기

‘환경운동연합’,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전국어민회총연맹’, ‘정의당’, ‘진보당’, 총 27인으로 구성된 일본 방문단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후쿠시마 현 이와키 시 현지 간담회를 시작으로 동일본 대지진 원자력 재해 전승관, 우케도 초등학교, 희생자 묘소와 추모비 등을 둘러보고 피폭 78주년 원수폭 금지 세계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방문단은 도쿄로 이동해 경제산업성 앞 한일시민연대 항의 집회, 총리 관저 앞 항의시위를 이어갔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일본 국내에서도 어민들과 바다를 지키려는 시민들이 핵 오염수의 해양투기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한국 시민 사회만 아니라 중국, 홍콩 등지의 정부도 해양투기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핵 오염수 해양투기는 ‘유엔해양법협약’이나 ‘런던 협약’에 위반되는 범죄행위”라며 해양투기를 강행하려는 일본 정부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더불어 한일 시민, 시민사회가 연대해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자고 당부하며, 연대 투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일본 측 후쿠시마 어업인 ‘오노 하루오’씨는 “후쿠시마 현 지사는 왜 오염수 방출 반대를 표명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47개 도도부현 지사들은 오염수 문제를 왜 후쿠시마 현 문제라고만 이야기하는지 답답하다”면서 일본 지방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를 질타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바다는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며, 깨끗한 바다를 유지해야 한다. 오염수 방출은 이익이 하나도 없다. 절대 실행해서는 안 될 행위다”라고 말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을 가다- 삼중수소로만 설명되지 않는 오염수 문제
(방문기 마지막 편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에 반대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일본 사민당 전국연합과 탈원전·탈플루토늄 전국연락협의회 30여명은 도쿄전력 원자로 폐로 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쿄전력 측은 우리에게 오염수 처리 과정이 규제요건에 따라 잘 준비되고 안전하다고 설명했지만 신뢰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설명은 핵종제거설비(ALPS)를 통해서도 전혀 걸러지지 않는 삼중수소 중심으로 이 모든 문제를 치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도쿄전력의 버스를 타고 사고 현장이 후쿠시마 제1원전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아직 회복되지 않은 마을들의 모습과 곳곳에 줄을 쳐서 출입을 금지하는 표지판들이 보였습니다. 도쿄전력 측은 원전 내부 등의 촬영이 안된다며 휴대폰 등 반입을 금지해 사진 촬영은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오염수 탱크를 더 지을 수 있는 여분의 부지를 직접 확인하려 했으나 도쿄전력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부지 내 곳곳에 쌓여 있는 오염수 탱크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커다란 탱크에 담겨 있는 오염수들을 모두 바다에 버릴 것을 생각하니 아찔했습니다원전 내부를 이동하는 동안 버스에 달려 있는 방사선량계의 수치가 계속 오르락 내리락 변화했습니다. 우리가 방사능 오염 지역의 중심에 들어왔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헌법소원 청구인 공개모집

? 신청서 마감: 8월 7일까지 

정부는 국민의 생명 신체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하고 효율적인 최소한의 보호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소송대리인단을 구성하고 국가의 실효적 조치를 요구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8.12 일본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전국행동에 참여합시다!?‍♂️

'안전한 바다를 지키는 우리의 함성!'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우리 힘으로 막아요!?

일본 정부는 올 여름, 방사성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겠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 오염수를 막아낼 수 있는 방법은 시민 참여와 우리의 하나된 목소리입니다.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에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입장을 명확히 표명하고, 후쿠시마 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 내주세요! ? 일시 및 장소 : 8월 12일(토) 오후 4시 서울시청 삼거리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개인 음용수 등 ? 프로그램 : - 15:00 ~ 사전 행사 : 타투 스티커 붙이기 (서울시청 삼거리) - 16:00 ~ 탈핵 사전 집회 (서울시청 삼거리) - 18:00 ~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본집회 (프레스센터 앞) * 탈핵 사전 집회 후 행진이 있으며, 18시 본집회에 합류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국민의 건강권과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일본산 폐기물 수입반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운동을 펼쳐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일시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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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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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이철수·김수동·김호철·박미경   사무총장|김춘이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23 |02-735-7000|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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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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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특별판  915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모이자 8.12 !
지난 월요일,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대형 현수막을 펼쳤습니다. 활동가들은 “안전한 바다를 지키는 우리의 함성, 모이자 8.12!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막아내자!”라는 주제로 퍼포먼스와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 투기하겠다고 예고한 시점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8월 18일 예정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오염수 해양 투기 관련 논의가 이뤄지며, 일본 정부의 오염수 해양 투기에 힘을 실어줄 것이란 예측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내 언론과 외신을 종합해보면 가을 전, 8월 말 방류가 유력해 보입니다. 일본 어민을 비롯해 우리나라와 주변국의 오염수 해양 투기에 대한 반대 여론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후쿠시마 어민은 물론 일본 전국 어협이 오염수 반대의견을 강력히 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8월 1일 이바라키 어업협동조합연합회가 경제산업성과의 만남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에 반대하는 의견을 전달하였고(도쿄신문 8월3일 보도), 앞서 7월 4일 미야기현 의회는 ‘오염수 해양방출 반대’를 만장일치로 결의하는 등 일본 내의 여론도 후쿠시마현을 넘어 확산 중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85.4%가 오염수 해양 투기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설문결과 보기)도 있었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에 대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서명은 현재 34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동참한 상황이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서 진행하는 헌법소원 청구인단 모집은 벌써 3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과 어민, 농민, 시민들이 결합한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집회는 지금까지 여섯 번이나 진행되었습니다. 오는 8월 12일 토요일에는 깨끗한 바다와 안전한 식탁을 염원하는 전국의 모든 국민들과 함께 최대 규모의 촛불을 들 예정입니다. 우리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를 막아내야 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나쁜 선례를 만들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일본 정부의 오염수 해양투기를 방기한다면 앞으로 또 다른 핵사고가 발생할 때 방사성 폐기물을 물로 희석해서 기준치 이하로 낮춰 바다로 버리겠다는 것을 막을 수 없게 됩니다. 스리마일 핵사고, 체르노빌 핵사고, 후쿠시마 핵사고까지 이 세상에 안전한 원자로는 없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원전 비중을 30%까지 늘리겠다며, 원자력이 신기술이라도 되는 것처럼 굴고 있지만 원전은 전기 생산을 위해, 터빈을 돌려 물을 끓이는, 가장 비싸고 위험한 방법일 뿐입니다. 원전은 기후 위기의 해결책도 아닙니다. 탄소 중립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고와 공격을 통한 다른 환경적 영향과 오염 위험은 전 세계 생태계와 생명체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는 것을 후쿠시마 핵사고를 통해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8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삼거리(프레지던트 호텔 앞)에서 사전 집회를 열고, 6시 프레스센터 앞 ‘812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전국행동’에 결합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금까지도 노력해왔지만,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의 부당성을 알리고, 후쿠시마 오염수의 문제는 결국 핵발전의 문제임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는데 회원 여러분도 함께 해주시길 호소드립니다.  
?‍♀️이번 주에도 활동가들은 거리서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불볕더위를 피해 거리 서명 시간대를 저녁시간으로 옮겼습니다. 이번 주에는 광화문 일대에서 서명을 이어갔는데요. 서명에 참여해주신 어떤 시민께서는 가던 길을 되돌아와 활동가들 고생한다며 음료수를 사다 주시기도 했습니다. 마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예송, 이상훈 회원님이 “개인이 혼자 할 수 없는 일을 시민단체의 힘으로 할 수 있어서 응원합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에코후레쉬에서는 유튜브 채널 ‘네고왕’ 캠페인 기간 중 신규로 가입한 회원수 1인당 100원씩 총 3,926,400원을 모아 환경운동연합에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대응 활동뿐 아니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시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한일시민연대] 피폭 78주년 원수폭금지세계대회에 다녀왔습니다

8월 6일 피폭78주년 원수폭금지세계대회가 나가사키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78주년 주제는 히로시마 나가사키 후쿠시마로 원자폭탄 이슈 이외에도 후쿠시마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이슈가 추가되었습니다. 미국, 마셜제도, 한국 시민단체, 일본후쿠시마평화포럼에서 온 참가자들이 일본시민들과 함께 후쿠시마오염수 해양방류 활동을 공유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는 김춘이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한국의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활동을 소개하였습니다.  ?내용 더 보기
?‍♀️8.12 일본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전국행동에 참여합시다!?‍♂️

'안전한 바다를 지키는 우리의 함성!'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우리 힘으로 막아요!

  ? 일시 및 장소 : 8월 12일(토) 오후 4시 서울시청 삼거리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개인 음용수 등 ? 프로그램 : - 15:00 ~ 사전 행사 : 타투 스티커 붙이기 (서울시청 삼거리) - 16:00 ~ 탈핵 사전 집회 (서울시청 삼거리) - 18:00 ~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본집회 (프레스센터 앞) * 탈핵 사전 집회 후 행진이 있으며, 18시 본집회에 합류합니다.   ?‍♀️?‍♂️ 사전행사로 오후 3시부터 시민대상 타투 스티커 붙이기를 진행합니다. 대회 참가 신청하신 분들은 조금 일찍 오셔서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움 주시는 분들께 환경운동연합이 새겨진 티셔츠(20벌 한정)를 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국민의 건강권과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일본산 폐기물 수입반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운동을 펼쳐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일시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번 주 누리아띠 915호 발행 이후 8월 말까지 누리아띠는 쉽니다. ?9월에 뵙겠습니다.
공동대표|이철수·김수동·김호철·박미경   사무총장|김춘이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23 |02-735-7000|www.kfem.or.kr
누리아띠 수신을 원치 않으실 경우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목, 2023/08/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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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7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917호 
환경운동연합 후원의밤에 함께 해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회원님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다시금 환경의 최전선에 나설 힘을 얻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구 생태계를 망치는 방사성 오염수 투기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우리는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를 중단시키기 위해 우리 국민은 물론 환경을 사랑하는 세계시민들과 연대할 것입니다.
또한, 국민의 안전과 어민의 생존권을 위해, 무엇보다 미래세대를 위해 생명의 바다를 지키겠습니다.
그를 위해 싸워야 한다면 그 싸움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 기후환경단체 활동가, 포스코 삼척석탄발전소 건설 중단 요구하며 공사장 입구를 막는 직접행동에 나서다
9월12일, 강원도 삼척블루파워 공사장 입구에서 기후환경단체의 직접행동으로 2시간 동안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이날 기후환경단체 소속 활동가와 회원 5명은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위치한 삼척석탄화력발전소 입구에 사다리를 설치하고 “포스코와 정부는 삼척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하라”, “화석연료 종식(End Fossil Fuels)”이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펼치고, 구호를 외쳤습니다. 공사장 인근에서는 20-30여 명의 활동가와 지역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직접행동에 참여한 5명의 활동가는 바로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어 삼척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풀려났습니다. ? 기자회견 내용 보기
☢️ 0.5%만으로도 바다의 변화가 시작됐다! 핵 오염수 해양투기 즉각 중단해야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1차 해양 투기를 11일에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 24일 오후 1시부터 9월 11일까지 18일 동안 투기한 오염수 총량은 7763㎥(세제곱미터), 여기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총 1조2440억㏃(베크렐)에 이릅니다. 이는 지상 저장탱크 10개 분량이며, 전체 134만 톤의 오염수 중에 0.5%입니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방류 지점으로부터 3㎞ 이내 10개 지점, 3㎞ 이상 10㎞ 이내 4개 지점에서 채취한 바닷물의 방사능 물질 농도는 모두 기준치를 크게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방류 중단 기준인 리터당 700 베크렐 이하라고는 하나 일부에서는 리터당 10베크렐이 검출되었습니다. 측정할 수 있을 만큼의 바다의 변화가 시작된 것입니다. ? [논평] 바로가기 ? [관련논평]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전면 중단하라 ? [관련논평] 한 연예인을 향한 폭언, 국민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 [집회후기]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투기용인 윤석열정부 규탄!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 3차 범국민대회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과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진보당, 기본소득당이 공동으로 주최한 <일본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방류용인 윤석열정권 규탄!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 3차 범국민대회>가 9월 9일 오후 4시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 일만오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촛불행동을 이끌고 있는 린다 리씨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인이 공유하는 바다에 핵폐수를 투기하는 것은 지구와 온 인류에 대한 범죄”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세계 각 지역의 시민들은 시위를 열고 정치인들에게 방류를 저지할 법안을 제정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면서 미국 백악관 앞과 산타모니카, 뉴욕, 보스톤, 시카고, 시애틀과 스위스 취리히, 베를린, 토론토, 시드니 등 세계 각국에서 자발적으로 퍼져가는 일본 핵오염수 해양 투기에 항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전했습니다. ? 9월 9일 범국민대회 후기 더 보기
?‍♀️ 9월 16일 또 모입시다!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4차 범국민대회??
? 4차 범국민대회 안내 – 일시 : 9월 16일 (토) 오후 4시 – 장소 : 광화문 네거리(세종대로사거리, 이순신장군 동상 앞)   핵오염수로 우리 바다가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원전 오염수 투기는 지구생태계에 돌이킬 수 없는 반인류적 테러나 다름없습니다.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과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를 외치며, 이번주 토요일! 4차 범국민대회도 함께 해주세요?   ?이번 범국민대회에서는 시민자유발언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923 기후정의행진’에 함께 해주세요!
기후위기가 걱정되는 당신! 이대로는 지구에서 못살겠다 싶은 당신이라면? 9월 23일, 기후위기 해결을 요구하고 불평등 해결을 촉구하는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해주세요! ?신청기간 : 2023. 9. 13(수) ~ 2023 .9. 21(목) ?행사일시 : 9월 23일 토요일 12시~17시 ?프로그램 : 부스 방문해 즐기기, 본 집회 및 행진하기 ? 지금 참가 신청 시 모든 신청자에게 ‘뱃지’ 증정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중앙사무처) 회원인 신청자/ 회원가입 시 ‘뱃지’+’손수건’ 증정

? 막무가내 공주보 수문 담수, 하루만에 녹조띠 발생. 공주보 담수 중단하라!

공주시와 환경부는 5번째 민관합의를 어기고, 백제문화제 대백제전을 핑계로 9월 11일 공주보 담수를 계획했습니다. 시민행동은 이에 이의를 제기하고 민관합의 미이행과 약속 파기에 대해 항의 공문을 보내는 등 문제를 제기하고 천막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공주시와 환경부는 막무가내로 수문을 닫고 공주보에 물을 채우면서 활동가들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 성명서 보기
 ? 4대강조사평가기획위 민간위원 법률대응 모금에 함께 해주세요?
 ⌛ 국회는 생명안전의제를 최우선으로 논의해야 합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10.29이태원참사, 기후위기, 핵오염수 투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시도와 생명안전 후퇴 등 시민과 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 자연 생태계가 더욱 위협을 받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이에 참사 피해자 단체들과 생명안전 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각 연대기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국회 생명안전포럼 및 안전사회를 위해 활동해온 국회의원들은 7일 국회 본관 계단에서 정기국회에 즈음한 ‘생명안전 국회 선포’ ‘생명안전 후퇴 반대’ 합동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 기자회견 내용보기

? [관련논평] 오송 참사는 인재다! 검찰은 중대시민재해로 규정하고 책임자 처벌하라!

? 기후위기 시대
개인 실천을 넘어 더 큰 변화를 만들
두더지를 급구합니다!

지금의 환경 문제와 정책을 파헤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시민들을 ‘두더지’라고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두더지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제로웨이스트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시민 정책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디깅(digging)에 함께 해요!

?수도꼭지에서 플라스틱이 쏟아진다면?

장을 보면 내용물보다 더 크기도 한 포장 플라스틱, 마음이 불편하셨죠?
그동안 환경운동연합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생산 단계에서부터의 감축’을 외치며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없애는 ‘플라스틱 트레이 제로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계도기간’이라는 명목 하에 방치하고 있는 자원순환 제도들을 정부가 제대로 시행.감독할 수 있도록 시민정책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 주세요!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에
함께해 주세
?
공동대표|이철수·김수동·김호철·박미경   사무총장|김춘이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23 |02-735-7000|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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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3/09/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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