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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1회 환경 부정의 상 및 숨은 환경 부정의 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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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1회 환경 부정의 상 및 숨은 환경 부정의 상 발표

익명 (미확인) | 화, 2017/12/12- 14:09

1. 환경 부정의상

 

우리 사회의 환경문제들을 ‘환경정의’의 눈으로 살펴보면 환경이용의 혜택을 보는 사람과 피해를 보는 사람이 다른 차별과 불평등을 만나게 됩니다. 환경정의에서는 이러한 불평등한 환경문제를 찾아 그 부정의 실태를 알리고, 사회적 책임을 묻기 위해 『환경 부정의 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제1회 환경 부정의 상 “4대강 살리기” 사업

 

한반도 대운하를 추진하려던 이명박 정부는 여론의 반대에 부딪히자 “4대강 살리기”로 이름을 바꿔 2009년 사업을 강행했습니다. 각종 복지 예산을 삭감하여 마련한 국민 세금 22조 2천억 원이 이 사업으로 낭비되었고, 관계법령을 고치고, 위반했으며 돌이킬 수 없는 생태계 파괴를 가져왔습니다.

제1회 환경 부정의 상 시민선정위원회는 사업의 정당성, 민주적 결정과정, 피해의 심각성, 피해의 보상과 대책이라는 측면에서 “4대강 살리기”의 환경 부정의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에 제1회 환경 부정의 상을 “4대강 살리기”로 선정했습니다.

 

2. 숨은 환경 부정의 상

 

『숨은 환경 부정의 상』은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찾아 그 부정의 실태를 알리고, 관심과 대안을 찾기 위해 이 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숨은 환경 부정의 상

“청양군 강정리 석면광산 주민 피해”

 

충남 청양군 강정리 석면 광산이 폐광된 후 2001년 건설폐기물처리장이 그 위에 세워졌습니다. 2011년 석면 피해 구제제도가 실시되면서 강정리 마을에서는 13명이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중 7명은 사망했고, 2011년 이전에도 폐암으로 죽은 사람만 30명입니다. 훼손된 산지를 복구한다는 명목으로 석면이 포함된 사문석과 건설폐기물을 파쇄한 순환토사를 불법 매립하여 토양과 수질 오염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석면광산과 관련된 정보가 제공되지 못한 점과 피해의 보상과 대책이 이뤄지지 않는 점, 피해의 심각성 측면에서 “청양군 강정리 석면광산 주민 피해”를 『숨은 환경 부정의상』으로 선정했습니다.

 

* 환경 부정의 상 실행위원

– 김진홍 환경 부정의 상 실행위원장, 중앙대 교수

– 김영욱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 학부 교수

– 고혜미 작가

– 김홍철 환경정의 사무처장

 

* 환경 부정의 상 시민 선정위원(193명, 가나다순)

강릉바다 강민우 강얼 강한비 고온 고행석 고혜연 공병향 구애임 권수현 권혁순 권혁주 김광준 김기성 김모드 김미애 김보람 김상훈 김서린 김선미 김선빈 김성일 김성희 김세령 김소향 김수미 김수빈 김수영 김영심 김영지 김예경 김용범 김윤경 김은정 김정민 김정빈 김주완 김지수 김지연 김지현 김진희 김창직 김태형 김현숙 김현옥 김희수 김희순 나나 난나 남병오 노다예 노랑나비 노삼광 누리 다구 다람쥐 달님 당근 듀크맨 류부영 망구 무명 미쑤니 박경희 박미정 박수홍 박영순 박옥순 박용규 박은경 박정민 박조안 박종원 박종필 박희영 백작가 삐딱이 사슴 산들 산호 새하늘새땅 서소희 서재범 서종민 서진석 서한울 성군 성준 손영주 손정란 솔 송남주 송정섭 송지원 스타 신지현 심수은 쏘니 쑤 쑥 안명희 양덕임 양수환 양파 에코리 예진 오세영 오이 우리 우정 유정열 윤남선 윤민성 윤소영 윤운정 윤유정 윤정원 율두즈 이규재 이규현 이다슬 이대 위기관리론 수강자 이범구 이성호 이숙자 이승열 이유진 이은재 이인규 이자민 이정선 이정현 이정화 이종하 이지 이지수 이지율 이지혜 이춘선 이하연 이희주 임가의고기방패 임광호 임동국 임수아 임현준 자작나무 잠수함 잭키 전미숙 정란아 정상민 정아롱 정영이 정정민 정참 정필순 정현아 정현직 조니댑 조은 조은정 조조 지구라미 지니 지일봉 진우 쭈 참게 최기동 최소영 최은실 최은영 카자킬 코스모스 통통이 피카 하용훈 학필굿 한지혜 행복지기 현경 호섭이 홍 홍준표 황경희 황재훈 jyj purna say lee Sylvie zune 笑兒

 

* 환경 부정의 상 붓글씨 작품을 재능 기부해주신 무구无區 김백호 작가님, 10년 간의 환경기사 키워드 분석을 지원해주신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이훈경 님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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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환경운동연합 체육대회

 

가을의 시원한 바람과 햇빛을 받으며,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과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뛸 수 있는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체욱대회에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 시: 10월 19일(토) 12시~17시

○ 장 소: KT&G 연초 제조창 운동장

○ 프로그램:

12:00~13:00 접수 및 식사

13:00~13:30 기념식

13:30~17:00 즐거운 환경연합 공동체 놀이 및 경품추첨

* 경품제공 등 후원 및 자원봉사 해주실 분은 사무실에 연락주세요^^

○ 참여 및 경품지원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 오시는 길 :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하서로300

□ 버스 : 첨단 30, 금남 57, 용전 84, 첨단 193, 첨단 95

           [정류장: KT&G 연초 제조창정문,KT&G 연초 제조창 후문]

홍보 사본

금, 2015/09/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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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9/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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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 수명연장은 무효다!  

월성1호기 수명연장무효 소송인단 기자회견

월성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첫 번째 재판
10월 2일(금) 오후 3시 10분 서울 행정법원 B208호 법정

재판에 대한 우리의 뜨거운 관심이
재판부가 정치적으로 휘둘릴 가능성을 줄이며,
소송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나 많은 시민들이 월성1호기 수명연장을 반대하고 있다!’
시민들의 뜻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재판 당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진행 순서 [2015. 10. 2. 금]
● 기자회견 : 오후 14시 30분 서울행정법원 앞
● 재판 참관 : 오후 15시 10분 서울행정법원 B208호 법정
● 소송브리핑

30년 설계수명이 끝난 노후원전 월성1호기
월성1호기의 설비결함에 대하여, 노후원전의 위험성에 대하여 논란이 끊이질 않음에도 지난 2월 27일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새벽 한시 두 명의 위원이 퇴장한 가운데 월성1호기에 대한 수명연장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습니다.

원전이 위치한 양남면의 주민들은 원전이 내뿜는 방사능 물질인 삼중수소로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수원은 월성1호기의 폐쇄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주민수용성에 대한 합의 없이 현재 월성1호기를 재가동 하고 있습니다.

노후원전은 사고위험성이 높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방사능 오염으로 고통을 겪게 될 것입니다.

정말로 국민 안전을 생각한다면, 무조건적으로 안전하다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더 엄격한 관리기준을 적용하고, 실행해야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수원은 다양한 전문가들이 지적한 안전성 관련 문제를 무시하며, 규제기관이라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익단체 한수원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월성1호기는 하루가 불안한 위기의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졸속으로 처리된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에 반대하며, 8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결합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2167명의 원고, 33명의 대리인단과 함께 ‘월성1호기 수명연장무효 국민소송’을 진행합니다.

첫 번째 재판이 10월 2일 오후 3시 10분, 양재역 서울행정법원B208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원고로 참여하지 않았어도, 신분증이 없어도, 누구든지 재판 참관이 가능합니다.

재판참관은 ‘가장 효과 좋은 집회’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재판부에 보여주는 것이, 재판부가 정치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 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분, 한 분이 소중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귀한 발걸음 해주시어, 하나 된 시민의 힘을 보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월, 2015/09/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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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20150918-thanks-web  

■2015 환경운동연합 후원의밤 영상 (2014~2015 활동영상 & 우리들의 회화나무 故김태영님 추모영상 )

월, 2015/09/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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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지하철에 가득한 방사성 라돈, 시민건강 위협한다

 

-서울 지하철1∼4호선의 21.5%, 5∼8호선의 16.8% 역이 라돈 실내공기 기준치(148Bq/㎥) 초과

-1급 발암물질, 폐암유발. 기준치 초과해도 아무런 법적 제재 없어

-엉성한 관리기준, 노동자와 시민 건강 우려

 

올 해 국감 첫날인 9월 10일 장하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이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하철 1~8호선 역사, 터널, 배수펌프장의 라돈 농도가 기준치의 최대 20배를 초과하는 양이 검출되었다.

장하나 의원실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메트로(2013년)와 서울도시철도공사(2014년)에서 역사, 터널, 배수펌프장 라돈 농도를 측정한 결과, 1∼4호선 144개 중 31개 역, 5∼8호선 154개 중 26개 역이 기준치를 초과했고, 길음역 배수펌프장에서는 기준치(148Bq/㎥)의 20배를 초과하는 어마어마한 양(3,029Bq/㎥)이 검출되었다.

라돈은 지각에서 85%가 방출되는 자연방사성 기체이지만, 높은 농도의 라돈 가스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될 경우 폐암, 위암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해성이 높은 1급 발암물질로서, 세계보건기구(WHO)는 라돈을 폐암 발병 주요 원인물질로 규정하고 있을 정도다.

이 라돈은 특히 환기가 잘 안 되는 지하철 역사나 주택가의 저층부, 터널, 배수펌프장 등지에서 농도가 높게 나타난다. 고농도의 라돈 가스가 방출되는 이들 지점에 대한 엄격한 관리는 단연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라돈 농도에 대해 엄격한 규제관리기준이 존재하지 않는다. 현행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라돈의 기준치는 148Bq/㎥로 규정되어 있지만, 이는 유지기준이 아닌 권고기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 때문에 라돈이 기준치를 초과하더라도 아무런 제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장하나 의원실은 ‘심지어 「산업안전보건법」상 라돈과 같은 자연방사능물질에 대한 보건조치의무는 명시되어 있지만, 고용노동부는 이에 관한 세부지침을 마련한 바 없어 사실상 제도적 공백이 상당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사실관계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라돈가스에 노출되는 지하철, 배수펌프장 등 환기가 잘 안 되는 저층 지대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은 라돈 가스로 인한 위험성이 클 수밖에 없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이후 라돈으로 인한 산업재해가 인정된 18건의 사례 중 11명이 서울지하철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에는 근로복지공단 직업성 폐질환연구소에서 2011년 폐암으로 사망한 전 지하철 노동자 김모씨가 근무처의 라돈 때문에 폐암에 걸렸다고 단정한 사례도 있었다.

고농도의 라돈가스 문제는 지하철, 배수처리장 등지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매일같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천만 서울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에도 심각한 우려가 되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지적되는 기준치 이상 심각한 양의 라돈 가스 방출 실례(實例)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법 개정 노력 등 실효성 있는 관리기준 대책이 없다는 것을 반증한다. 국민의 건강에 심각한 우려가 되는 현 상황에 대해 고용노동부와 환경부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만 하며 상황을 방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있음을 상기하여, 라돈 등 실내 유해물질에 대해 실효성 있는 관리규제 대책을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세워야 할 것이다. 또한 서울시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나서 자체기준을 마련하는 등 라돈 가스에 대한 대책 마련을 강구해야할 것이다.

 

2015. 09. 14.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문의 : 이연희 활동가 (010-5399-0315)

 

화, 2015/09/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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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입니다.

대학생 장학사업 2차 모집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 1차 모집에 접수 된 학생들은, 2차모집 일정에 맞쳐 발표 및 인터뷰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 일정이 미뤄져서, 1차 모집에 접수된 학생들에게는 가산점이 부여할 예정입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인터뷰에 참석하는 지역 학생들에겐 교통비(시외,고속, 열차비용)가 지급됩니다

 

 

신청서 양식 ▼ 

2015 대학장학금_신청서 장학금활용계획서.hw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화, 2015/09/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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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학교 교육생 모집 - 초등학생 대상 - 이론, 탐조, 체험 프로그램 .. - 10월 8일까지 선착순 모집

교육비 무료 

화, 2015/09/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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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기후위기X건강] 판데믹: 코로나와의 전쟁

현재 2월 27일 목요일 기준 확진자 수 1595명, 국가 감염병 위기 경보는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된 지 나흘째이다. 감염병의 위기경보의 마지막 단계인 ‘심각’ 단계에서는 교육부가 학교 및 학원의 휴교, 휴업을 검토해야 하고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 종사자와 승객의 활동가 운영을 제한하는 등 범정부적 총력 대응을 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감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전염병 경보단계를 1단계에서 6단계까지 나누는데,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계를 ‘판데믹(Pandemic)이라고 한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현재 코로나 감염 상황을 “판데믹을 향한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판데믹은 ‘범유행’, ‘전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을 뜻하기도 한다. 동물간에만 전염되던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전염되고, 인체는 이러한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과 대응력이 없기 때문에 급속도로 전염되는 것이다. 인도의 돼지독감, 중국의 조류 독감 등 동물에게서 시작된 판데믹 현상을 보면 알 수 있다.

출처: 넷플릭스 :인플루엔자와의 전쟁

출처: 넷플릭스 :인플루엔자와의 전쟁

여러 전문가와 연구진들은 앞으로도 엄청난 판데믹 현상이 나타날 것이며, 더 강력한 인플루엔자와의 전쟁이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누적되어 새로운 바이러스가 창궐되기 때문에 예방법과 치료법이 없는 상태에서 인류는 전염병의 위험에 노출될 것이다. 그렇다면 신종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생성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평균 기온이 1도 올라갈 때마다 전염병이 4.7% 늘어난다고 경고했다. 바이러스는 기온이 높아질수록 크게 퍼지고,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번식 환경이 조성되어 변종 바이러스가 발생한다. 또한 평균 온도가 올라감으로 발생하는 이상 기후 현상은 강우 패턴의 변화와 홍수를 발생시킨다. 그 결과 바이러스 매개체인 모기의 품종이 변화하거나 번식이 증가하기도 한다. 모기를 매개로 사람에게 감염되는 지카 바이러스나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의 경우 기온이 높아질수록 더 많이 번식한다.

모기뿐만 아니라 설치류, 철새 등 야생동물의 수도 기후위기가 심해질수록 크게 변화한다. 이에 따른 병원체의 생존 범위 및 기간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예측, 예방할 수 없는 바이러스균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것이다.

그동안의 지구의 역사를 보면 평균 기온은 서서히 증가하였었다. 그러나 최근의 평균 기온 상승률은 너무나 가파르다. 그 결과 폭염, 폭우, 건조 현상으로 인한 산불 등의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한다. 이상기후 현상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파생되어 나타나는 다양하고 복잡한 피해가 발생한다. 따라서 바이러스 변종의 생성으로 인한 판데믹 현상도 기후위기 상황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 ‘판데믹 : 인플루엔자와의 전쟁 (넷플릭스)’, 기후변화와 인수공통전염병 (국립과학검역원 장석찬)

서명_박예린

목, 2020/02/2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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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성과 월경, 그리고 나. 어떤 연결이 있을까? 마을에서 함께 모여 월경 이야기 해볼래요?

아시아 여성과 월경,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나는달 작은 포럼이 열립니다. 도란도란 모여 월경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우고 네팔여성과 함께 하는 나는달 캠페인도 참여해요!

언제? 2015년 10월 1일 (목) 오전 11:00~1:00

어디서? 초록상상 (중랑구 면목동)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수, 2015/09/2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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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강좌_츠지신이치-최종

포스터를 클릭하면 신청란으로 넘어갑니다.초록강좌_츠지신이치-최종  
목, 2015/09/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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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won

suwon

 

수원환경운동연합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생명·평화·공존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탈핵·에너지전환, 환경정책, 환경교육, 자연생태 보존 활동과 지역사회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시민사회운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을 기다립니다.

1) 근무조건 - 근무지 : 수원환경운동연합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308-1 동성영화타운상가 331호 - 고용형태 : 정규직 - 급여 :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4대보험적용) - 근무조건 : 주5일이나 활동의 내용과 성격상 주말 근무가 있음.(조절가능) # 3개월 수습기간 적용

2) 채용분야와 담당업무 - 회원담당 활동가(사무간사) - 주요 업무 : 회계, 회원사업, 소식지, 지역현안 활동지원(회계업무 조정)

3) 전형방법 및 일자 - 지원서 마감 : 2015년 10월 11일 - 서류전형 합격자와 면접일은 개별통보

4)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 이메일 접수 : suwon@kfem.or.kr(이메일로 접수해주세요) - 문의 :  수원 환경운동연합 031-223-7938  / 윤은상 사무국장 010-2663-0896,
목, 2015/09/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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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발전소 부설 《사회정책연구센터》 소개

정치발전소 부설 《사회정책연구센터》는 ▲사회정책연구 ▲정책모니터링 ▲연구모임 운영 등 정치발전소 강좌 이후 좀 더 깊이 있는 모임과 정책연구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사회정책연구센터>는 교육과 연구 사이, 이론과 실천 사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회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연구 활동과 다양한 연구모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정치에서 정책이 어떻게 다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정치의 동력이 되는 정책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겠습니다.
또한 참여하는 사람은 즐겁고, 사회에는 유익한 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박선민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7월
사회정책연구센터장
박선민 드림

 

 

▢ 후원금
◦ 사회정책연구센터는 후원금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재정적 동반자가 되어주십시오. (후원 계좌 : 농협 036-12-101163 박선민)
◦ 정치발전소 회원으로 가입하고, 회비를 사회정책연구센터로 지정 기탁해주시면 보다 안정적 운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 사업
◦ 사회정책 연구/ 다양한 연구모임 운영
◦ 월례사회정책포럼
◦ 입법정책 심화 과정 운영
◦ 사회정책 현안 특강 및 간담회
◦ 미래세대 정치교육
◦ 출판·저널·자료집 등 제작 및 발간

목, 2015/09/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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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젠더포럼-웹자보

기후행동 대화 2015
젠더(성평등) 관점에서 바라보는 기후변화 이슈

<기후변화와 젠더(성평등)>

-일시 : 10월 20일 (화) 오후3시-6시
-장소 : 한국YWCA연합회 대강당
-대상 : 관심있는 활동가, 전문가, 시민 등
-신청 : http://bit.ly/1KB5x3T

성평등하고 지속가능한 기후변화 정의와 그 대응은 무엇일까요? 젠더(성평등) 관점에서 본 국내외 기후변화 담론과 정책을 살펴보고, 기후변화의 해결 주체이자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서 여성을 재조명하려 합니다. <기후변화와 젠더(성평등)>를 주제로 한 특별한 대화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좌장 : 김은경 (한국YWCA연합회 탈핵운동센터 운영위원장)

1부 대화를 열다 <기후변화와 적응, 기후정의를 성평등 관점으로!>
1. 젠더와 기후변화 _김양희(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2. 에너지 전환을 위한 세계 기후행동과 여성 _조영숙(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 소장)
3. 재난안전대책에 대한 성별영향 분석 평가 및 요구 _안태윤(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연구위원)

2부 대화를 꽃피우다 <기후변화 시대에 여성들의 목소리>
참여자 전체 자유로운 대화모임 : 여성의 삶과 기후변화,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내는 여성, 기후정의를 이뤄가는 여성행동, 기후변화 시대의 대안, 여성이 짜는 미래 등

3부 대화에서 행동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여성행진>

주최 : 기후행동2015,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관 : 대화문화아카데미 바람과물연구소, (사)여성환경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YWCA연합회
문의 : 여성환경연대 정책팀 복코 (02-722-7944)

 

목, 2015/09/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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