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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함께 보는 생산지 이야기 -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려는 생산자와 소비자

한살림 함께 보는 생산지 이야기 -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려는 생산자와 소비자

익명 (미확인) | 목, 2017/12/07- 10:57
한살림 함께 보는 생산지 이야기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려는 생산자와 소비자뿌리공동체 여성생산자들과 한살림청주 개신마을모임 조합원들이 만났습니다. 지금도 예쁘지만 더더더 예뻐지기 위해 천연화장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진에는 미처 담지 못한 모습들이 참 많습니다. 청주연합회 국장님이 직접 깎아주신 과일을 먹으며 하하호호 시끌벅적 수다도 떨고 맛있는 점심도 함께했습니다.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네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2월에 열릴 다음 모임이 기대됩니다. 이상미 충북 청주 뿌리공동체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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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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