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명] ‘재허가 미달’ 대참사… 고대영‧이인호 퇴진 이유가 더 필요한가!
‘재허가 미달’ 대참사…고대영‧이인호 퇴진 이유가 더 필요한가!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KBS가 방통위의 재허가 심사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했다. 그것도 1TV, 2TV 모두 말이다. 방통위는 12월 11일(월)까지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KBS가 재허가 탈락 점수를 받은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전례없는 치욕이다. 커트라인도 못 넘긴 공영방송…‘무허가 방송’ 위기 더구나 KBS는 국민의 수신료를 받는 공영방송이다. 공영방송이 최소한의 재허가 커트라인조차 못 넘겼다. 방통위의 구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