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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으로 입사 1년반만에 공황장애에 급성 심정지까지…프랑스계 회사에서 무슨 일이? (경향신문)
임원으로 입사 1년반만에 공황장애에 급성 심정지까지…프랑스계 회사에서 무슨 일이? (경향신문)
프랑스계 국내 회사에서 일하던 직원이 입사 1년6개월만에 우울증과 공황장애 등을 앓고 낸 산재 신청을 근로복지공단이 받아들였다. 신청자는 이전에도 정신질환을 앓은 적이 있었지만,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질판위)는 이와 무관하게 과중한 업무와 상사의 괴롭힘 때문에 병이 났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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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www&artid=2017121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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