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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차디찬 겨울속으로 따뜻한 햇살이 파고드는 토요일 오전. 시로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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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차디찬 겨울속으로 따뜻한 햇살이 파고드는 토요일 오전. 시로 채우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12/18- 11:28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12월 모임은 동명동 ‘지음책방’에서.

12월 16일(토) 오전 10시, 광주환경연합 새사무실을 시사모회원들이 방문을 하고, 인근 지음책방에서 정례 모임을 했습니다.

송형일, 최홍엽, 조미숙, 조경숙, 이희안, 정선안, 구향림, 최지현 그리고 지음책방 친절한 사장님 김정국님도 잠깐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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