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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함께 보는 생산지 이야기 -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려는 생산자와 소비자

한살림 함께 보는 생산지 이야기 -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려는 생산자와 소비자

익명 (미확인) | 목, 2017/12/07- 10:57
한살림 함께 보는 생산지 이야기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려는 생산자와 소비자뿌리공동체 여성생산자들과 한살림청주 개신마을모임 조합원들이 만났습니다. 지금도 예쁘지만 더더더 예뻐지기 위해 천연화장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진에는 미처 담지 못한 모습들이 참 많습니다. 청주연합회 국장님이 직접 깎아주신 과일을 먹으며 하하호호 시끌벅적 수다도 떨고 맛있는 점심도 함께했습니다.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네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2월에 열릴 다음 모임이 기대됩니다. 이상미 충북 청주 뿌리공동체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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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8월호(646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최선아 충주공동체 생산자 사과농사를 지은 지 이제 10년을 꽉 채웠어요. 제가 태어나던 해에 부모님이 심으신 사과나무를 이제 제가 어머니와 함께 기르고 있지요. 부모님 때부터 제초제를 쓰지 않고 자연적으로 자란 잡초를 그대로 이용하여 농사짓는 초생재배 방식으로 사과를 키워왔어요. 썸머킹, 아오리, 홍로, 시나노스위트, 부사 등 여러 가지 품종을 짓는데 이렇게 많은 종류를 기르려면 아무래도 일은 더 많지만 조합원님들이 여러 가지 사과를 맛볼 수 있게 한다는 데 보람을 느껴요. 그중 9월에 공급하는 홍로는 ‘근육질 사과’라고 할까요? 약간 울퉁불퉁하면서 단단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월, 2021/09/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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