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근로기준법 개악하면 노정관계 파탄”

“근로기준법 개악하면 노정관계 파탄”

익명 (미확인) | 금, 2017/12/15- 10:35
     민주노총이 청와대와 국회의 휴일 노동 수당 삭감 등의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악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12월 14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 공약을 뒤엎은 격이라고 지적했다. 노동존중을 내세운 대통령이 자본이 노동자를 더 싼값에 부리도록 법 개정에 나선 꼴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근로기준법 개악을 강행하면 노-정관계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다”라고 경고했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기자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